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는 문화도시, 북부는 문화사막. 이게 과연 ‘균형발전’을 말할 수 있습니까?”
조미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3)이 도정에 날선 경고를 던졌다. 특히 조 의원은 경기북부 문화인프라 확충을 위한 ‘경기북부 상상캠퍼스’ 조성을 강력히 촉구하며 “도민의 삶의 질이 예산 구조에서 이미 갈리고 있다”고 직격했다.
조 의원은 6
GS리테일은 자사가 후원하는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클래식 음악 축제 ‘제22회 평창대관령음악제’에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무지개상자는 음악 활동 기회가 부족한 아동·청소년들에게 악기 교육과 합주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예술적 재능 계발의 기회를 제공하는 GS리테일의 문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누적 후원금은 약 53억3000
‘이건희 컬렉션 지역 순회전’이 다음 달 광주를 시작으로 부산, 경남을 거쳐 2023년 대전 등 7개 지역, 2024년 제주 등 3개 지역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순회전을 통해 그동안 수도권에 집중됐던 지역 간 문화 불균형을 극복하고 문화 향유의 기회를 고르게 제공함으로써 국민 누구나 문화를 향유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면서 ‘이건희
한국 사진사 140년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공공 사진미술관이 2023년 국내 최초로 도봉구에 문을 연다. 문화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금천구에는 서남권 최초 공공미술관 서서울미술관이 생긴다. 내년 성북구 삼청각에는 ‘K-푸드’ 한류를 선도할 한식문화 복합공간 한식문화관도 개관한다.
서울시는 ‘박물관ㆍ미술관 도시, 서울’ 프로젝트를
문재인 대통령은 3차 일자리위원회 회의에서 우리 경제가 직면한 고용 없는 성장과 경제적 불평등을 극복할 수 있는 대안으로 사회적 경제를 꼽았다. 기존 시장 경제가 이윤의 극대화를 최고의 가치로 두는 반면, 사회적 경제는 사람과 공동체의 가치를 중시하기 때문이다. ‘사람 중심 경제’라고도 불리는 사회적 경제의 대표적인 예로 미국의 AP통신과 선키스트, 스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