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18일 열리는 전당대회 현장에 참석하는 당원들에게 아이돌 팬덤 문화인 ‘포토카드’를 판매한다. 최근 ‘팬덤 정치’ 현상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이 같은 방식이 당원의 영향력을 키울 것이란 전망과 동시에 과열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더불어민주당 블루페스티벌(블루페) 홈페이지에 따르면 18일 열릴 전당대회 현장에서는 정당 최초로 ‘팝업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야당을 향해 ‘경제 망친 주범들’이라고 비판하면서 “임종석과 윤희숙, 누가 경제를 살릴 것 같나”라고 밝혔다.
한 위원장은 29일 오전 당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부동산 실패와 국가 채무를 무한정 늘리며 경제를 망친 주범들이 이제 와서 운동권 심판론을 피하기 위해서 경제 민생론 얘기한다는 것에 국민이 동감하지 않을 것
민주당이 1일 여의도 대산빌딩에서 새당사 입주식을 열고 과거 새누리당이 독점해온 파란색으로 된 PI(Party Identity)를 공개했다.
새 중앙당사의 규모는 127평(약 420㎡)이다. 이는 기존 영등포 당사(1400평, 4628㎡)의 10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민주당 의원 수가 127명이라 의원 1명당 1평씩을 확보하게 된 셈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