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문빈의 모친이 온라인상에 유포된 루머 확산을 멈춰달라고 호소했다.
문빈 소속사 판타지오는 13일 아스트로 공식 팬카페에 올린 게시물을 통해 故 문빈의 어머니의 당부를 전했다.
소속사는 “먼저 아스트로와 항상 함께해 주시는 아로하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 드리며 아스트로를 사랑해 주시는 아로하 여러분이 모인 소중한 공간이 팬카페에 좋지 않은 소식을 전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합니다’
K팝 아이돌 그룹에게 건강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그룹마다 ‘건강 악화’를 이유로 활동 중단을 선언한 멤버들이 하나둘씩 나오고 있는데요.
샤이니 온유, 블랙핑크 제니 뿐 아니라 레드벨벳 조이, 에스파 지젤, 아이브 레이, 더뉴식스 천준혁, 베리베리 민찬 등 나열하기가 버거울 정도인데요. 이들은 활동 중 혹은 활동 부담
세븐틴 멤버 승관이 고(故) 문빈의 유닛 데뷔 1000일을 축하하며 그리움을 달랬다.
10일 승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데뷔 1000일 축하해. 명반 앨범 쭉 듣고 올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룹 아스트로 유닛 문빈&산하의 데뷔 앨범 이미지가 담겼다. 이들은 지난 2020년 9월 14일 유닛
그룹 아스트로 故 문빈의 동생 문수아가 고인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7일 빌리의 멤버 문수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기 문짝 문 씨의 등은 넓고도 따뜻했다”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과거 문수아와 오빠 문빈의 모습이 담겼다. 이는 ‘내 귀에 캔디’를 준비하는 모습으로 문빈의 등에 업히는 문수아의 모습도 담겨 훈훈함을
문빈,
그룹 아스트로 멤버 故 문빈의 추모 공간이 계속 유지된다.
4일 故 문빈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아스트로 공식 팬카페를 통해 “문빈 군을 더 오랜 시간 기리고 싶어 하는 아로하(팬클럽)의 아쉬운 마음을 충분히 공감하고 있다”라며 남한산성 국청사에 추모 공간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유가족분들과 오랫동안 신중히 상의한 끝에, 늘
가수 고(故) 문빈의 SNS 계정이 추모 계정으로 전환됐다.
인스타그램 측은 9일 故문빈이 운영했던 SNS를 추모 계정으로 전환했다. 모바일로 접속 시 프로필 상단에 ‘추모’ 글자가 나오도록 조치했다.
해당 계정 속 ‘추모’를 클릭하면 “문빈님을 추모하며. 기념 계정으로 전환된 계정입니다. 기념 계정은 고인의 삶을 추모하고 위안을 찾기 위한 공간입니다”
가수 고(故) 문빈의 팬들이 소속사의 해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 문빈의 소속사 판타지오에 해명을 요구하는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을 작성한 A 씨는 “지난달 팬카페에 올라온 공지, 공연 영상, 유튜브 라이브 영상 등을 보면 지난달 7일부터 이미 비행기를 못 탈 정도로 문빈의 건강 상태는 최악이었다는 걸 알 수 있다”며 “소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가 연예계 동료들의 행복을 기원했다.
온유는 2일 인스타그램에 “나는 목표가 있다. 다른 회사도 그렇고 연습생, 데뷔 준비생, 셀럽들까지 다 건강하면 좋겠다”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온유는 “정신, 육체도 다 건강히 사회봉사 해주고 싶어서 이사로 등재돼 있다”며 “힐링이라고 뭉뚱그려서 이야기하긴 하는데, 언젠가
그룹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가 무대 위에서 눈물을 보였다.
지난달 30일 SNS(소셜미디어)에는 '운다'는 글과 함께 차은우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차은우는 태국 커넥타이(KonnecThai) 행사에 참석해 SBS 드라마 '라켓소년단' OST 솔로곡 'Focus On Me'를 불렀다. 그는 노래 중간 잠시 울컥하며 울음을 삼키는 모습이
‘비비지’의 신비가 이르게 세상을 떠난 절친 아스트로 고(故) 문빈을 애도했다.
28일 신비는 소속사 판타지오 사옥 앞에 마련된 문빈의 추모 공간에 손편지를 남기며 문빈을 추억했다.
신비는 “거긴 좀 어때? 네가 좋아하는 것들로 가득해? 부디 그랬으면 좋겠다”라며 “우리 참 오래 봤지? 어렸을 때부터 말이야. 근데 18년을 알고 지내면서 서로 뭐
세븐틴 승관이 이르게 세상을 떠난 故문빈을 애도했다.
28일 승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의 친구가 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다. 그리고 내 친구가 되어 주어서 너무 고마웠다”라며 장문의 글로 문빈을 추억했다.
승관은 “세상이 다르게 보이게 하는 사람이었다 넌. 이렇게 잘 맞기도 힘든데”라며 생전 문빈과 함께했던 수많은 추억을 떠올렸다.
그룹 아스트로 유닛 문빈&산하 위버스 서비스가 종료된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28일 팬 커뮤니티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 아트스로 문빈 군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라며 “문빈&산하 플랫폼 내 모든 서비스는 이달 30일 종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종료 이후 모든 메뉴 게시글, 사진, 영상의 열람 및 게재를 할 수 없으며 서비스 종
그룹 세븐틴 멤버 승관이 그룹 아스트로 멤버 고(故) 문빈을 위한 책 선물을 준비한 사실이 알려졌다.
산문집 ‘서툴지만, 잘 살고 싶다는 마음’ 등을 집필한 이정현 작가는 26일 자신의 SNS에 “처음 듣는 부탁이었다. 친구에게 내 책 중 한 권을 선물하고 싶다고, 그런데 이제 이곳에는 없다고. 생각하고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해 내 글을 함께 나누어 읽곤
아스트로 MJ가 이르게 세상을 떠난 동료 故문빈을 추모했다.
26일 MJ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동생 빈아 아직도 실감이 안 나는 게 맞는 거겠지?”라는 말로 장문의 글을 남겼다.
MJ는 “혼자서 얼마나 외롭고 아프고 고통스러웠을지. 그 상황 속에서도 마지막까지 팀 걱정하고 멤버들 걱정하고… 너부터 걱정하지, 이 바보야”라며 “네가 원했
그룹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 산하, 세븐틴 멤버 민규가 고(故) 문빈의 추모 공간을 찾았다.
25일 새벽 차은우, 산하, 민규는 소속사 판타지오가 사옥 앞에 팬들을 위해 마련한 고인의 추모 공간을 찾아 손 편지를 남겼다. 추모 공간에서 애도를 표하던 팬들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이들이 남긴 편지를 공유했다.
차은우는 “빈아, 네가 보고픈 밤이
그룹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가 태국 스케줄을 예정대로 진행한다.
23일 ‘커넥타이’(KonnecThai) 행사를 담당하는 프레스티지 엔터테인먼트(Prestige Entertainment)는 공식 SNS를 통해 “아티스트 차은우는 예정대로 참석할 예정이다. 이는 판타지오와 차은우 그리고 주최 측이 심도 깊게 논의한 끝에 내린 결정으로 더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인기가요’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아스트로 故 문빈을 애도했다.
23일 방송한 SBS ‘인기가요’에서는 아이브가 ‘I AM’으로 1위에 차지한 가운데, 앙코르 무대 없이 문빈을 추모했다.
이날 MC 김지은과 일일 MC NCT 도영은 검은색 의상을 입고 진행에 나섰다. 출연 가수 대부분도 검은색 계열 의상을 입고 무대를 꾸몄다.
아이브의 1위
여성 아이돌 그룹 비비지(VIVIZ)가 컨디션 난조로 일정 일부를 취소했다.
22일 비비지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아티스트들의 컨디션 난조로 인해 4/22 예정되어 있던 비비지의 ‘그래미 뮤지엄 패널 인터뷰 & 스테이지’(Grammy Museum Panel interview & stage) ‘레드카펫’ 일정을 취소하기로 결정
‘쇼! 음악중심’이 그룹 아스트로 故 문빈을 애도했다.
22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아이브가 ‘I AM’으로 1위를 한 가운데, 앙코르 무대 없이, 최근 세상을 떠난 故 문빈을 추모했다.
이날 MC NCT 정우, 스트레이 키즈 리노, 엔믹스 설윤은 검은색 의상을 입고 등장, 평소와 달리 차분한 진행을 이어갔다.
아이브의 1위 발표
지난 19일 세상을 떠난 아스트로 멤버 故 문빈의 발인이 22일 비공개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팬들은 아스트로의 소속사 판타지오가 마련한 임시 분향소를 찾아 고인을 추모 했습니다.
문빈은 지난 19일 오후 8시 10분께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자세한 현장 분위기는 영상을 통해 확인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