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리테일 테라피(쇼핑을 통한 힐링)’ 개념을 적용한 국내 첫 자연친화형 미래 백화점 ‘더현대 서울(The Hyundai Seoul)’을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2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기존 백화점의 틀을 깬 미래 백화점 ‘더현대 서울’을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현대백화점은 24일과 25일 이틀간 프리 오픈을 진행한다.
서울지역
SK네트워스는 최근 미국의 소매매장 자동결제 솔루션 스타트업 ‘스탠더드 코그니션(Standard Cognition’)이 기술 개발과 시장 확대를 위해 조성한 1억5000만 달러(약 1668억 원) 규모의 ‘시리즈 C’ 라운드에 2500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스탠더드 코그니션은 인공지능(AI) 기반 컴퓨터 비전을 이용한 무인 자동결
주방가전 브랜드 하우스쿡이 24시간 무인매장 ‘라면편의점’에 조리정수기 공급을 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운영, 조작의 편리함과 무인매장의 특성에 맞는 제품 우수성이 확인 돼 진행됐다. 앞으로 양사는 라면편의점에 조리정수기 설치는 물론 무인매장 운영 협력도 진행 예정이다.
하우스쿡 조리정수기는 ‘라면조리기’, ‘즉석라면조리기’로 많이 알려져
물건을 계산하기 위해 줄을 설 필요가 없다. 매장에서 물건을 들고 나오면 앱을 통해 자동으로 결제가 된다. 첨단 리테일테크를 적용해 입장부터 결제까지 논스톱으로 이뤄지는 '미래형 편의점' 출점에 속도가 붙고 있다.
BGF리테일은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에 ‘테크 프렌들리(Tech Friendly) CU’ 1호점인 CU삼성바이오에피스점을 오픈했다고 28일 밝혔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이 28일 농협하나로마트 신촌점 내 NH AI Store를 방문해 경제사업장 디지털 전환 상황을 점검하고 자체 기술 개발에 힘쓴 직원들을 격려했다.
다음 달 1일 문을 여는 AI Store는 미국 아마존의 인공지능 무인매장인 '아마존 고' 기술을 국내 최초 자체 개발한 것이다. 야간에 셀프 바코드 스캔 등을 통해 운영되고 있는 국
이동통신 사업자들이 무인매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언택트 요금제에 더해 영업 방식까지 비대면으로 전환해 유통망 개선에 나서는 모습이다.
KT는 28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 1호 하이브리드형 무인매장 ‘KT셀프라운지’를 열었다. 무인매장과 유인매장을 성격으로 주간에는 직원 상담과 비대면 체험을 모두 할 수 있고, 야간에는 무인매장으로만 운영된다. K
CU가 ‘미래형 편의점'을 현실화했다.
BGF리테일은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에 ‘테크 프렌들리(Tech Friendly) CU’ 1호점인 CU삼성바이오에피스점을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테크 프렌들리 CU'는 국내 리테일 시장에 최적화된 첨단 기술을 적용해 고객 친화적인 쇼핑 환경을 제공하는 스마트 편의점을 지향한다.
BGF리테일은 테크 프렌들리
현대백화점이 서울 여의도에 미래지향적 백화점 ‘더현대 서울(The Hyundai Seoul)’을 선보인다. 기존 ‘백화점의 틀’을 깬 파격적인 공간 디자인과 혁신적인 매장 구성 등을 앞세워 ‘대한민국에 없는 새로운 형태의 백화점’을 내놓는다는 계획을 세웠다.
현대백화점은 다음 달 2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서울지역 최대 규모의 메머드급 백화점인 ‘더현
KT가 하이브리드형 무인매장 ‘KT셀프라운지(Self Lounge)’를 28일부터 연다.
KT셀프라운지 1호점은 유동인구가 많은 대구 최대 시가지상권인 중구 동성로(동성로 2)에 열었다. 2호점은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에 3월 중으로 개점할 예정이다.
KT셀프라운지는 무인매장 공간과 유인매장 공간으로 나누어져 있다.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주간에는 직원상담과
SK텔레콤(SKT)이 21일 오후 8시부터 갤럭시S21 구매 혜택 정보를 안내하는 비대면 라이브쇼 ‘판매신이 떴다’를 진행한다.
SKT는 갤럭시S21 구매 고객들이 자신에게 맞는 모델과 구매 혜택을 쉽게 알 수 있도록 라이브쇼를 준비했다. SKT 공식 유튜브 채널 및 유병재ㆍ미선임파서블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이번 라이브쇼 에서는 유병재ㆍ유규선
에스원이 코로나19 이후 나타난 사회현상에 따라 변화된 고객 생활 패턴에 부합하는 기술이 보안 시장에서 가치가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AI, 생체인증, ICT, 빅데이터 등을 결합한 통합 보안 플랫폼이 주목 받을 전망이다.
에스원은 인공지능과 생체인식, ICT,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총망라한 '통합 보안 플랫폼'을 선보인다고 14일
주방가전 브랜드 하우스쿡이 무인매장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기간은 2021년 3월까지다.
대상은 무인 매장 운영 업체와 무인으로 전환하는 외식매장 전체가 대상으로 선착순 100대를 할인된 가격으로 설치 받을 수 있다.
희망하는 무인매장, 프랜차이즈, 외식매장은 하우스쿡 공식 블로그 공지를 확인하면 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신청한
‘오윈(OWIN)’ 앱을 깔고 회원가입을 한 후 장바구니에 미리 선택해둔 참치마요 삼각김밥을 담자 매장에서 5분 후 수령 가능하다는 메시지가 나온다. 서둘러 차량으로 CU 드라이브스루 매장으로 이동해 차량 안에서 제품을 받는다. 앱을 다운로드하고 주문을 한 후 상품을 픽업하는데 걸린 시간은 10분이면 충분했다.
비대면이 일상이 됐지만 편의점은 일부 무인매
유통 기업의 디지털화에 속도가 붙었다. 코로나19로 ‘언택트 소비’가 확산된 결과다.
백화점에서는 직접 옷을 입어보지 않고도 입은 듯한 거울을 통해 가상현실(VR)을 제공하고 이커머스에서는 소비자들의 구매 패턴을 빅데이터화해 상품을 제안한다. 음식 주문 역시 키오스크를 통해 무인 주문이 보편화됐고 배달과 음식 제조의 일부 영역에 로봇이 투입된다. 이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매출이 부진해지자 자영업자 절반 가량이 배달 및 무인점포 등 비대면 서비스를 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비대면 알바채용 바로면접 알바콜과 비대면 출퇴근 기록 및 자동 급여계산 서비스 알밤이 전국 소상공인 431명에 ‘코로나19 이후 매장 내 비대면 서비스 도입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자영업
최저임금 상승으로 인한 부담에 이어 코로나 19로 언택트 소비가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창업 시장에 무인 바람이 거세다.
세탁편의점 크린토피아는 무인으로 운영 가능한 코인워시 창업 모델을 선보이며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세번째 3000호점의 주인공에 올랐다. 비외식 프랜차이즈로는 최초의 3000호점 브랜드다.
15일 프랜차이즈 업계에 따르면 스터디카페, 커피전
LG유플러스의 ‘U+지능형 CCTV’ 서비스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주관 지능형 CCTV 솔루션 성능 인증시험의 침입ㆍ배회ㆍ방화 3개 분야에서 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U+지능형 CCTV’는 촬영 영상을 클라우드에 자동 저장하고, 어디서든 모니터링할 수 있는 서비스다. KISA 주관 지능형 CCTV 성능 인증은 영상 데이터베이스에 기록
SK텔레콤(SKT)이 서울 홍대 거리에 ICT 복합 체험 공간인 ‘T팩토리’를 만들어 24시간 무인 개통 등 새로운 실험에 나선다.
T팩토리는 이달 31일 서울 홍대에 문을 연다. SKT는 27일 오전 온라인 간담회를 개최해 3층(1층ㆍ1.5층ㆍ2층)으로 구성된 매장 곳곳을 소개했다. 간담회에서 박정호 SKT 사장은 “고객에게는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30대 직장인 A 씨는 얼마 전 한 대형할인점에서 셀프 계산대를 사용하다가 당혹스러운 경험을 했다. 셀프 계산대가 상품의 바코드를 인식하지 못한 것. 스캐너를 붙잡고 한참을 씨름하던 A 씨는 자신의 뒤로 줄이 점점 더 길어지자 물건들을 들고 조용히 일반 매대로 향했다.
한화테크윈이 기존 셀프 계산대의 불편함을 개선한 ‘자동계산대(ACO)’를 개발해 출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