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 효연(23)이 자신의 미래상을 공개했다.
효연은 최근 종편채널 JTBC '소녀시대와 위험한 소년들' 녹화 도중 10년 뒤 미래일기를 발표하는 자리에서 "진통이 온다. 넷째, 다섯째가 나오려나 보다"라고 말해 '다산왕'에 대한 꿈을 내비쳤다.
효연은 "오래전부터 꿈꿔왔던 내가 그토록 원해왔던 일을 이뤘다"며 10년 뒤 패션 디자이너로 변
개그우먼 조혜련이 방송에서 강호동의 미래를 전망했다.
지난 18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한 조혜련은 “강호동은 더 큰 웃음을 주는 사람이 되어 돌아올 것이다”고 언급했다.
앞서 조혜련은 2009년 12월 ‘강심장’에 출연해 강호동이 떠나고 이승기 단독 MC 체제가 된다는 미래 일기를 썼다. 이 내용이
개그우먼 조혜련이 강호동으로부터 예언 금지 당부를 받아 눈길을 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조혜련은 3년 전에 미래 일기를 썼는데 우연하게 현실과 거의 맞아떨어지게 됐다며 미래 일기에 대해 고백했다.
조혜련이 언급한 3년 전 미래일기에는 "이승기가 단독 MC를 맡은 지도 벌써 9개월이 지났다. 9개월 전 강호동은 불현듯 자
과거 조혜련의 예언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혜련은 지난 2009년 12월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미래일기’를 공개하며 3년 후에는 이승기가 단독 MC를 하게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당시 조혜련은 “오늘 한국 최고의 토크 프로로 자리잡은 평균 시청률 28.2% ‘강심장’ 녹화를 왔다"며 "그런데 제목이 강심장에서 이심장
강호동의 '강심장' 하차를 두고 조혜련이 '이심장'을 예언한 영상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조혜련은 지난 2009년 12월 1일 SBS ‘강심장’에 출연해 ‘미래일기’를 공개했다. 조혜련이 공개한 일기에는 3년 후 ‘강심장’을 이승기가 단독MC로 진행하고 있다는 '이심장' 내용이 포함된 것.
당시 조혜련이 읽었던 미래일기는 3년 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