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산업은 다음 달 강원 홍천군 홍천읍에서 '홍천 금호어울림 더 퍼스트’ 아파트를 분양한다. 홍천군에서 7년 만에 분양하는 새 아파트다.
홍천 금호어울림 더 퍼스트엔 지하 6층~지상 20층 높이로 9개 동이 들어선다. 총 580가구로 가구당 전용면적은 59~133㎡다. 2024년 1월 입주를 시작한다.
금호산업은 단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대부분 가구
국토교통부는 건축물 환기설비의 유지 관리를 위해 ‘환기설비 유지관리 지침’(이하 매뉴얼)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1일 밝혔다.
환기설비는 실내 환기의 필요성 증가로 2006년부터 100가구 이상의 공동주택과 일정 규모 이상의 업무시설, 어린이집 등의 다중이용시설에 의무적으로 설치되고 있다.
국토부는 지난 7월에 환기설비 설치 대상을 300가구 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신규 장기임대주택에 미세먼지를 99.9% 걸러낼 수 있는 고성능 기계환기장치를 전면 적용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환기장치 도입은 LH가 지난 4월 발표한 ‘LH형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의 일환이다. LH는 연간 300억 원을 투입해 향후 3기 신도시에 들어서는 임대주택에도 환기장치를 설치할 예정이다.
기계환기장치는
서울시가 공동주택에 설치된 미세먼지 환기장치 사용 방법을 12일 안내했다.
2006년 이후 승인된 100가구 이상의 신축 공동주택에는 환기장치를 의무로 설치해야 한다. 국토교통부 '건축물의 설비기준 등에 관한 규칙'에 따른 것이다.
서울시는 지난달 환기장치가 설치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한 결과 대부분 가구에서 해당 장치를 사용하지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효된 날에도 실내에 쌓인 먼지 때문에 환기를 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30일 MBC에 따르면 아이 셋에 강아지를 키우는 가정의 경우 실내에 공기청정기를 30분동안 틀어놔도 미세먼지는 10%밖에 제거되지 않는다. 미세먼지의 양에 공기청정기 성능이 못 미치기 때문이다. 특히 집안에서 흡연을 하거나 육류·생선을 굽고 튀김 요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