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ㆍ희토류 외부세력에 못 넘겨”미주의 방패, 마약 대응서 경제안보로 다카이치와 회담⋯AIㆍ핵심광물 협력24일 시진핑 회담 앞두고 中 압박 전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을 겨냥한 경제안보 전선을 서반구와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동시에 확대하고 있다. 중남미 국가에는 에너지와 희토류 등 전략 자원에 대한 역내 통제권 강화를 주문하는 한편 일본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남미 국가들을 상대로 에너지와 희토류를 비롯한 전략 자원의 주도권을 서반구 내부에서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국 등 역외 세력의 중남미 영향력 확대를 견제하는 동시에 안보 협력체인 ‘미주의 방패’의 역할을 경제·공급망 분야로 넓히려는 구상으로 해석된다.
22일(현지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 뉴욕
WTI 주간 상승률 36% ‘역대 최대’중동산 의존도 높은 한국 직격탄30년 만의 첫 ‘가격 상한제’ 저울질쿠웨이트, 호르무즈 마비에 감산美, 러 제재 완화·베네수 석유 개발 속도
이란 전쟁 격화와 장기화 우려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 시대를 코앞에 두고 있다. 한국 경제는 중동산 석유 의존도가 약 70%, 천연가스는 20%에 달해 절체절명의 위기에
‘미주의 방패’ 출범⋯“17개국 참여 예정”“이란 다음은 쿠바” 경고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주 지역 범죄 카르텔에 공동으로 대응한다는 명목으로 미국과 중남미 국가들의 연합체인 ‘미주의 방패’를 출범시켰다. 궁극적으로는 서반구에 대한 미국의 영향력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7일(현지시간) 가디언, ABC뉴스 등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