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출범한 용인특례시의회가 의사당 문을 열자마자 가장 먼저 향한 곳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최일선 현장이었다.
장정순 의장이 이끄는 제10대 의회 의장단이 경찰서와 소방서, 교육지원청을 하루에 잇달아 찾으며 '현장협력 의정'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것이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 의장단은 7일 제10대 의회 개원을 맞아 지역 주요
110만 용인특례시민의 의정을 이끌 새 의회 지도부가 닻을 올렸다. 여야가 의장단을 나누며 협치의 첫 단추를 끼웠다.
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는 이날 본회의장에서 제30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제10대 전반기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선거를 실시했다.
의원 34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선거에서 장정순 의원(풍덕천1·동천동,
김상수 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포곡읍·모현읍·역북동·삼가동·유림1동·유림2동/국민의힘)은 2026년도 용인시 예산안 심사에서 어르신·장애인·지역주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복지사업을 전면 점검하며 실효성 중심의 예산 편성을 강조했다.
5일 김 위원장은 이번 심사에서 △경로당 양곡지원사업 △모현다목적복지회관 운영시간 조정 △장애인 전동보장구 안전용품 지원
김상수 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국민의힘)이 용인 고진역 앞 사거리 교통혼잡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았다.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 필요성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김 의원은 30일 용인 처인구 고림동 고진역 앞 사거리를 방문해 관계자 및 용인시 교통정책 담당자와 함께 신호체계와 보행 동선, 인근 개통도로 여건 등을 점검했다.
이
정종길 안산시 의원(48·더불어민주당)이 안산시립국악단 여성 단원들에게 성희롱 발언과 갑질을 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16일 MBC에 따르면 정 의원은 2018년 11월 일본에서 열린 안산시립국악단의 공연 뒤풀이 자리에 동석했다. 당시 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이었던 정 의원은 이 자리에서 처음 만난 여성 단원 A 씨와 대화하던 중 A 씨의 고향과 자신의
연말 금융공기업의 대규모 물갈이 인사가 예상되는 가운데, 이미 임기가 만료된 금융공기업 임원이 21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9일 이투데이가 주택금융공사·예금보험공사·자산관리공사(캠코)·기술보증기금·신용보증기금·기업은행 등 주요 금융공기업 6곳의 임원(사장 포함) 임기를 파악한 결과, 총 21명의 임원이 임기가 만료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2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