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씨그널, '응답하라 1988' 열풍 이어갈까?

입력 2016-01-17 05: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그널'이 '응답하라 1988'에 이어 금토 드라마 왕좌를 지킬까.

제작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던 tvN 개국 10주년 특별기획 '시그널'이 '응답하라 1988'의 바통을 이어 받는다.

'시그널'은 과거로부터 걸려온 간절한 신호(무전)로 연결된 현재와 과거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들을 다시 파헤치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리는 드라마다.

이제훈이 극 중 장기 미제 전담팀 프로파일러 박해영 역을, 김혜수가 극 중 15년 차 장기미제전담팀 형사 차수현 역을 맡았다. 또 조진웅이 극 중 1989년을 살고 있는 강력계 형사 이재한 역을 맡았다. 이재한은 어느 날 미래에서 걸려온 무전을 받고 일생일대의 사건을 겪게 된다.

'응답하라 1988'이 특정 시대에 대한 보편적인 향수를 구체적인 고증으로 살려내 공감을 일으키는 작품이라면, '시그널'은 특정 시대와의 소통을 통해 미래를 바꾸는 내용을 그리는, 타임슬랩 소재의 장르물이다.

'미생'의 김원석 PD가 인기 장르극을 써온 김은희 작가와 함께 만드는 드라마라 기대감이 높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50,000
    • -1.23%
    • 이더리움
    • 2,909,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07%
    • 리플
    • 2,008
    • -0.25%
    • 솔라나
    • 122,800
    • -1.92%
    • 에이다
    • 376
    • -1.83%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23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90
    • -2.61%
    • 체인링크
    • 12,840
    • -1%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