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아크로 라운지 압구정’ 오픈⋯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경험 공간

입력 2026-03-17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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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가 아크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기 위해 마련한 ‘아크로 라운지 압구정’. (사진제공=DL이앤씨)
▲DL이앤씨가 아크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기 위해 마련한 ‘아크로 라운지 압구정’. (사진제공=DL이앤씨)

DL이앤씨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아크로(ACRO)’의 철학과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브랜드 라운지를 서울 강남 압구정에 선보였다.

DL이앤씨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 인근에 ‘아크로 라운지 압구정(ACRO Lounge Apgujeong)’을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아크로 라운지 압구정은 예술·건축·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브랜드 플랫폼으로 아크로가 지난 10여 년간 축적해온 브랜드 철학과 디자인 가치, 주요 프로젝트를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아크로 브랜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사전 예약을 통해 방문할 수 있으며 잠재 고객부터 실제 입주 고객까지 다양한 고객층과 접점을 넓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DL이앤씨는 그동안 오프라인 브랜드 플랫폼을 통해 아크로 브랜드 철학을 전달해 왔다. 아크로 브랜드 라운지는 2019년 신사동을 시작으로 한남동, 성수동 등 서울 주요 권역에서 운영됐다. 이번 아크로 라운지 압구정은 DL이앤씨가 다섯 번째로 마련한 브랜드 공간으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크로 라운지 압구정은 단순한 홍보 공간을 넘어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 공간으로 조성됐다. 건축적 완성도와 디자인, 예술적 감성을 결합한 아크로 브랜드 철학을 공간으로 확장해 방문객들이 주거 가치와 디자인 철학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공간에는 아크로 브랜드의 철학과 성과를 아카이브 형태로 담았다. 브랜드 머터리얼과 영상 콘텐츠, 아트워크, 협업 프로젝트 등을 통해 아크로가 지향하는 주거 가치와 기술력, 라이프스타일 비전을 소개한다.

또 라운지에는 500여 권의 아트 서적을 비치해 방문객이 문화·예술 콘텐츠를 자유롭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DL이앤씨는 해당 공간을 브랜드 홍보관을 넘어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아크로 라운지 압구정은 5월 말까지 월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아크로 라운지 압구정은 브랜드가 추구하는 주거 철학과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설계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하이엔드 주거 시장에서 아크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문화·예술 초청 강연과 라이프스타일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와 예술,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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