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예술이 만나는 조용한 대화의 시간이 열린다. 아티스트 이수와 무드인디고아트레이블이 기획한 문화 프로젝트 'BOOK & ART'가 책과 예술, 그리고 개인의 취향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형태의 북앤아트 살롱으로 문을 연다.
'BOOK & ART'는 서두르지 않는다. 정답을 제시하지도 않는다. 한 권의 책을 매개로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취향과 감정,
뉴욕한국문화원·강익중 작가와 협업…예일·프린스턴 등 6개 대학 순회갤럭시 AI로 ‘미래의 나에게’ 메시지 한글 번역 이벤트도
삼성전자가 한글날을 맞아 미국 현지에서 기술과 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문화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뉴욕한국문화원, 세계적인 설치미술가 강익중 작가와 손잡고 미국 주요 대학교를 순회하는 ‘한글 트럭(Hangeul Truck
HS효성은 ‘2025년 컬처 투게더 세번째 시리즈’로 국내 임직원과 한국에 초대된 해외 임직원 100여명을 위해 ‘싸이 흠뻑쇼’ 티켓을 준비했다고 22일 밝혔다.
‘컬처 투게더 시리즈’는 지난해 HS효성 출범 이후 조현상 부회장의 제안으로 시작된 사내 문화 프로젝트다. 공연, 전시, 영화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지원한다.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 공연을 연다.
전기안전공사는 27일 전북 완주군 본사 새울림홀에서 뮤지컬 ‘6시 퇴근’을 무대에 올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공사가 주관하는 지역문화 프로젝트 ‘KESCO 칸타빌레’의 첫 번째 프로그램이다.
공연은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21일까지 선착순 접수를 통
SK그룹은 올여름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대규모 예술축제와 한국문화 행사를 후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SK그룹 5개 멤버사(SK E&S, SKC, SK온, SK주식회사C&C, SK에코엔지니어링)는 다음달 14일부터 8월 12일까지 미국 뉴욕시 링컨 센터가 주최하는 ‘썸머 포 더 시티(Lincoln Center's Summer for the City)
유진투자증권은 자사의 강남지역 대형고급화 점포 챔피언스라운지 금융센터가 지난 13일 출범 3주년을 맞아 ‘챔스투자포럼’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 역삼역 AC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강남에서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50여명의 고객이 참여했다.
투자포럼과 만찬으로 구성된 이날 행사에서는 라이프자산운용 이채원 의장이 강사로
우리은행은 3월 대규모 문화 프로젝트인 'WON THE STAGE'(원 더 스테이지) 콘서트를 개최하고 관련 이벤트를 2월 22일까지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WON THE STAGE' 콘서트는 '우리WON뱅킹 무대'와 '경이로운'(Wonder) 무대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 MZ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세대 통합 콘서트로, 전 세대를 아우르
라이나생명보험은 오아시스마켓과 함께 나와 지구의 건강을 위한 다회용 보냉백을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라이나생명이 일회용품을 줄이는 건강한 습관을 만들자는 의미에서 기획한 ESG(환경·사회·조직문화) 프로젝트다. 고객에게 새롭고 친숙하게 다가가 고객과 환경 모두를 지키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다회용 보냉백은 물품 배송을 받을 때는 물론
“한글의 아름다움…NFT에 담았다”
NFT 블록체인 업계가 한글에 영감을 받아 다양한 NFT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있다. 블록체인 NFT 시장의 침체 속에도 NFT가 마케팅에 널리 활용되면서, 한글의 아름다움을 담은 여러 NFT 프로젝트가 등장하고 있다.
두나무는 9일 한글날을 맞아 NFT 플랫폼 ‘업비트 NFT’를 통해 한글을 활용한 NFT, ‘문자
금융감독원이 조사ㆍ감리 분야에서 정년까지 일할 수 있는 '전문감독관제'를 만들기로 했다. 직원들 '갑질'을 막기 위한 내부고발도 활성화 한다.
21일 금감원은 이런 내용을 담은 '열린 문화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방향은 △전문성(감독역량 강화) △도덕성(신뢰) △창의(창의적 근무환경) 등 세가지다.
우선 감독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조사ㆍ감리
라이프스타일 투자플랫폼 와디즈는 내년 국내영화 기대작 2편을 모은 ‘한국영화 2호’ 투자형 펀딩 프로젝트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도연∙정우성 주연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설경구∙이선균 주연 영화 '킹메이커 : 선거판의 여우' 등 2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두 영화 모두 관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흥행 기대작으로
LG하우시스가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 청년 지킴이’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독도 청년 지킴이란 대학생들이 독도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전 세계에 알리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필요한 교육과 예산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앞서 24일 ‘2019 독도 청년 지킴이’ 발대식을 덕수궁 중명전 강당에서 열었다. 독도 청년 지킴
롯데백화점이 올들어 러버벅, 슈퍼문, 카우스에 이어 새로운 아트 마케팅을 전개한다.
롯데백화점은 롯데문화재단과 롯데월드타워, 송파구청이 국내 아티스트 그룹인 스티키몬스터랩과 함께 진행하는 ‘루나(LUNA)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루나(LUNA) 프로젝트’는 1969년 5월 지구를 떠난 아폴로 10호의 사령선과 달 착륙선이
현대카드는 다음 달 25일부터 이틀간 ‘다빈치모텔’을 연다.
다빈치모텔은 현대카드의 새 문화 프로젝트로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현대카드 스페이스에서 진행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15세기 르네상스 시대에 천재성을 뽐낸 ‘레오나르도 다 빈치’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됐다.
공연 라인업은 래퍼 이센스와 싱어송라이터 장범준, 뮤지션 선우정아와 안무팀 하와유(H
현대카드는 다음 달 25일부터 이틀간 ‘현대카드 다빈치모텔’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다빈치모텔은 현대카드의 새 문화 프로젝트로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현대카드 스페이스에서 진행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15세기 르네상스 시대에 천재성을 뽐낸 ‘레오나르도 다 빈치’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됐다.
공연 라인업은 최근 4년 만에 신보 ‘이방인’으로 돌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사할린 주정부는 지난 2일 러시아에서 열린 동방경제포럼에서 양국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진공이 대통령 러시아 경제사절단에 동행하며 추진됐다. 협약을 통해 중진공과 사할린 주정부는 △양국 중소기업 해외진출 협력 △양 기관 직원파견ㆍ정보제공을 위한 세미나 공동개최 △양국 기업 간 파트너 발굴,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창의적 사진 문화 프로젝트 '플레이샷 캠페인 2015'를 다음달 15일까지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플레이샷 캠페인'은 캐논이 제시하는 신개념 컬처 프로젝트로 기록이나 인증만을 위한 똑같은 사진에서 벗어나 색다르고 창의적인 사진을 찍고 즐기며, 그 속에서 자신만의 이야기와 개성을 표현하는 새로운 사진 문화를 만들고자 기획됐다.
연기자부터 의사, 아나운서, 교수 등 각계각층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우리나라의 한복 알리기에 발벗고 나섰다.
도심 속 전통의 모습을 간직한 ‘북촌 한옥마을’에 이들이 한복을 입고 나타나자 주변의 외국인 관광객들이 몰러와 한복의 아름다움에 감탄하며 카메라로 그 모습을 담아내기에 여념 없었다.
지난 달부터 이어지고 있는 ‘세계를 가다-K 패션’ 프로젝트다
현대인들의 대표 기호식품이 된 라면. 라면을 언제부터 먹기 시작했고 그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ㆍ중ㆍ일 3국의 라면 역사를 알아보고 국내 관련 상품과 체험시설을 통해 라면을 즐길 수 있는 신문화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국내 최초로 라면에 대해 모든 것을 알아보는 ‘2015 대한민국 라면박람회’를 8월 20~22일 삼성
글로벌 콜택시 앱 이지택시 코리아가 문화 이벤트 지원에 적극적 나선다.
이지택시는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과 제휴를 통해 고객에게 문화 생활의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15일 밝혔다.
이지택시는 기업들과의 제휴를 통한 문화 이벤트 지원으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택시 문화 체험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생활까지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