배우 김소현이 꿈과 사랑 앞에서 망설이지 않는 당찬 청춘으로 돌아온다.
18일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측은 의류학과 학생 임유진으로 변신한 김소현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시절 수영선수로 활동하다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추영우 분)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던 중 새로운 길을 발견한 임유진의 이야기를 그린
추영우와 김소현이 ‘연애박사’에서 사랑에 서툰 두 청춘의 로맨스를 그린다.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측은 17일 박민재(추영우 분)와 임유진(김소현 분)의 모습을 담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시절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의 이
추영우와 김소현이 풋풋한 청춘 로맨스를 선보인다.
11일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측은 박민재(추영우 분)와 임유진(김소현 분)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담은 커플 스틸을 공개했다.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시절 수영선수로 활동했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의 이야기를 그
배우 최정원이 SBS 새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 7000일’(극본 민효정, 연출 조수원 고재현)에 합류한다. 하지원의 옛 연인이자 모든 것이 완벽한 ‘무결점 바람둥이’로 분해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너를 사랑한 시간, 7000일’은 대만의 국민 드라마 ‘아가능불회애니(我可能不會愛你)‘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최정원뿐만 아니라 이
SBS 주말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후속으로 6월 중순경 첫 방송할 새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 7000일’(극본 민효정, 연출 조수원 고재현)이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오후 7시 SBS 일산제작센터 대본 연습실에서 가진 첫 대본 리딩 현장에는 하지원, 이진욱, 윤균상, 강래연, 진경, 신정근, 서주희, 우현, 최대철
‘You’ll never walk alone’
‘당신은 결코 혼자 걷지 않을 것이다’라는 제목의 이 노래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의 응원가다.
2005년 5월 터키 이스탄불 아타르튀르크 올림피아트 경기장에서는 리버풀과 AC 밀란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열렸고, 리버풀은 전반에만 3골을 허용하며 패색이 짙었다. 하지만 리버풀 팬들은 후반
한화 눈물녀가 화제다.
19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 한 여성이 시구자로 올라서자 관중석은 술렁거렸다.
그는 한화 눈물녀로 화제를 모았던 민효정씨였다. 그는 지난달 16일 한화의 시즌 첫 승리 때 관중석에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돼 많은 야구팬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