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위니아그룹은 위니아전자와 위니아에이드 임직원이 ‘제15회 전자ㆍIT의 날’ 기념행사에서 국무총리 표창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표창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전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홀에서 진행된 ‘제15회 전자IT의 날’ 기념행사에서 위니아전자 전성원 상무가 국무총리 표창, 위니아에이드 민기훈 책임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표창을 수상했다.
동부대우전자가 스탠드형 3kg 미니 드럼세탁기 일본을 시작으로 소형 드럼세탁기 시장 수요가 증가 하고 있는 아시아 지역에 전략상품으로 수출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신제품은 3kg 용량 초소형 드럼세탁기로 그 동안 인기를 끌었던 벽걸이형에서 파생시킨 스탠드형 제품이다. 기존 대용량 드럼 세탁기에 비해 크기를 1/4 로 줄여 공간 효율성
LG전자가 세탁 코스를 대폭 강화한 ‘꼬망스’ 신제품을 29일 출시했다. 2015년 ‘꼬망스’ 미니세탁기 신제품은 13년 상반기에 처음 선보인 미니 드럼세탁기 ‘꼬망스’의 후속작이다.
이 제품은 기존 제품이 구현하는 ‘란제리’, ‘면 속옷’, ‘아기 옷’, ‘스피드’, ‘표준 삶음’ 등 8가지 세탁 코스에 ‘울·섬세’, ‘와이셔츠’, ‘수건’ 등 3개
동부대우전자의 ‘미니’ 드럼세탁기가 세계 최대 가전 시장 중국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동부대우전자는 미니 드럼세탁기가 중국 가전전문 조사기관인 중이캉 리서치센터에서 발표한 ‘2014년 중국 세탁기 시장 10대 리딩상품’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이 제품은 3kg급 이하 미니세탁기 시장에서는 64.6%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며 히트상품으로
LG전자는 미니 드럼세탁기 ‘꼬망스’를 대만에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꼬망스는 지난해 4월 국내에 출시됐으며, 올 초엔 중국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LG전자는 대만 출시를 앞둔 이달 23일 타이베이시에 있는 ‘아트 포 펀(ATT FOR FUN)’ 쇼핑몰 광장에서 어린이와 가족들이 참여하는 LG 꼬망스 세탁기 체험 행사가 열었다. 이 행사에는
LG전자는 지난해 4월 국내 시장에 출시한 미니 드럼세탁기 ‘꼬망스’를 중국 시장에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LG전자는 중국 소비자들의 자녀 사랑이 각별하고 최근 위생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점에 착안, 이달부터 고객 체험단 운영 등을 통해 기능별 세탁코스 등 제품 강점을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중국에 출시하는 ‘꼬망스’ 제품명은 ‘챠오펀징
삼성전자는 지난 4월 북미지역에 ‘스파클링 워터 냉장고’를 출시했다. 현지 소비자들이 탄산수를 즐겨 먹는다는 점에 착안, 정수된 물을 탄산수로 바꿔주는 기능을 갖춘 지역 특화 제품이다. 이스라엘 탄산수 업체인 소다스트림 기술을 그대로 적용해 버튼 하나로 간편하게 탄산수를 만들 수 있는 자동 제조 방식으로 설계됐다.
이 제품이 현지에서 호평을 얻자 삼성전
“시장을 선도한다는 것은 LG로 인해 고객의 삶이 바뀌게 된다는 것이다.”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9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7월 임원세미나에서 이 같이 강조했다. 이 자리에는 강유식 LG경영개발원 부회장, 구본준 LG전자 부회장, 김반석 LG화학 부회장,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 조준호 ㈜LG 사장 등 LG 최고경영자(CEO)들과 임원 300
LG전자는 미니 드럼세탁기 ‘꼬망스’를 출시하고 소형 세탁기 시장공략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3.5kg 세탁용량을 갖춘 이 제품은 속옷이나 아기 옷 등 소량의 빨랫감을 수시로 세탁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 설계됐다. 소형 제품이지만 LG전자의 차별화 기술인 DD(다이렉트 드라이브)모터를 채택했다. 두드리기를 비롯해 주무르기, 비비기, 풀어주기, 꼭꼭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