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뉴스룸’에 가수 이승철이 출연한다.
정규 12집으로 돌아온 가수 이승철이 27일 방송되는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만난다.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이승철은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에서 대규모 무료 콘서트를 열며 가요계 귀환을 알렸다.
컴백 첫 인터뷰로 ‘JTBC 뉴스룸’을 선택한 이승철은 정규 12집과 30
'백상예술대상' 최훈민, tvN '미생' 임시완·이성민과 인증샷
최훈민 종합상사 자문이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해 배우 임시완, 이성민과 인증샷을 남겼다.
27일 최훈민 자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생, 백상, 삼관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최훈민 자문과 함께 백상예술대상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은 '미생'의 주연배우
◆ 국내 첫 메르스 환자 치료 의사도 감염 확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의 감염자 1명이 추가로 확인돼 국내 메르스 감염자가 모두 5명으로 늘었습니다. 새로 감염이 확인된 환자는 메르스 감염 환자를 치료한 의사이며 그동안 국내에서 발생한 메르스 감염자 중 의료진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 4월 가계대출 9년만에 최대폭 증가…연체율 소폭 상승
저
백상예술대상
백상예술대상 1부, 2부 시청률이 각각 공개됐다.
27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가 유료방송가구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26일 JTBC를 통해 생중계된 제51회 백상예술대상 1부는 시청률 2.4%, 2부는 2.9%를 기록했다.
이날 백상예술대상 1부에서는 에든버러 페스티벌에서 인기를 입증한 퍼포먼스팀 옹알스가 오프닝 무대를 열었다
나영석PD와 최민식이 대상의 주인공이 됐다. 바로 26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5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나영석PD는 TV 부문 대상을 최민식은 영화 부문의 대상을 각각 수상했다.
tvN ‘삼시세끼’로 대상의 영예를 안은 나영석PD는 “뜬금없는 상을 받았다. ‘삼시세끼’로 받는 상이라고 생각한다. 저 혼자 만든 프로그램이 아니다.
나영석 PD와 배우 최민식이 제51회 백상예술대상 TV, 영화 부문의 대상을 수상했다.
26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는 지난해부터 TV, 스크린을 빛낸 스타, 작품, 연출진에 대한 수상이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의 MC는 신동엽, 김아중, 주원이 맡았다.
영예의 대상은 ‘삼시세끼’ 나영석 PD와 ‘명량’ 최민
‘미생’ 이성민이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의 수상자로 결정됐다.
이성민은 26일 오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5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TV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이날 이성민은 수상소감에서 “초대된 것만 해도 영광스럽다. 무지하게 떨린다. 좋은 작품을 하게 되니 좋은 일이 생기는 것 같다”며 고마
‘미생’ 김원석 감독이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연출상의 영예를 안았다.
26일 오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5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TV부문 연출상의 주인공으로 ‘미생’ 김원석 감독이 선정됐다.
‘미생’은 장그래로 대변되는 사회 초년생의 인생을 사실감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의 공감을 자아냈다.
백상예술대상은 지난 1년간 방영 또는 상
배우 이성민, 임시완, 김대명이 26일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있다. 올해로 51회째를 맞이한 백상예술대상은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됐으며 지난 1년간 방영 또는 상영된 TV·영화부문의 제작진과 출연자에게 시상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배우 오민석이 26일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있다. 올해로 51회째를 맞이한 백상예술대상은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됐으며 지난 1년간 방영 또는 상영된 TV·영화부문의 제작진과 출연자에게 시상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배우 정우가 '백상예술대상' 시상자 자리에서 민망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배우 정우는 5월26일 오후 9시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5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남녀 신인 연기상 시상자로 등장했다.
이날 시상식 자리에서 정우는 "지난해 제가 백상예술대상 남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했었다"며 "너무 많이 울었다"며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 순
배우 임시완이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의 주인공이 됐다.
임시완은 26일 오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5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TV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했다.
이날 TV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 후보에는 임시완은 비롯해 ‘미생’ 김대명, ‘괜찮아 사랑이야’ 도경수, ‘가족끼리 왜 이래’ 박형식, ‘풍문으로 들었소’
백상예술대상 오민석
‘백상예술대상’ 오민석이 ‘미생’ 강대리로 변신했다.
26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51회 백상예술대상이 진행된 가운데, 신동엽, 주원, 김아중이 진행을 맡았다.
박예진, 오민석은 이날 TV 부문 극본상, 영화 부문 시나리오상 시상자로 나섰다. 박예진은 “오민석씨가 출연한 드라마 ‘미생’을 정말 재밌게 봤다. 강대리로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이자 배우 임시완과 박형식이 제51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후보에 나란히 올랐다.
26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백상예술대상의 TV 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후보로는 '미생' 임시완, '가족끼리 왜 이래' 박형식과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괜찮아 사랑이야' 도경수, '미생' 김대명이 이름을 올렸다.
임시완
제51회 백상예술대상이 TV와 영화를 아우르는 화려한 후보들을 공개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26일 오후 9시부터 종합편성채널 JTBC를 통해 생방송되는 백상예술대상은 지난 1년간 방영 또는 상영된 TVㆍ영화 부문의 제작진과 출연자에게 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예술상이다. 올해에는 TV 부문에서 조인성, 조재현, 송윤아, 이유리 등이 최우수연기상을 놓
엠넷의‘슈퍼스타K4’참가 신청자가 무려 200만명이었다. ‘슈퍼스타K’만 아니다. SBS‘K팝스타’도 수만명이 참가한다. JYP 등 연예기획사 연습생 선발을 위한 오디션도 예외는 아니어서 참가자가 수십만 명에 달한다. 거리에는 보컬학원이 하루가 멀다 하고 생긴다. 대학 실용음악과는 경쟁률이 100대 1이다. 연기자 지망생도 엄청나다. 1명의 주요 배역을
'나혼자산다'로 주목을 받은 명품배우 황석정이 과거 드라마 '미생'에서 재무부장으로 출연한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의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는 가식 없는 모습의 싱글 라이프로 눈길을 모았던 배우 황석정이 재등장했다. 황석정은 안방극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명품 연기의 진수를 선보이는 연기파
금토 드라마는 ‘드라마의 무덤’이라고 불렸다. 시청률이 작품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현실 속에서 시청자의 외부 활동이 활발한 금·토 저녁시간대 드라마 편성은 지양됐다. 이 때문에 안방극장은 수년 간 월화 드라마, 수목 드라마 또는 주말 드라마로 대표됐다.
금토 드라마가 대중에 각인된 시점은 지난 2013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응답하라 1
'힐링캠프' 윤태호 허영만 '힐링캠프' 윤태호 허영만 '힐링캠프' 윤태호 허영만
'힐링캠프' 만화가 윤태호가 '미생'으로 인세만 20억원을 벌었다고 밝혀 화제다.
18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만화가 허영만 윤태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성유리는 만화가 허영만을 소개하며 "만화계의 S그룹 같은 분이시다"라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