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산업 규제혁신 간담회…핀테크·자율주행 등 개선 추진R&D 목표 변경 유연화…휴머노이드 안전기준 명확화 추가 건의
정부가 소액해외송금업체의 이행보증금 산정 기준을 완화하고 무인 자율주행자동차의 임시운행 허가 절차를 간소화한다. 기술 변화가 빠른 신산업의 특성을 반영해 국가 연구개발(R&D) 사업의 목표를 사업 도중에도 탄력적으로 변경할 수 있도록 제도
앱티브 합작사 모셔널이 현지서 추진 운전자 없이 라스베이거스 공도 주행레벨4 자율주행기술 일반도로서 입증혁신적 기술력 통해 기술 이정표 제시
현대차그룹과 앱티브의 자율주행 합작사인 '모셔널'이 미국 현지에서 '공도(일반도로) 시험주행'에 성공했다. 운전석에 안전요원이 탑승하지 않은 자율주행기술 레벨4에 해당한다.
23일 모셔널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현대차그룹-앱티브 자율주행기술 합작사인 '모셔널'이 미국 현지에서 운전자 없이 '공도 시험주행'에 성공했다. 자율주행기술 레벨4에 해당한다.
23일 모셔널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운전자가 없는 자율주행차 시험 주행을 진행했다"라며 "여러 대의 무인 자율주행 자동차로 △교차로 △비보호 방향 전환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가 있는 혼잡 통행을 포함한 상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16일 이틀 앞으로 다가온 전기차엑스포에 대해 “세계 기업, 전문가 등이 참여해 현재의 동향과 앞으로의 가능성, 아이디어를 나누는 전기차의 향연”이라고 말했다.
원 지사는 이날 PBC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윤재선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고 “전기차나 배터리 등 다양한 모델들이 전시되고 참관자들이 시승도 해볼 수 있는 일반인들의
코리아오토포럼과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포럼 발족 10주년 기념으로 5일 ‘창조경제를 선도하기 위한 자동차산업의 과제’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코리아오토포럼 회원, 완성차업체, 부품업계, 학계 및 연구기관 등 자동차산업 전문가 120여명이 참석했다.
첫 번째 발표를 한 전광민 연세대 교수는 ‘자동차기술의 패러다임 변화와 창조경제’라는 주
지식경제부가 11일 ‘융·복합 국제컨퍼런스 2012’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했다.
이날 컨퍼런스엔 지경부 김재홍 성장동력실장, 한국산업융합학회 양승택 회장,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전하진 위원 등을 비롯한 8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국내외 석학들의 다양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기조강연에선 MIT 미디어랩의 휴 허(Hugh Herr) 교수가 ‘Human
현대·기아자동차는 대학(원)생 대상의 국내 최대 자동차 공모전인 '2010 미래자동차 기술공모전(부제: 무인자율주행 자동차 경진대회)' 본선대회를 지난 5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학(원)생들이 직접 자동차 실물을 제작해 겨루는 ‘미래자동차 기술공모전’은 미래 자동차 기술에 대한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직접 자동차에 적용해 볼 수 있는 기회
현대기아자동차는 8일 '제10회 미래자동차 기술공모전'의 본선 진출 11개 팀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본선 진출팀은 건국대, 계명대, 국민대 등 11개교가 확정됐다. 선발된 본선 진출 11개 팀은 현대기아차 남양연구소에서 지난 6일 오리엔테이션 행사를 갖고, 내년 9월 본 대회를 향해 '무인자율주행차'를 직접 만드는 11개월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현대ㆍ기아자동차는 '제10회 미래자동차 기술공모전’의 참가자를 14일부터 내달 14일까지 한 달간 모집한다.
미래 자동차 기술공모전은 미래 자동차 기술에 대한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직접 자동차에 적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 인재를 조기 발굴하는 한편, 자동차 산업 기술의 중요성을 일반에 널리 알리기 위해 1995년부터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