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구로병원 G밸리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23일 열린 ‘2023년 융합심포지엄이 성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융합심포지엄에서는 사업성과 발표 및 의료기기 특허 정보 전달 등을 통해 의료기기 개발 지원에 기여하고자 개최됐다. 용환석 G밸리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사업총괄책임자(구로병원 영상의학과 교수), 윤수영 구로병원 의과학연구지원소 소장(구로병원
코어라인소프트가 11월 26일부터 30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북미영상의학회(Radiological Society of North America 2023, 이하 RSNA 2023)'에 참가해, 흉부질환 동시진단 솔루션을 비롯한 AI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RSNA는 최첨단 의료 기술과 혁신적 연구 결과를 공유하는 북미 최대 영상의학
서울대학교병원이 개원 45주년을 맞아 ‘미래 의료를 개척하는 국민의 병원’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최고 수준의 미래 의료를 선도하는 서울대병원 그룹으로 도약을 선언했다.
서울대병원은 13일 어린이병원 CJ홀에서 개원 45주년을 기념해 서울대병원 그룹 미션·비전 선포식을 열었다.
서울대병원 측은 2006년 ‘대한민국 의료를 세계로’라는 비전을 선포한 이래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의대 정원 확대 문제와 관련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면서 의사단체 등을 향해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나가자고 제안했다.
윤 원내대표는 1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사전대책회의에서 “의료 인력 확충을 위한 의대 정원 확대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면서 “의대 정원은 2006년 이후 3058명으로 무려
국내 최대 미래의료 산업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디지털헬스케어포럼 2023(Digital Healthcare Forum 2023, DHF 2023)’이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개최된다.
‘NEXT 반도체 - 디지털헬스 도약 원년’ 이란 주제로 열리는 DHF 2023은 디지털헬스케어연합포럼·주한덴마크대사관·대한의료데이터협회 등이 공
글로벌 임상시험 수탁기관인 드림씨아이에스는 인허가 전문기업 메디팁, AI기반 디지털 치료제 개발 기업 튜링바이오와 AI 기반 정신건강 진단 솔루션 개발 및 디지털 치료제 개발에 관한 3자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3사는 △AI 기반 정신건강 진단 솔루션 및 디지털 치료제 개발을 위한 개발 전략 △임상 컨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이 13일(현지시간) 미국 글로벌 주간지 ‘뉴스위크(Newsweek)’가 발표한 ‘월드베스트 전문병원(World's Best Specialized Hospitals)’에서 세계 5위 및 2년 연속 아시아병원 1위로 선정돼 ‘글로벌 TOP5’에 진입했다고 14일 밝혔다.
호흡기 치료 분야에서도 처음으로 국내 병원 1위로 발표돼 치료 우
순천향대 부천병원은 유전체 분석기업 이원다이애그노믹스와 암 선별검사용 액체생검 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및 사업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순천향대 부천병원 신응진 병원장, 문종호 진료부원장, 이유경 연구부원장, 박태관 향설의학연구소장, 이원다이애그노믹스 이민섭 대표 등이 참석했다.
현재 암 진단을 위한 표준검사는 암 의
원격의료산업협의회가 8일 출범 2주년을 맞아 서울 영등포구 전경련회관에서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주제는 ‘해외 원격의료 정책으로 본 국내 미래의료의 전망’이다.
이날 일본과 이스라엘, 영국 등에서 원격의료를 활용하는 이들의 발표를 통해 국내 비대면진료의 가능성을 내비쳤다.
일본의 대표적인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메디컬 노트’의 리사 킴(Risa
원격의료산업협의회(이하 원산협)가 8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3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원격의료산업협의회 출범 2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원산협이 주최하고 한국원격의료학회, 한국소비자연맹이 후원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해외 원격의료 정책으로 본 국내 미래 의료의 전망’을 주제로 진행된다. 영국, 일본, 이스라엘 등 해외 연사 및 국내
카카오헬스케어는 연세대학교의료원과 함께 이달 30일 ‘2023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 유일한홀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25일까지 사전등록 후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의료 인공지능(AI)과 디지털치료기기(DTx)를 주제로 △다양
2018년 이후 매년 1% 이상 의과대학 정원을 늘려온 독일이 5000명을 추가 증원한다. 18년째 의대 정원이 3058명에 묶인 한국과 대조적이다.
22일 독일 연방보건부에 따르면, 독일은 지난해 1만1752명인 연간 의대 입학정원을 5000명 추가 증원할 계획이다. 독일의 의대 정원은 2018년 이후 매년 1% 이상 증원됐다. 지난해 기준으론 여름학
삼성서울병원과 KT는 16일 의료 인공지능(AI) 공동연구 및 한국 의료 글로벌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AI 연구, 의료기관 컨설팅, 의사 교육 등 연구 분야와 한국 의료 서비스의 글로벌 확산을 위한 교육 분야에서 포괄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특히, KT가 이미 베트남 현지에서 구축한 네트워크
의료인공지능 기업 뷰노는 의학 콘텐츠 플랫폼 기업 위뉴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환자 중심의 헬스케어 산업 발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의학 콘텐츠를 공동 개발하고, 이를 뷰노의 만성질환 관리 모바일 앱 ‘하티브케어’에 제공한다.
하티브케어는 뷰노가 지난 1월 런칭한
국내에서 성공적이라고 평가받는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케이메디허브)이 한국형 보스턴 바이오클러스터를 목표로 발전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정명훈 케이메디허브 전략기획본부장은 24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 회관에서 열린 ‘K-제약바이오포럼 2023’에서 “의료개방형 혁신 플랫폼을 통한 기술이전, 기술사업화, 창업 활성화를 통해 한국형 보스턴 바이오클러스터를
분당서울대병원이 개원 20주년을 맞이해 다양한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분당서울대병원은 2003년 5월 10일 첫 공식 진료일을 기념해 11일부터 12일 양일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11일에는 ‘수도권 감염병전문병원 지정 기념 심포지엄’에서는 싱가포르 국립감염병센터의 레오 이 신(Leo Yee Sin) 센터장과 숀 바수(Shawn Va
보건의료단체 간에 극심한 갈등을 낳고 있는 간호법안이 지난달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법안이 통과된 이후 대한의사협회, 대한간호조무사협회 등 13개 보건의료복지단체로 구성된 보건복지의료연대는 총파업을 예고하고 있다. 2020년 의사 파업 이후 의료현장의 혼란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렇게 간호법으로 인한 사회적 갈등이 커지게 되면서, 국민의 생
고려대의료원이 향후 4년간 1200억 원을 연구 인프라 구축 등에 투자하고, 연구업적 평가 기준을 강화해 국내 1위, 세계 30위권의 ‘초격차 연구중심 의료기관’으로 도약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고려대의료원은 27일 서울 종로 포시즌스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러한 목표를 밝혔다. 1928년 설립된 고려대의료원은 최근 수년간 역동적인 행보를 보이
“서울대어린이병원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미래 K-디지털 의료를 완성하겠습니다.”
김영태 서울대병원장은 2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취임 기자간담회를 열고 서울대병원의 미래 운영 방향으로 ‘K-디지털 의료 완성’을 제시했다. 우선 ‘미래 어린이병원 프로젝트’를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시스템 방향성 및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김 원장은 “디지털 헬스 기반
삼성서울병원이 미국보건의료정보관리시스템협회 (Healthcare Information and Management Systems Society, HIMSS)가 주관한 평가에서 3관왕에 올랐다고 20일 밝혔다.
삼성서울병원은 20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진행 중인 ‘HIMSS 2023’에서 세계 최초로 디지털의료영상 분야(Digital Imag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