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1%나눔재단·포스코미술관 공동 기획… 평일 무료 도슨트 투어 및 시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 "아이부터 어른까지 세대를 잇는 문화예술 향유"… 포항제철소, 지역사회 상생 메세나 활동 박차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박남식)가 세대를 뛰어넘는 문화예술 향유의 장을 연다.
포스코갤러리는 오는 15일부터 내달 20일까지 본사 내 갤러리에서 ‘한 장의 세계:
서울·부산·베이징 등 전 세계 6개 거점 조명내달 부산국제영화제 연계 상영…특별전시도 진행
현대자동차가 현대 모터스튜디오의 12년간 여정을 담은 장편 다큐멘터리를 선보인다.
현대차는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 ‘더 스튜디오: 바퀴 위 공간에서, 땅 위의 공간으로(더 스튜디오)’를 개봉한다고 21일 밝혔다.
현대 모터스튜디오는 2014년 서울에서 처음 문을
원유·원전·재생에너지 협력 확대⋯스마트시티·UAM 공동사업 발굴
한국과 카자흐스탄이 양국 관계를 17년 만에 ‘미래지향적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고 원유·원전 등 에너지 안보부터 과학기술 인재 양성, 미래항공모빌리티까지 협력 범위를 대폭 확대했다. 특히 글로벌 원유 공급망 교란에 공동 대응하고, 세계적인 우라늄 생산국인 카자흐스탄과 원전 연료
4일부터 팬톤 탄생 100주년 기념 팝업…본점 외관·1층서 디자인 세계 소개18일부터 모리야마 사진전…100평 팝업·리코 GR 시리즈 400대 래플 판매
롯데백화점이 서울 명동 본점 외관을 세계적인 디자이너와 사진작가의 작품으로 채운다. 백화점 건물 외벽을 대형 전시 공간으로 활용하고 내부 팝업까지 연계해 쇼핑 공간을 도심 속 문화·예술 콘텐츠를 경험하는
G3 글로벌매력분과, 세종문화회관 현장 찾아 실행방안 논의서울시예술단 공연을 민간·공공 전광판으로⋯문화향유 기회 확대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공연장 밖 광장과 거리로 확장된다. 서울시 G3 서울플랜 기획위원회 글로벌매력도시분과는 세종문화회관 일대 현장을 찾아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30일 서울시는 이달 29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세종문화회관에서 현장간담회
정용진 회장, 프리즈 협의 과정 직접 진두지휘국내 유통사 최초 헤드라인 파트너…2030년까지 협력세계 30여 개국 125개 이상 갤러리…9월 코엑스 집결신세계 전용 '라운지' 조성…국내 미술계 해외 교류 확대
신세계그룹이 세계적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Frieze Seoul)’의 헤드라인 파트너로 참여한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협의 과정을 직접 이끈
가족뮤지컬부터 차준환 아이스쇼까지 5일 티켓 판매
롯데홈쇼핑이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가족뮤지컬과 아이스쇼 티켓을 라이브커머스에서 판매한다.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 공연부터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이 출연하는 아이스쇼까지 선보인다. 지난해 시작한 문화 큐레이션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문화·예술 콘텐츠 편성도 확대한다.
3일 롯데홈쇼핑에 따르면 라이브
롯데·신세계백화점 캐릭터·걸그룹 IP 앞세워 팬덤 공략희소성 있는 굿즈·체험형 공간으로 오프라인 집객롯데마트·이마트, 신선식품·생필품 ‘반값 경쟁’ 맞불
유통가가 여름철 고객을 잡기 위해 굿즈와 팝업, 할인 행사를 앞세워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백화점은 캐릭터와 걸그룹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팬덤 마케팅에 집중하고 대형마트는 신선식품과 생필품
국내 신진 홈 브랜드 47개 참여 및 공식 굿즈 기획전시 티켓 판매 포함 문화예술 협업 추진
무신사가 운영하는 감도 깊은 취향 셀렉트샵 29CM가 재단법인 광주비엔날레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9CM는 국내 홈·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문화예술 상품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고 31일 밝혔다. 양측은 제16회
제네시스는 미국 뉴욕 제네시스 하우스에서 진행 중인 특별전 '매니페스팅 마릴린'의 운영 기간을 9월까지 연장한다고 16일 밝혔다.
당초 지난달 1일부터 약 2개월간 운영할 예정이었던 이번 전시는 현지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연장 운영이 결정됐다.
매니페스팅 마릴린은 할리우드 스타 마릴린 먼로를 단순한 시대의 아이콘이 아닌 자신의 정체성을
8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개최안도걸∙김현정 의원 주최∙∙∙정현경 의장, 홍승범 실장 등 발제 STO, K-컬처 성장 잠재력 키울 새로운 수단“제도적 기반 아직 충분치 않아∙∙∙균형 있는 제도 설계 절실”
한국지식재산연구원에 따르면 음악증권 시장의 경제적 가치가 22조 원에 달한다는 점에서 이를 기반으로 STO와 디지털자산 시장의 활성화가 K-
20년이상 K컬처 경쟁력 토대 다져사업화·투자유치 체계적 관리 안돼성장 경로 분석해 정책에 반영해야
문화체육관광부는 2003년 예산에 문화기술 연구개발(R&D) 사업(100억원)을 처음 반영한 이후 지속적으로 투자를 확대해 왔다. 2026년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원사업 설명회 자료집에 따르면 올해 R&D 지원 규모는 총 1363억원이다. 이는 스포츠(65억원
경기도 대표 공연예술 거점과 화성시 문화의 중심이 하나로 묶였다. 이 연대가 만들어낼 문화예술의 파장이 주목된다.
경기아트센터와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17일 경기아트센터 회의실에서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도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경기도 대표 공연예술 플랫폼과 인구 100만을 향해 가는 화성시의 문화허브가 공식 협력체계를
DL이앤씨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아크로(ACRO)’의 철학과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브랜드 라운지를 서울 강남 압구정에 선보였다.
DL이앤씨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 인근에 ‘아크로 라운지 압구정(ACRO Lounge Apgujeong)’을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아크로 라운지 압구정은 예술·건축·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브랜드 플랫폼으로 아
제주도는 4·3 희생자와 유족의 권리를 제도적으로 온전히 보장하기 위해 '4·3특별법' 중심의 제도개선을 건의한다고 8일 밝혔다.
도는 △유족회의 법적 지위 확보 △입양신고 신청권자 확대 △4·3 희생자·유족 추가 신고 기간 마련한다.
또 △가족관계 정정·보상금 신청 기간 연장 등 남은 제도적 과제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건의할 계획이다.
명예훼손 처
조선호텔앤리조트의 5성급 호텔 레스케이프가 29일부터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럭셔리 컬렉션(The Luxury Collection)’ 브랜드에 합류해 본격 영업에 돌입한다.
28일 조선호텔앤리조트에 따르면 레스케이프는 ‘일상으로부터의 탈출(Escape from Ordinaries)’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토대로 브랜드 슬로건(A New Roman Awai
신세계스퀘어는 31일 밤 11시 신세계백화점 본점 본관 앞은 중구청 주관, 병오(丙午)년 새해를 알리는 카운트다운 행사 ‘2026 카운트다운 쇼 라이트 나우(LIGHT NOW)’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세계스퀘어는 명동 일대를 빛의 도시로 조성하는 ‘명동스퀘어’ 프로젝트의 1호 초대형 사이니지로서 이번 카운트다운 축제의 중심이 되는 메인 스크린이
문화체육관광부가 27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청년정책 소통간담회: 생각을 담다, 청년정책이 되다'를 연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의 시선에서 문체부 정책을 바라보고, 청년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리다. 최휘영 장관은 현장을 찾아 청년들과 직접 대화한다.
앞서 문체부는 1월 문화예술·콘텐츠·관광·체육 등 3개 분과로 구성된 '제2기 2
김민석 국무총리가 10일 “청년 문화예술인들의 공연 기회와 문화예술 콘텐츠의 제작 환경에 대한 지원 확대에 더 깊은 고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웹툰 등 디지털 창작물의 불법유통 문제에 대해서도 관계부처와 함께 대응방안을 강구하겠다"고 했다.
김민석 총리는 이날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석관동 캠퍼스에서 '미래대화 1‧2‧3#문화(제3차 K-토론나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기존 남북 합의 중에서 가능한 부분부터 단계적인 이행을 준비해달라"고 관련 부처에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을지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급변하는 대외여건 속에서 대한민국의 국익을 지키고 외교적 공간을 넓혀가기 위해서는 남북관계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15일 제
꽃중년 전문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브라보 컬처 프로젝트’의 첫 무대로 ‘비바 브라보 콘서트’를 개최한다. 박정현, 박기영, 김연우, 이적까지 화려한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비바 브라보 콘서트’는 오는 10월 18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다. 약 4000석 규모의 공연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무대는 시니어 문화예술 시장을
중장년 세대가 떠올리는 추억의 뉴스는 아마 ‘대한늬우스’일 것이다. 당시와 비교해보면 요즘 뉴스는 최첨단 기술 덕분에 시각적으로 다양한 정보를 줄 뿐만 아니라, 앵커의 말투와 톤도 한층 부드러워졌다. 그런 시대의 흐름에 역주행하며 7080 레트로 뉴스를 제작하는 젊은이들이 있다. 바로 ‘스파-크 뉴우스’의 이화원(19), 정광석(33), 배욱진(34) 씨다
8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개최안도걸∙김현정 의원 주최∙∙∙정현경 의장, 홍승범 실장 등 발제 STO, K-컬처 성장 잠재력 키울 새로운 수단“제도적 기반 아직 충분치 않아∙∙∙균형 있는 제도 설계 절실”
한국지식재산연구원에 따르면 음악증권 시장의 경제적 가치가 22조 원에 달한다는 점에서 이를 기반으로 STO와 디지털자산 시장의 활성화가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