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9년까지 K9·천무·차기 장갑차 유무인 전환 기술 확보아리온스멧 내년부터 육군·해병대 공급…국산화율 98%소형·중형·대형 무인지상차량 풀라인업 구축…수출도 추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K9 자주포와 다연장 유도미사일 천무 등 기존 주력 무기체계의 무인화에 나선다. 2029년까지 주요 지상무기체계를 필요에 따라 무인으로 운용할 수 있는 기술을 확보하고,
이스라엘 포사이트, 본지에 계획 확인국내 제조·공급업체와 협의⋯상대 기업명은 비공개11월 인도서 공개 후 韓 시연 추진⋯“일정 조정 가능”
미국 방산기술기업 비전웨이브(티커명 NASDAQ: VWAV)와 이스라엘 자율주행 전문 포사이트(티커명 NASDAQ: FRSX)가 공동으로 개발한 다목적 무인지상차량(UGV)의 한국 방산시장 진출을 위해 국내 주요 방산업
한화, K9A2·고성능 탄약 패키지 앞세워 3차 실행계약 추진LIG, 폴란드 다층방공망 공략…현대로템 현지화 전략 부각
국내 방산업계가 폴란드에서 열리는 글로벌 방산 전시회에 총출동해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선다. 최근 방산 수출이 완제품 도입을 넘어 현지 생산과 기술 협력으로 확장되는 가운데 주력 무기체계와 다층방공망 솔루션 등을 앞세워 후속 계약 확보
한화가 폴란드에서 지상·공중·해상·우주를 아우르는 방산 솔루션을 대거 선보이며 유럽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K9 자주포와 천무 다연장로켓 수출로 쌓은 현지 신뢰를 바탕으로 다층방공망과 유무인복합체계, 우주AI 등 차세대 기술까지 협력 범위를 넓힌다는 구상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은 8~11일 폴란드 키엘체에서 열리는 ‘제34회 국제 방위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군 다목적무인차량 사업자로 선정됐다. 무인수색차량과 폭발물 탐지제거로봇 등에 이어 다목적무인차량 사업까지 맡으며 무인지상차량(UGV)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게 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방위사업청으로부터 군 다목적무인차량 사업자 선정을 공식 통보받았다고 29일 밝혔다.
방사청은 전날 방위사업기획관리분과위원회를 열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AI 인프라 솔루션 기업 모레가 전북대학교와 피지컬 AI 핵심 원천기술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고, 국방·공공안전 분야를 위한 공간지능형 AI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
이번 계약을 통해 모레는 전북대학교 전자공학부 조형기 교수 연구팀(AI 로보틱스랩)이 개발한 △전역 위치 결정(Global Localization) 방법 및 장치 △시각언어(Visi
‘아리온스멧’ 기종 결정…감시·정찰·물자 및 부상자 수송 등 수행496억원 규모로 3분기 계약 예정…차량 국산화율 98% 이상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군의 첫 다목적 무인차량 사업자로 선정됐다.
방위사업청은 16일 방위사업기획관리분과위원회를 열고 다목적 무인차량 국내 구매사업의 기종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안한 ‘아리온스멧(Arion-SMET)’을 결정했
물자수송·참호공격·경계까지장갑차 1대 값으로 로봇 77대
우크라이나가 하늘을 누비는 드론에 이어 지상을 누비는 무인 로봇을 대거 실전에 투입하며 미래 전장의 모습을 바꾸고 있다. 보급품 운반과 부상병 후송을 넘어 최전선 참호를 방어하고 공격하는 임무까지 수행하면서 ‘로봇 지상군 시대’가 본격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1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루마니아 내 차세대 무인솔루션의 현지 생산·공급 체계 구축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유럽 대표 무인체계 전문기업 밀렘 로보틱스와 손잡고 루마니아 무인지상차량(UGV) 사업에 나선다. 기존 자주포·장갑차 등 화력체계 중심의 유럽 사업 포트폴리오를 무인체계 분야로 넓히고, 미래형 지상전 시장에서 입지를 굳힌다는 전략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4일(현지시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루마니아에서 열리는 방산 전시회 ‘BSDA 2026’과 연계한 성능 시연 행사에 유일하게 참가해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통합 성능 시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차륜형 장갑차 타이곤(TIGON)과 다목적무인차량(UGV), 그룬트(GRUNT), 에스토니아의 밀렘 로보틱스가 개발한 테미스(THeMIS)를
KB증권은 HL만도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2000원을 유지한다고 23일 밝혔다.
강성진 KB증권 연구원은 "미국은 중국에서 생산되거나 부품을 조달한 휴머노이드가 미국에 도입되는 것을 견제하는 정책을 준비 중"이라며 "이는 중국 외 지역에서 액추에이터 공급이 가능한 HL만도에게 중요한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강 연구원에 따
기동·무인화·AI 앞세운 K-방산‘비전 2030’ 사우디 공략 본격화육·해·공·우주 전 영역 ‘수출 패키지’ 제시
국내 방산기업들이 8~12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국제방산전시회(WDS) 2026’을 무대로 육·해·공·우주 전 영역의 차세대 무기체계를 대거 공개했다. 사우디 정부가 ‘비전 2030’을 내걸고 방위산업 자립화와 현지화를
LIG넥스원은 8일(현지시간)부터 5일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중동 지역 최대 규모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 WDS 2026(World Defense Show 2026)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LIG넥스원은 천궁과 L-SAM, LAMD, 신궁(CHIRON) 등 미사일과 드론, 항공 위협에 동시에 대응할 수 있는 다층 방어 통합 솔루션을 선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최근 방위사업청과 2254억 원 규모의 소형무장헬기(LAH)용 공대지유도탄 '천검'의 2차 양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해 1623억 원 규모의 천검 1차 양산 계약까지 포함해 총 3877억 원 규모의 양산 물량을 확보했다.
2차 양산 물량은 2028년까지 천검 유도탄과 발사대 등을 군에 납품할 예
한화가 아랍에미리트(UAE) 국영 방산기업 에지(EDGE) 그룹과 방산 분야 협력에 나선다.
21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UAE에서 열린 ‘두바이 에어쇼 2025’에서 에지 그룹과 방산 분야 공동 투자·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한-UAE 정상회담에서 논의된 양국 간 첨단 방산·산업 협력 확대의 후속 조치로, 민간
한화, ADEX 2025서 미래 전장 솔루션 대거 출동한화시스템, 세계 최고 해상도 ‘VLEO SAR 위성’ 첫 공개
한화시스템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이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대한민국 최대 방산 전시회 ‘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2025’에 역대 최대인 1960㎡ 규모 통합관을 운영한다고 20일 밝
육해공∙우주 포괄하는 총 10개 존…역대 최대 규모 통합관 운영국내 방산생태계 조성해 ‘소버린 AI’ 개발…“독자 감시∙정찰 역량 제시”김동관 부회장 “급변하는 안보환경에 첨단기술로 대응”
한화가 국방기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인구절벽에 따른 병력 감소와 미래 전장에 대응하기 위한 AI 기술로 대한민국의 자주국방은 물론 국내 방산생태계를 조성해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아랍에미리트(UAE)에서 방산부터 우주, 해양, 에너지 등까지 아우르는 경제 협력 구축에 나선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7~21일(현지시간) UAE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방산 전시회인 ‘IDEX 2025’에 김 부회장이 참석했다고 17일 밝혔다.
김 부회장은 글로벌 방산 기업 관계자, UAE 정부 관계자 등과 만나 국방과학연구
韓-UAE, CEPA 체결 방산 수출 ‘속도’UAE, 군 현대화…AIㆍ무인 시스템 관심유도무기ㆍ수리온 등 중동서 ‘러브콜’
K-방산 해외 수주가 2분기부터 본격화할 전망이다. 이른 시일 내에 아랍에미리트(UAE) 수출 소식이 들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중동 지역 국가들의 ‘러브콜’이 쏟아지면서 수출 확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1일 관련 업계에 따
K-방산 수장들도 집합…현장 세일즈중동ㆍ아프리카 시장 공략 강화무인복합체계 등 종합 솔루션 공개
대한민국 방산업체들이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2024 사우디 국제방산전시회(World Defense Show)’에 참가해 중동ㆍ아프리카 시장을 공략한다. 현지 환경에 최적화된 다양한 제품들과 기술력으로 수출 사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사우디 방위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