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제89호 A-벤처스 선정…‘에어팜’ 일본 등 5개국 수출흙 없이 뿌리에 양분 분사…케냐·UAE서 씨감자 생산 기반 구축 추진
물 사용량을 90% 줄이는 재배기술을 개발한 농업 스타트업 미드바르가 모듈형 실내농장을 일본 등 5개국에 수출하며 출시 후 2년간 약 26억원의 수주 실적을 올렸다. 흙 없이 공중에 노출된 뿌리에 양분을 뿌리는 기술로,
식당에서 밀봉된 재료키트를 기계에 넣고, 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파스타 등 각종 요리가 완성된다.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고 집에서 손톱에 매니큐어를 바르고 관리한다. 사막에서 식물 재배가 가능한 기술도 등장했다.
전 세계 스타트업들이 혁신 기술을 뽐내는 CES 2024가 열리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조금 떨어진 베네시안 엑스포 ‘유레카 파크’
국내 벤처·창업기업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4' 혁신상 수상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9~12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4'에서 'CES 혁신상'을 수상한 국내 벤처·창업기업이 4일 기준 116개사로 역대 최다였던 전년(111개사) 수준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CES를 주최하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포스코그룹은 올해 ‘CES 2024’에서 포스텍, 경상북도와 함께 벤처 육성 생태계인 ‘포스코 벤처플랫폼’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또한 CES 2024의 주제인 ‘전 산업 인공지능화’와 ‘산업간 수평적 범용 기술’에 맞춰 인공지능 기반 제품과 서비스를 비롯해 분야별 혁신 기술을 보유한 벤처기업들을 소개한다.
이번에 마련되는 ‘포스코-포스텍-경상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