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 브라운슈바이크 연구기관·국내 4개 대학과 협력체계 구축2027년부터 매년 최대 10명 독일 파견…자율주행·AI 실전 연구
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독일 연구기관 및 국내 대학들과 손잡고 소프트웨어중심차(SDV), AI, 자율주행 등 미래차 분야 전문인재 양성에 나선다.
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비영리재단 폭스바겐그룹 우리재단을 통해 독일 브라운슈바이크 공과대
현대모비스가 미래차 소프트웨어 분야의 차세대 인재를 키우기 위한 ‘청소년 공학 리더 자율주행차 경진대회’를 21일 열었다.
인천시 하늘고등학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8개 고등학교에서 예선을 거친 16개 팀이 참여해 자율주행차 코딩 실력을 겨뤘다.
대회는 특수 제작한 모형 자율주행차가 신호등과 보행자를 인식해 스스로 운행하고 정차하도록 돕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