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이 10월부터 시행되는 인도네시아의 할랄 인증 의무화 제도에 선제 대응하고 현지 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 정부의 '인도네시아 진출 민·관 합동 지원단' 활동에 합류했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대웅제약은 지난달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 주최로 열린 ‘인도네시아 진출 기업 간담회’에 참석했다. 해당 간담회는 식약처가 국내 제약
정부와 관련 업계가 내년 개최되는 '2010 상하이엑스포'를 한국의 기술과 상품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중국 내수 소비시장 진출을 확대하는 계기로 적극 활용키로 하고 구체적인 계획 수립에 나섰다.
지식경제부와 한국무역협회는 18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털호텔에서 이윤호 장관과 사공일 무역협회장, 기업연합관 참가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하이
지식경제부는 내년 5월1일부터 6개월간 열리는 '2010 상해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한국의 국가관 참가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상해엑스포 민관합동지원단(이하 지원단)'이 24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발대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발대식에는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과 사공일 한국무역협회 회장을 비롯해 경제단체·유관기관·문화예술단체·중국진출
KOTRA(사장 홍기화)는 19일 오전 11시 KOTRA 본사 1층에서 오영호 산자부 차관, 홍기화 KOTRA 사장 등 유관부처 기관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합동해외진출기업지원단'(민관합동지원단) 출범식을 가졌다. 이를 통해 국내기업의 해외투자진출을 위한 교두보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민관합동지원단은 KOTRA와 산자부, 건교부 및 노
국내 중소기업 K사는 중국에 농업용 필름 생산 공장 설립을 위해 중국의 J지자체에 약 1억원을 지불하고 3만6900㎡의 토지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공장설립과 회사설립 등에 추가로 약 9억원이 투입되었다. 하지만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중국정부로부터 토지 사용증을 받지 못해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
2006년 우리나라 해외투자가 전년대비 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