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대형마트 최초로 ‘무항생제 영계’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기존 복날에 무항생제 닭고기가 아닌 일반 영계와 토종닭을 주력 판매했지만, 올해는 건강하게 자란 ‘무항생제 인증 영계’를 대표 행사 상품으로 판매한다. 개인의 신념에 따라 소신 있는 소비를 하는 ‘미닝아웃(Meaning Out)’ 트렌드에 더해 코로나19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자
초록색 옷을 입은 가수 청하가 '스프라이트'를 들고 춤을 춘다. 래퍼 빈지노가 그린 그림은 '마운틴듀'의 디자인으로 사용된다. 귀에는 헤드셋을 꽂고, 한 손에는 버드와이저 맥주병을 든 헨리는 디제잉에 여념이 없다.
맥주, 탄산음료 등 음료업계가 젊은 음악 아티스트와 손잡고 여름 성수기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젊고 역동적이며, 신선한 이미지로 MZ세
☆ 광해군(光海君) 명언
“그런데도 백성을 보살펴 주지 않는다면 백성의 부모 된 도리가 아니다.”
조선 제15대 왕. 이름은 이혼(李琿). 선조의 둘째 아들, 어머니는 공빈 김씨(恭嬪 金氏). 대동법 시행을 주장하며 한 말. 임진왜란으로 피란지 평양에서 세자에 책봉된 그는 분조(分朝)를 맡아 7개월 동안 강원·함경도 등지에서 의병 모집 등의 활동
“이마트의 ‘그린 장보기’와 함께 지구의 내일을 그려요”
이마트는 내달 5일 환경의 날을 앞두고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28일부터 내달 17일까지 3주간 ‘그린 장보기’ 프로모션을 통해 친환경 소비 촉진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이마트는 미래를 생각하는 지속가능성과 친환경 경영이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 잡은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성인남녀 5명중 1명이 ‘올해 나를 빛낸 일’ 1위로 ‘취미특기를 만든 일’을 꼽았다.
2019년 한 해를 돌아보며 올해 스스로가 가장 잘한 일, 만족하는 일은 무엇인지 ‘올해 나를 빛낸 일’을 주제로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9일 이같이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성인남녀 3421명이 참여해 모바일 설문조사로 진행됐다.
조사결과 성
온라인 푸드마켓 헬로네이처의 배송이 더 가벼워진다.
헬로네이처는 재활용이 어려운 포장재의 사용을 획기적으로 줄인 ‘새벽배송Lite’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새벽배송Lite 서비스는 헬로네이처가 진행하는 ‘토털 친환경 배송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헬로네이처는 총 3단계에 거쳐 모든 배송에서 스티로폼과 비닐을 완전히 없애는 친환
“어머 여기 벤앤제리스가 생겼네. 이거 되게 맛있는데.”
많은 시민이 길을 지나다 벤앤제리스 매장을 발견하고는 보였던 반응이었다.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연남동이어서였는지 “이게 뭐지”하는 반응보다는 “이거 미국에서 먹어봤는데”하는 반응이 많았다.
벤앤제리스가 20일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동교로에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한국 진출을 위한 첫 행보
이월드가 전개하는 국내 최초 액세서리 SPA 브랜드 라템이 광복 74주년을 기념해 ‘가장 예쁜 빛’ 무궁화 시계, 목걸이 2종 세트를 출시했다.
74번째 광복절을 맞아 출시한 ‘가장 예쁜 빛’ 무궁화 2종 세트는 판매 금액의 일부를 ‘한국여성독립운동연구소’에 기부해 독립유공자 후손을 돕는 미닝아웃(meaning out) 상품이다.
한국여성독립운동연구
해마다 연말연시가 되면 새해를 전망하는 트렌드 키워드에 관심이 쏠린다. 지난 연말도 어김없이 새해의 트렌드를 예측하는 트렌드 전망 도서들이 쏟아져 나왔다.
인터파크는 10일 '2019 트렌드 책으로 만나다' 기획전을 통해 올해는 어떤 흐름을 보일지에 대한 키워드를 제시했다. 이번 기획전에는 인터파크 도서 MD(상품기획자)가 정리한 2019년 새해 트렌
2018년은 그 어느 때보다 시끌벅적했던 한해였다. 대외적으로는 역사적인 남북해빙 무드가 본격 진전되는 한편, 사회적으로는 성별 갈등이 급격하게 표출됐던 시기였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바라며, 일보다는 개인의 삶을 중요시하고, 여럿보다는 혼자하는 것을 선호하는 '마음속의 변화'가 그 어느 때보다 컷던 한해이기도 했다.
올 한
삼성증권 강서권역은 15일 여의도 KT타워 13층 삼성증권 에듀센터에서 법인 재무담당 임직원을 대상으로 ‘트렌드코리아 2018’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트렌트 코리아 2018의 공동저자인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 전미영 연구위원을 강사로 초빙해 최신 글로벌 트렌드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이번 세미나는 일반법인은 물론 공익법인과
“내년 소비 트렌드 주제는 ‘왝더독(Wag the Dogs)’이다. 사은품을 본 상품보다, SNS가 대중매체보다, 1인 방송이 주류 매체보다, 카드 뉴스가 TV 뉴스보다 인기를 끄는 등 말 그대로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현상’이 속출하고 있다.”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지난달 30일 내년도 소비 트렌드 전망을 담은 ‘트렌드 코리아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