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금토드라마 '시그널'이 3화 방송을 앞둔 가운데 16화까지 초고가 완성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29일 tvN 관계자는 한 매체에 "'시그널'의 대본은 16회까지 초고가 나온 상태"라며"하지만 김원석 감독이 워낙 심혈을 기울이는 작품이라 방송하기 전까지 계속 보완 작업을 하며 촬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김원석 감독이 B
'시그널'이 차원이 다른 OST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은 29일 0시 첫 번재 OST '회상'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시그널'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도를 이어나갈 첫 번째 OST는 산울림의 대표곡 '회상'을 리메이크한 곡. 여기에 OST 참여가 전무했던 장범준이 최초로 OST에 전격 참여한
‘미생’ ‘오 나의 귀신’ ‘두번째 스무살’ ‘응답하라 1988’ ‘시그널’의 공통점은 모두 tvN 금토드라마라는 것이다. tvN은 생소한 시간대인 금·토요일 저녁에 드라마를 편성해 시청률과 화제 면에서 큰 성공을 거뒀다.
치열한 경쟁 속, 차별된 전략과 전술을 구사한 주인공은 바로 tvN 신종수 편성팀장. 이투데이가 금·토 저녁 시청자를 TV 앞에
10살을 맞이한 tvN이 올해 꺼내든 비장의 카드는 무엇일까.
가장 먼저 포문을 연 드라마는 ‘치즈인더트랩’이다. 4일 첫 방송된 ‘치즈인더트랩’은 수많은 마니아를 탄생시킨 동명의 웹툰이 원작인 드라마다.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 유정(박해진 분)과 유일하게 그의 본모습을 꿰뚫어본 비범한 여대생 홍설(김고은 분)의 로맨스릴러다.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은 지난 16일 마지막회 시청률 18.8%(이하 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을 기록하며 케이블 시청률 역사를 다시 썼다. 역대 케이블 프로그램 최고 시청률은 지난 2010년 10월 방송된 Mnet ‘슈퍼스타K2’의 마지막회가 기록한 18.1%였다. ‘응답하라 1988’은 ‘슈퍼스타K2’의 기록을 6년 만에 넘어서며 신드롬을 입
‘응답하라 1988’, ‘미생’, ‘치즈인더트랩’, ‘꽃보다 청춘’, ‘수요미식회’, ‘집밥 백선생’, ‘SNL코리아’. 최근 방송가를 장악한 드라마, 예능의 면면을 보면 tvN의 활약상이 두드러진다.
tvN이 지상파 3사에 대적할 수 있을 만큼 성장했다는 것에는 이견이 없다. 최수연 대중문화 평론가는 “tvN이 처음 출범할 때만 해도 지금의 성공을
tvN이 올해로 개국 10주년을 맞았다. 지난 10년간 tvN은 ‘즐거움의 시작! Contents Trend Leader’라는 슬로건처럼 선도적이고 새로운 형태의 방송을 만들어왔다. 그 결과 10년 만에 지상파의 위상을 위협하는 케이블 채널로 우뚝 성장했다.
tvN은 CJ E&M 계열의 유료방송 채널로 2006년 10월 9일 개국했다. 개국 초창기에
마포의 한 치킨집 페이스북에 오른 게시물입니다. 폐업 안내문을 찍은 사진인데요. 속사정은 모르겠지만, 건물주 횡포로 억울하게 쫓겨나는 주인의 분노가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있는 놈이 더 하네’, ‘장사 잘 되면 건물부터 사야 한다’ 등 비난 댓글이 쏟아지는 가운데 한 네티즌 반응이 눈에 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갑질하는 저 님이 부럽습니다. 제 꿈
‘미생’의 최대 관심사 연봉협상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갑(甲)과 을(乙)의 눈치 싸움이 가장 치열한 때죠. ‘최선을 다했다’는 오너의 말에 ‘이번엔 오르겠지’란 야무진 기대를 안고 협상장에 들어서지만 늘 남는 건 실망뿐입니다.
취업난에 허덕이는 취준생들에게는 부러운 얘기고, 칼바람 맞고 쓰러진 희망퇴직자들에게는 먼 나라 사담이겠죠. 하지만 숨만 쉬고
배우 한예슬과 김혜수가 같은 날, 같은 시간대 첫 방송을 내보내며 시청률 경쟁에 나섰다. 한예슬은 로맨틱 코미디로, 김혜수는 스릴러로 등장한다. jtbc의 시청률 회복, tvN 응답하라의 흥행 지속이 관건이다.
22일 오후 8시 30분 첫방송되는 JTBC 새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은 남의 마음은 잘 알지만 정작 자신의 마음은 모르는 가짜 점쟁이 고혜
'시그널'에서 임시완, 강소라, 변요한의 삼각관계가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22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에서는 박해영(이제훈 분)이 연예부 기자를 만나 자신의 재능을 이용해 스캔들을 제보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극중 프로파일러 박해영은 자신의 능력을 이용해 스캔들 기사를 분석하고, 아직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스캔들 정
영화 ‘내부자들’(배급 쇼박스, 감독 우민호)이 9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영화의 신기원을 열었다.
‘내부자들’의 홍보사 호호호비치는 22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를 인용해 이투데이에 “‘내부자들’과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이 이날 오후 3시 30분, 90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19일 개봉한 ‘내부자
tvN개국 1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시그널’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믿고 보는 제작진과 톱 배우들의 합류, 역대급 스케일로 화제를 모은 ‘시그널’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본다.
△ 드라마 속 주인공들의 가슴 뜨거운 수사, 간절함이 보내는 신호 ‘시그널’ = ‘시그널’은 현재의 프로파일러 박해영(이제훈 분)과 80년대 강력계 형사 이재한(조진웅 분)이
배우 이성민이 드라마 ‘미생’에서 호흡을 맞췄던 임시완과의 스크린 맞대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성민은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로봇, 소리’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오빠생각’으로 스크린 도전장을 내민 임시완과의 대결을 언급했다.
이성민은 21일 개봉하는 ‘오빠생각’에 대해 “안 그래도 임시완에게 전
배우 이성민이 드라마 ‘미생’에서 호흡을 맞췄던 임시완과의 스크린 격돌에 소감을 밝혔다.
이성민은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로봇, 소리'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오빠생각’으로 스크린 도전장을 가진 임시완과의 대결을 언급했다.
이성민은 오는 21일 개봉하는 '오빠생각'에 대해 "안 그래도 임시완에게
어제(17일) 서울의 한 주유소 가격판입니다. 휘발유 1ℓ 가격이 1340원이라네요. 지하철 기본요금(1250원)과 90원밖에 차이가 안 납니다. 강원도 횡성의 한 주유소에선 1100원대에 판매되고 있다고 하네요. 저처럼 ‘BMW(BusㆍMetroㆍWalk)’로 출퇴근하는 미생들에게는 배 아픈 소식입니다.
“날씨도 추운데 차 끌고 다니는 게 낫겠다.”
'시그널'이 '응답하라 1988'에 이어 금토 드라마 왕좌를 지킬까.
제작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던 tvN 개국 10주년 특별기획 '시그널'이 '응답하라 1988'의 바통을 이어 받는다.
'시그널'은 과거로부터 걸려온 간절한 신호(무전)로 연결된 현재와 과거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들을 다시 파헤치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리는 드라마다.
이제훈이 극 중
DVD·VOD 판매·광고·판권 등으로 케이블 최고 수익
CJ E&M 실적 껑충… 출연배우도 몸값 최대 두 배 올라
“마지막회인 20회까지 각종 광고와 VOD(주문형비디오) 매출을 합치면 총 수익은 221억원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고 밝혔다. (tvN 관계자)
그야말로 신드롬이다.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인기가 DVD 판매, 광고수
오는 16일 종영을 앞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은 지난 9일 방송된 18회에서 평균 시청률 17.8%(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를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20%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되는 프로그램은 물론 지상파의 미니시리즈를 압도하는 수치다. 여기에 남은 2회에서 주인공 덕선(혜리 분)의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