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의존 줄이고 대만 방어 지원
미국 방산 스타트업이 대만으로 몰리고 있다. 업계는 중국에 의존하지 않는 안전한 드론 공급망을 확보하려는 미군 수요를 충족하는 동시에 대만에는 민주적 자치체제를 지키는 데 필수적으로 여겨지는 무기 체계를 제공하려 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재 대만과 해상·공중 드론 분야에서 협력하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미국 방산 스타트업 파이어호크와 유도로켓 ‘비궁’의 추진체계 개발에 협력한다. 미국 기업과의 공동 개발에 마케팅 협력을 더해 비궁의 현지화와 미국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LIG D&A는 13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미 육군 방산전시회 AUSA에서 파이어호크와 2.75인치 유도로켓
안두릴, 美해군 초대형 자율 무인 잠수정 공급 업체 선정유인 함정-무인 플랫폼 결합 전략 추진 중K조선 반사효과 기대도
미 해군이 무인 잠수정 도입 확대에 나서면서 국내 조선업에도 새로운 협력 기회가 열릴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특히 미국 방산 스타트업 안두릴(Anduril)이 초대형 자율 무인 잠수정(XL-AUV) 공급 업체로 선정되면서 HD현대와
23일 ‘방산 스타트업 육성방안 발표’…6개 관계기관 협업‘방산 스타트업 챌린지’로 협업기회…넥스트 유니콘 펀드 활용도현장선 데이터 확보 중요성 목소리…“제도적 뒷받침 필요”해외 수출 업체에 신용 보증·대형 사업 수주 지원 정책 제안도
중소벤처기업부와 방위사업청이 2030년가지 방산 분야 스타트업 100개, 벤처 1000억원 기업 30개 육성을 목표로
美AI 기업과 ASV 공동개발…필리조선소 건조 검토美국방부 조달 수요 대응할 계획안두릴 손잡은 HD현대에 '맞불'
한화그룹이 미국 자율운항 기술 기업과의 협력을 본격화하며 자율 무인수상함(Autonomous Surface Vehicle·ASV) 시장에 진출한다. 한화는 미국에 보유한 필리조선소에서 건조를 검토하는 등 미 해군을 겨냥한 ASV 사업에 속도를
3월 3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은 퀀텀에어로, 무브, 클라우다이크 등이다.
◇퀀텀에어로
방산 인공지능(AI) 스타트업 퀀텀에어로는 ST캐피탈, 오픈워터엔젤스와 전략적투자자(SI) 2곳으로부터 초기 투자 37억 원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퀀텀에어로는 AI 드론 등을 수입하고 있다. AI 기반 자율 비행 기술을 개발하는 미국 방산 스타트업 ‘쉴드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