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마니아들은 이번주는 가장 신바람나는 한주를 보낼 것 같다. 골프시청을 하는 재미로 잠못 이룰 것 같다. 특히 시차가 그헣다. 아랍 에미리트 두바이는 초저녁부터 늦은 밤까지, 미국 애리조나주는 꼭두 새벽에 일어나서 방송을 봐야 하기 때문이다.
두바이에서 ‘골프지존’타이거 우즈(미국)를 볼 수 있고, 애리조나주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시끄러운 골프대회를
한국선수 중 유일하게 본선에 오른 안병훈(26·CJ대한통운)이 부진한 가운데 브랜트 스니데커(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680만 달러) 2연패를 눈앞에 두고 있다.
스니데커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의 토리 파인스 컨트리클럽 (파72·7698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합계 9언더파 207
흥행도 좋지만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42·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정규투어 복귀전에서 너무 힘겨운 상대를 만났다.
우즈는 첫날 세계골프랭킹 1위 제이슨 데이(호주), 지난해 US오픈 우승자 더스틴 존슨(미국)과 1, 2라운드에서 함께 티샷을 한다.
우즈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PGA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커리어빌더 챌린지(총상금 580만 달러) 이틀째 경기는 하루종일 바람을 동반한 비가 선수들을 괴롭혔다.
한국선수 중에 강성훈(30)을 빼놓고는 김민휘(25)와 노승열(26)이 컷오프 위기에 몰린 가운데 3개월만에 그린에 복귀한 필 미켈슨(미국)이 이전의 경기력을 뒤찾으며 공동 6위로 순위를 끌어 올렸다.
미켈슨은 21일 미국
‘호랑이 없으면 토끼가 왕?’
강성훈(30)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커리어 빌더 챌린지(총상금 580만 달러) 첫날 순항했다.
강성훈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스프링스 라킨타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34위에 올랐다.
강성훈은 이날 버디 5개, 보기 2개를 기록했다. 10번홀부터 출발
한국의 골프 역사가 다시 한번 변화한다. CJ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이어 이번에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를 한국으로 가져왔다. 대회명은 ‘더 CJ컵@나인브릿지(THE CJ CUP@NINE BRIDGES)’.
이에 따라 골프팬들은 매년 LPGA투어 선수들의 아름다운 샷을 감상했다면 내년부터는 제이슨 데이(호주),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더 CJ컵@나인브릿지를 통해 PGA투어와의 파트너십이 한국뿐 아니라 세계골프산업에 있어 중요한 단계가 될 것이다.”(CJ(주) 경욱호 마케팅 부사장)
“PGA투어에서 한국선수들이 12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 대회를 통해 보다 많은 한국의 차세대 선수들이 많이 생겨나길 바란다.”(PGA투어 부커미셔너 제이 모나한)
한국의 골프역사를 다시 쓰게 됐다. C
내년부터 신바람나는 골프축제가 한국에서 열린다.
한국의 골프역사가 다시 한번 바뀌게 된다. CJ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이어 이번에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를 한국으로 가져왔다.
대회명은 ‘더 CJ컵@나인브릿지(THE CJ CUP@NINE BRIDGES)’.
이에 따라 국내 골프팬들은 매년 LPGA투어 선수들의 아름다운 샷을 감상했다면
김민휘(24)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6-2017시즌 개막전 세이프웨이 오픈(총상금 600만 달러) 공동 13위에 올랐다.
김민휘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의 실버라도 리조트 앤드 스파(파72·7203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4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합계 13언더파 275타(69-71-66-69)를 쳐 전날보다 5계단이나 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9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 사랑, 나라코스 (파71·6766야드)
▲다음은 최경주(46SK텔레콤)의 일문일답...합계 9언더파 275타 단독 7위
-주최자로서 대회를 마친 소감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성황리에 대회를 마무리해 많은 분들께 감사 드린다
▲최종 성적 미국 17-11 유럽
▲미국과 유럽의 대륙간 골프대항전 제41회 라이더컵
▲3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7628야드)
▲3일간 성적
▲미국팀
△단장=데이비스 러브 3세
△부단장=짐 퓨릭, 톰 레이먼, 스티브 스트리커, 버바 왓슨, 타이거 우즈,
△선수=더스틴 존슨, 조던 스
▲최종 성적 미국 17-11 유럽
▲미국과 유럽의 대륙간 골프대항전 제41회 라이더컵
▲3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7628야드)
◇라이더컵 싱글매치 성적
유럽 미국
(패)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1홀차 패트릭 리드(승)
(승)헨릭 스텐손(스웨덴)-3홀차
미국이 대륙간골프대항전인 라이더컵에서 유럽을 꺾었다. 결국 2010년부터 3연속 우승한 유럽 마의 고리를 끊었다.
미국의 라이언 무어가 유럽의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를 꺾으면서 일단 15대 10으로 유럽을 격파했다.
미국팀은 3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 클럽(파72·7628야드)에서 열린 라이더컵 최종일 싱글매치에서
유럽의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토마스 피터스(벨기에)가 라이더컵 이틀째 불패신화를 이어갔다. 그러나 유럽은 미국에게 3점차로 뒤졌다.
미국은 2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41회 라이더컵 둘째 날 포섬 4경기에서 1승1무2패, 포볼 4경기에서 3승1패를 거둬 승점 4.5를 확보했다.
이로써 미국은
미국은 2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41회 라이더컵 둘째 날 포섬 4경기에서 1승1무2패, 포볼 4경기에서 3승1패를 거둬 승점 4.5를 확보했다.
이로써 미국은 이틀간 9.5점을 얻어 4.5점에 그친 유럽에 3점차로 따돌리고 우승발판을 마련했다. 최종일 싱글매치에서 5점을 따내면 이긴다.
2라운드
미국이 포섬 경기에서 완승했다.
미국팀은 1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41회 라이더컵 첫날 포섬 매치플레이 4경기를 모두 승리했다. 포섬은 한팀 2명의 선수가 한개의 볼을 번갈아 치는 방식이다.
포섬 경기에서는 미국의 신바람을 일으켰다.
홈팬의 열광적인 응원을 받은 미국의 영건 에이스 조던 스피스와
유럽이 4연패를 달성할 것인가.
미국과 유럽의 대륙 대항전 라이더컵이 돌아왔다. 2년 마다 열리는 이 대회는 미국과 유럽 골프장에서 번갈아 치러지며 올해는 미국에서 개최된다.
라이더 컵은 1927년 미국과 영국의 맞대결로 시작해 1979년 미국과 유럽의 대항전으로 확대됐다. 역대 전적은 미국이 25승 2무 13패로 유럽을 앞서 있다. 그러나 유럽은 최
‘새끼 호랑이’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최근 샷이 살아나면서 세계골프랭킹 1위 복귀시동을 걸었다.
매킬로이는 지난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에서 우승하며 랭킹은 3위로 그대로지만 1, 2위와 점수차를 좁혔다.
매킬로이는 27일 발표된 세계골프랭킹에서 11.21점으로 지난주와 같은 3위. 그러나 최종전에서 역전패를 당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