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릿에너지의 리튬 사업 기술을 맡고 있는 관계사 이스라엘 엑스트라릿이 리튬직접추출(DLE) 기술시연을 통해 95% 회수율을 입증했다.
지오릿에너지는 13일 오후 경기도 안양메가밸리에 있는 연구소에서 투자자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DLE 기술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술 시연회는 지오릿에너지가 지분 29.88%를 보유해 단일 최대주주로 있는 이스라엘
한올바이오파마의 미국 파트너사 이뮤노반트가 미국 특허 상표청(USPTO)으로부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IMVT-1402(한올 코드명: HL161ANS)’의 물질 특허를 획득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3일 오전 9시 24분 현재 한올바이오파마는 전 거래일 대비 3.21% 오른 4만2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번 특허는 한올바이오파마와 이뮤노반트가 공동으
한올바이오파마의 미국 파트너사 이뮤노반트가 미국 특허 상표청(USPTO)으로부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IMVT-1402(한올 코드명: HL161ANS)’의 물질 특허를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한올바이오파마와 이뮤노반트가 공동으로 취득한 것으로, HL161ANS의 제조법과 해당 물질을 활용해 개발된 치료제의 활용 범위를 포함한다. 특허
첫 유전자가위 치료제 ‘카스게비’ 허가 후 기대감↑ 2025년 인체 임상 도전 목표…특허 분쟁은 변수
지난해 12월 미국 제약사 버텍스파마슈티컬스와 스위스 크리스퍼테라퓨틱스가 공동 개발한 ‘카스게비(Casgevy)’가 세계 최초 유전자가위 치료제로 허가받은 가운데, 국내서 유전자가위 기술을 보유한 툴젠이 주목받고 있다. 1999년 설립된 툴젠은 25년
퓨쳐켐이 전립선암 진단 및 치료를 위한 PSMA-표적 방사성의약품의 미국 특허 등록이 결정됐다고 6일 밝혔다.
해당 특허는 전립선암에 과다 발현되는 전립선 특이 세포막항원(PSMA) 단백질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화합물에 대한 것이다. 특허에 포함된 화합물은 PSMA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특징이 있어 전이가 진행된 전립선암은 물론 외과 수술로는 치료가
글로벌 인공지능(AI) 스마트 교통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라온로드가 미국에서 스마트교통 및 디지털트윈 분야 AI 기술 특허를 받았다.
라온로드는 최근 AI 기반의 ‘영상검지 장치와 이를 포함하는 신호제어 시스템 및 신호제어 방법’에 관한 미국 특허 등록을 마쳤다고 9일 밝혔다. 영상검지 장치를 활용해 교차로의 영상을 촬영, 교통정보를 비롯한 도로위 돌
애플과 소송 비용만 1억 달러...연매출 육박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 애플과 의료기기 스타트업 마시모 간의 특허 침해 소송전은 말 그대로 골리앗과 다윗의 싸움이다. 조 키아니 최고경영자(CEO)(58)가 회사의 명운을 걸고 왜 애플과의 전쟁을 감행했는지에 대한 내막을 월스트리트저널(WSJ)가 최근 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상세히 조명했다.
애플과
큐리언트가 CDK7을 저해하는 신규기전의 항암치료제 Q901의 미국 물질특허가 등록됐다고 4일 밝혔다. 미국은 지난해 8월 호주 특허에 이어 Q901의 두 번째 특허등록국이 됐다. Q901은 현재 일본, 멕시코, 이스라엘에서도 특허 허여 통지를 받아 특허등록국이 지속적으로 추가 확대될 예정이다.
Q901은 CDK7을 표적하는 인산화 효소 저해제로 높은
영국 대법원, 미국 과학자의 AI로 특허권 신청 불가 판결“AI는 자연인 아냐…인간 또는 법인에 특허권자 한정”
전 세계에서 인공지능(AI)을 발명품 특허권자로 인정할 수 없다는 법적 판단이 우세해지고 있다.
영국에서도 인공지능(AI)을 특허권자로 등록할 수 없다는 최종 법적 결정이 내려졌다고 로이터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국 대법원은
제이엘케이가 미국 하버드의과대학 메사추세추병원(Massachusetts General Hospital, 이하 MGH) 소속 하버드 메디컬센터의 교수진들과 임상연구 계약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제이엘케이는 이번 계약을 통해 뇌졸중 전 솔루션에 대한 유효성 검증 및 신뢰도 높은 임상 근거들을 마련하고, 미국식품의약국(FDA) 승인 획득과 미국에서의
젠큐릭스, 동반진단 제품 6종 튀르키예 판매 허가 획득
액체생검 분자 진단기업 젠큐릭스는 동반진단 제품인 드롭플렉스(Droplex) 6종이 튀르키예에서 판매허가를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허가받은 제품은 폐암(EGFR v2, cMET), 대장암(KRAS), 갑상선암(BRAF), 자궁내막암(POLE), 유방암(PIK3CA) 동반진단 제품이다.
지아이이노베이션(GI Innovation)은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GI-101’, ‘GI-102’와 다양한 항암치료제의 병용요법에 대해 미국 특허가 등록됐다고 15일 밝혔다.
GI-101은 CD80과 IL-2의 융합단백질(CD80-IL2)이며, GI-102는 GI-101을 피하주사(SC) 제형으로 개발한 에셋이다.
이번 특허에서는 PARP 저해제, CDK
혁신신약개발기업 지아이이노베이션은 면역항암제 GI-101, GI-102와 다양한 항암치료제의 병용요법에 대한 미국 특허를 등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글로벌 블록버스터 항암제인 PARP 억제제, CDK4/6 억제제, VEGFR 억제제 등에 광범위하게 등록됨으로써 다양한 항암제와의 병용요법에 대해 독점권리를 누릴 수 있게 됐다.
앞서 회사는
제이엘케이가 '암 영역 검출의 유효성 평가 장치(VALIDITY EVALUATION DEVICE FOR CANCER REGION DETECTION)’에 대한 미국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제이엘케이는 8월에도 ‘암 영역에 대한 딥러닝 모델 학습 장치 및 방법(DEEP LEARNING MODEL LEARNING DEVICE AND METH
종근당, 노바티스에 1조7000억 원 규모 기술수출
종근당은 글로벌 제약사 노바티스(Novartis)와 신약후보물질 ‘CKD-510’에 대한 13억500만 달러(약 1조7000억 원) 규모의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노바티스는 종근당이 개발 중인 저분자 화합물질 히스톤탈아세틸화효소6(HDAC6) 억제제 CKD-510의 개
SK바이오팜은 뇌전증 혁신신약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XCOPRI®)의 미국 특허권 존속 기간이 2032년 10월 30일까지 5년 연장됐다고 10일 밝혔다.
세노바메이트는 2007년 10월 물질 특허를 획득한 후 2019년 11월에 미국에서 신약 승인을 받아 이듬해 5월 공식 출시됐다. 애초 2027년 10월까지였던 물질특허 기간이 세노
대웅제약은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가 올해 상반기 매출 753억 원을 기록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27일 밝혔다.
나보타는 지난해 142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이 가운데 해외 매출(1099억 원)이 80%에 육박했다. 대웅제약은 올해 연간 매출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
2020년 504억 원 수준이던 나보타 매출은
대웅제약(Daewoong Pharmaceutical)은 27일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의 올해 상반기 매출이 753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2023년 전체 나보타 매출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나보타는 지난해 142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이 가운데 해외매출은 1099억원으로 80%를 차
알테오젠은 특허법인으로부터 ‘FOLR1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항체 및 그의 용도’에 관한 미국 특허 등록 결정을 수신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2019년 PCT 출원을 한 이후, 특허 허가 과정을 통해 진행됐다.
이번 특허 내용과 관계된 FORL1(FRα, Folate receptor alpha)은 난소암 및 유방암, 폐암, 신장암 등 특정
CG인바이츠는 신경성 통증 치료제로 개발 중인 ‘아셀렉스(성분명 폴마콕시브)와 프레가발린 병용요법’에 대한 미국 특허를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특허명은 ‘폴마콕시브 및 프레가발린을 포함하는 통증 치료용 약제학적 조성물’이다. 특허의 주요 내용은 폴마콕시브 및 프레가발린을 1:75 또는 1:300의 중량비로 투여해 통증을 치료하는 방법이다.
CG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