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가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22건 등 54건의 안건을 다루는 제307회 임시회를 12일 연다. 회기는 26일까지 15일간이다.
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용인시 민생침해범죄 예방에 관한 조례안'과 '용인시 공원관리원 근무환경 개선
GTX-A 구성역의 환승 불편과 전세사기·보이스피싱 등 민생침해범죄 문제가 용인특례시의회 본회의에서 나란히 제기됐다. 철도 개통 이후 남은 대중교통 연계 문제와 갈수록 지능화되는 생활범죄에 대해 용인시가 기존 행정서비스를 활용한 선제 대응에 나서야 한다는 요구다.
1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는 이날 제306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
IBK기업은행은 대한사회복지회와 보이스피싱 예방과 피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IBK와 함께하는 세이프 콜, 세이프 머니’ 사업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평소 은행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해 왔던 김성태 은행장의 뜻에 따라 체결됐다. 기업은행은 IBK와 함께하는 세이프 콜, 세이프 머니 사업에 필요한 후원금 3억 원을 전달했다.
영화 ‘시민덕희’가 개봉 첫날 쾌조의 출발을 알렸습니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4일 개봉한 ‘시민덕희’는 이날 관객 6만1108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직행했습니다.
그간 1위를 지키던 ‘외계+인’ 2부는 1만8907명을 동원하는 데 그치며 2위로 한 단계 내려앉았고, ‘시민덕희’와 같은 날 개봉한 뤼크 베송 감독의 신작 ‘도그맨’은 1
“은행연합회와 협력하면 금융사기범죄 예방에 큰 도움”보이스피싱 사기이용계좌만 ‘지급정지’ 제도 도입대검, 온라인도박‧마약거래 계좌도 지급정지 추진금융위‧금감원‧연합회 등 유관기관과 논의진행 중2021년 피해액 7744억…작년 3916억 ‘반토막’ 성과
보이스피싱과 같은 민생침해 범죄가 발생한 연후에 형사처벌하는 것보다 금융권과 협력해 사전에 범죄를 막아
이원석 검찰총장과 조용병 전국은행연합회장은 24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은행회관에서 ‘보이스피싱 등 민생침해범죄 대응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대검찰청과 은행연합회는 금융거래를 악용하여 범람하고 있는 보이스피싱, 불법사금융, 온라인도박 등 민생침해범죄로부터 우리 사회와 구성원을 보호하고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오늘 체결된 업무협약을
금융감독원은 2일 개인정보가 불법 유통되는 것을 현장에서 근절하고 금융사기에 악용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시민과 함께 ‘개인정보 불법유통 감시단’을 출범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감시단은 각 금융사 근무경력자를 중심으로 100명, 금감원 직원 50명 등 총 150명으로 구성된다. 금감원은 오는 7일 발대식을 갖고 6개월간 개인정보의 불법 유통행위
정부가 장기화하는 경기침체에 따른 서민들의 생활고 경감을 위해 생계형 범죄자의 벌금을 절반 이하로 대폭 낮추고 일제 단속도 경기가 활성화될 때까지 잠정 유보하기로 했다.
법무부와 행정안전부는 16일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민생ㆍ치안 대책'을 수립해 시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우선 기초생활수급자 등 생계형 범죄의 경우 법부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