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코스닥 시장에서는 바이오 기술협력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관련 대규모 공급계약 등 소식이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 반면 소프트센우와 푸드나무는 각각 50% 넘게 하락하며 약세를 보였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주(10월 19~23일) 코스닥 지수는 전주 대비 43.09p(5.42%) 내린 751.69에 거래를 마쳤다.
이번 주
와이바이오로직스(Y-Biologics)는 오는 11월 4일부터 8일(현지시간)까지 열리는 미국 면역항암학회(SITC 2026)에서 다중항체-사이토카인 융합체 플랫폼 ‘멀티앱카인(Multi-AbKine)’ 기반 면역항암제 연구결과 2건을 포스터로 발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학회에서 멀티앱카인의 핵심 프로그램인 PD-1×VEGF×IL-2v 삼중항체 ‘
HLB이노베이션(HLB Innovation)의 미국 자회사 베리스모 테라퓨틱스(Verismo Therapeutics)는 내달 6일 미국 면역항암학회(SITC 2026)에서 자사의 차세대 ‘KIR-CAR’ 플랫폼을 적용한 메소텔린(MSLN) 타깃 CAR-T 치료제 후보물질의 고형암 대상 전임상 결과를 포스터로 발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다중사
NK세포 모방 다중사슬 ‘KIR-CAR’ 생체 내 비교난소암·담관암 타깃 임상1상 ‘SynKIR-110’ 개발 지속
HLB이노베이션의 미국 자회사 베리스모 테라퓨틱스가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차세대 플랫폼 ‘KIR-CAR’을 활용한 고형암 전임상 연구 결과를 글로벌 학회에서 공개한다.
베리스모는 11월 6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다음달 4일부터 8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열리는 미국 면역항암학회(SITC 2026)에서 AI 바이오마커 플랫폼 ‘루닛스코프’를 활용한 연구결과 2건을 발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SITC에서 루닛은 글로벌 진단·임상시험 서비스 분야 1위 기업 랩콥(Labcorp)과 공동으로 수행한
티움바이오(TiumBio)는 ALK5(TGF-βR1), VEGFR2 이중저해제인 ‘토스포서팁(tosposertib, TU2218)’으로 진행중인 두경부암 임상2a상 결과를, 오는 5월말에 열리는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2026)에서 포스터 발표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토스포서팁은 TGF-β와 VEGF를 동시에 저해해 종양미세환경(TME)을 개선하
셀트리온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다중항체 기반 항암 신약 ‘CT-P72/ABP-102’의 1상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CT-P72/ABP-102는 셀트리온이 미국 에이비프로(Abpro)와 공동 개발 중인 다중항체 면역항암제로, 세포 성장 등에 관여하는 인간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2(HER2) 단백질을 발현하는
종근당(Chong Kun Dang Pharmaceutical)은 10일 미국에서 열린 주요 국제학회에서 항암 및 대사질환 파이프라인 3건의 연구결과를 포스터로 발표했다고 밝혔다.
먼저 종근당은 지난 3일부터 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린 월드ADC(World ADC 2025)에서 cMet 항체-약물 접합체(ADC) ‘CKD-703’의 전임상
신라젠은 개발 중인 혁신신약 항암제 ‘BAL0891’의 연구 결과 2건을 미국면역항암학회 연례학술대회(Society for Immunotherapy of Cancer, SITC 2025)에서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SITC는 글로벌 항암제 개발 기업과 주요 연구자들이 대거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면역항암 전문 학회로 올해는 이달 5일부터 9일까지
루닛(Lunit)이 항체 신약개발 영역으로 인공지능(AI) 적용범위를 확장한다. 루닛은 항체-약물접합체(ADC)와 이중항체 등 항체 신약개발 단계에서 AI 타깃 발굴 연구결과를 첫 공개했다.
루닛은 5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메릴랜드에서 열린 미국 면역항암학회(SITC 2025)에서 AI 바이오마커 플랫폼 '루닛스코프'에 대한 연구결과 3건을 발표
셀트리온(Celltrion)은 오는 5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메릴랜드에서 열리는 미국 면역항암학회(SITC 2025)에서 HER2 타깃 T세포 인게이저(TCE) 'CT-P72(ABP-102)'의 전임상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CT-P72는 셀트리온이 지난 2022년부터 미국 에이비프로(Abpro)와 공동개발하고 있는 HER2xCD
셀트리온은 이달 5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메릴랜드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면역항암 학술행사인 미국면역항암학회(SITC 2025)에서 다중항체 신약 'CT-P72/ABP-102'의 전임상 결과를 발표한다고 5일 밝혔다.
CT-P72/ABP-102는 셀트리온이 미국 에이비프로와 공동 개발 중인 다중항체 면역항암제다. 세포 성장 등에 관여하는
티움바이오(TiumBio)는 다음달 7일부터 9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에서 열리는 미국 면역항암학회(SITC 2025)에서 경구용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TU2218’의 재발성 또는 전이성 두경부암 임상2상 중간데이터를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TU2218은 ALK5(TGF-βR1), VEGFR2 이중저해제다. 회사는 미국과 국내에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다음달 5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메릴랜드에서 개최되는미국 면역항암학회(SITC 2025)에서 AI 바이오마커 플랫폼 '루닛스코프'를 활용한 연구결과 2건을 발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SITC에서 루닛은 포스터발표로 글로벌 CRO(임상시험수탁기관)인 셀카르타(CellCarta)와의 협업 연구인 ▲
한미약품이 MSD(미국 머크)와 자사의 ‘랩스 인터루킨-2(IL-2) 아날로그(HM16390)’ 및 MSD의 항 PD-1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 병용요법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시험 협력 및 공급 계약(clinical trial collaboration and supply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큐리언트(Qurient)는 28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 암연구학회(AACR 2025)에서 포스터발표를 통해 Axl/Mer/CSF1R 삼중저해제 ‘아드릭세티닙(adrixetinib, Q702)’의 고형암 임상1상 최종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발표는 지난 2023년 11월 미국 면역항암학회(SITC)에서 공개한 아드릭세티닙의 임상1상 용량증량(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미국 국립암연구소(National Cancer Institute, NCI)와 AI 기반 암 연구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NCI는 미국 보건복지부 국립보건원(NIH) 소속 연구기관으로, 국가 암 프로그램(National Cancer Program)을 총괄하며 암 예방, 진단, 치료,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ABL112’에 대한 논문을 미국면역항암학회가 발행하는 국제 학술지 JITC에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논문에 따르면 ABL112는 T세포의 활성을 억제하는 TIGIT과 CD155 간의 상호작용을 차단해 CD8+ T 세포를 회복시켰고, 장기적인 치료 효과도 나타났다. PD-(L)1 억제제 병용요법에서도 항암 효능이
생성형 인공지능(AI) 딥시크 등장에 저비용 AI 기술 보급이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의료분야의 AI 활용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환자 검사 결과와 분석에 AI 활용도가 높아지고 의사의 진료 보조 등 진단·치료 효율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4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최근 국내 기업들이 AI를 접목한 진료 보조 소프트웨어 개
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의 자회사 북경한미약품(Beijing Hanmi Pharm)이 베이징 수도공항 인근 경제구역에 ‘북경한미 종합기지’를 건설하는 대규모 프로젝트 착공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로써 중국의 경제허브에 최첨단 종합기지를 구축해 글로벌로 도약하기 위한 거점을 마련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미약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