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내달 9일까지 ‘몽블랑제 크리스마스 케이크’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몽블랑제 산타와 함께 떠나는 메리 케이크 투어’를 테마로, 폭신한 눈을 떠올리는 크림 위에 산타클로스 장식을 더한 생크림, 초코, 딸기, 치즈 케이크 등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 케이크는 ‘스노우 젠틀맨 티라미수’(2호, 2만3
올해는 예년과 달리 두 차례 행사 개최 11월 1일 1차 행사 이후 지금까지 판매 실적 포함
‘지상 최대 쇼핑축제’인 중국 알리바바그룹홀딩의 ‘광군제(독신자의 날)’ 매출이 본행사 시작 30분 만에 이미 사상 최대치였던 지난해 기록을 경신했다.
11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이날 0시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세계 최대 쇼핑 이벤트 광군제
코로나로 타격 입은 상인들 응원 차원서 두 번 개최 1~3일 진행된 1차 1조7000억원 매출 올리며 성대한 마무리 작년 광군제 매출 총 384억 달러…매년 사상 최고치 경신
중국 알리바바그룹의 쇼핑 축제 ‘싱글데이(광군제)’가 올해는 ‘더블데이’가 됐다. 알리바바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억눌렀던 소비가 폭발하는 ‘보복 소비’에 부
최근 그루밍족이 명품 시장의 큰손으로 떠오르면서 유통업계가 남성 고객에 주목하고 있다. 그루밍족이란 패션과 미용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남자들을 일컫는 말이다.
8일 명품 전문 온라인 쇼핑몰 머스트잇에 따르면 전체 회원 수 중 남성 비중이 계속 높아지고 있다. 2015년만 해도 남성 회원과 여성 회원 비중이 42%대 58%로 여성이 높았지만, 2018년에는
코로나19로 소비 심리가 바짝 얼어붙었음에도 수입 명품의 소비는 오히려 고공행진하고 있다. 백화점에 입점한 유명 브랜드의 가격 인상 소식에 개점 전부터 줄을 서는 광경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명품의 콧대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해외 여행이 거의 불가능해진데다 장기간 '집콕'으로 보복소비 심리가 확산하면서 명품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구입처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해외명품 브랜드 상시 판매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GS25는 명품병행수입 및 해외직배송 전문업체 ‘어도어럭스(Adorelux)’와 손잡고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GS25 파르나스타워점에 명품 판매대를 도입했다.
명절 선물세트나 카탈로그 주문방식이 아니라 실제 매장에서 상시 판매를 시작한 것은 GS
롯데아울렛 하반기 최대 쇼핑 찬스가 온다.
롯데아울렛에서는 30일부터 11월 15일까지 17일 동안 ‘롯데아울렛 MEGA SALE’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롯데아울렛 메가 세일은 1년에 단 두 번 진행하는 아울렛 최대 행사로, 20개 점포에 입점한 300여개 브랜드가 동시에 참여해 기존 할인률에 최대 3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대형 행사
남성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럭셔리 잡화를 한데 모은 편집숍이 등장했다.
롯데백화점이 국내 최초로 프리미엄 남성 잡화 편집숍인 ‘스말트(SMALT)를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스말트’는 롯데백화점에서 운영하는 해외 직소싱 명품 편집숍 ‘탑스(TOPS)’에서 최근 남성 잡화에 대한 높은 수요를 반영해 새롭게 선보이는 특화 매장으로, 1년여 기간의
롯데면세점이 23일부터 진행하는 롯데 계열사들의 대규모 온라인 할인 페스티벌인 ‘롯데온세상’ 동참을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의 명품 내수통관 상품을 내놓는다고 22일 밝혔다.
‘롯데온세상'은 롯데와 고객이 함께하는 국내 최대의 이커머스 쇼핑 축제로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흘간 롯데온에서 진행된다.
롯데면세점은 이 기간 동안 기존 진행하고 있는 6차
온라인 명품 시장이 2030세대의 큰 사랑을 받으면서 롯데온(ON)이 매주 일요일을 ‘명품 데이’로 정하고 공략에 나섰다. 롯데온의 20대와 30대의 명품 매출 비중은 각각 18.9%, 33.2%로 3위와 1위로 오르면 가심비 소비 트렌드가 명품 시장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롯데온은 매주 일요일을 ‘명품 데이’로 정해 정기 행사를 진행하거
CJ ENM 오쇼핑부문이 T 커머스 채널인 CJ오쇼핑플러스 채널에서 상품 카테고리 별 전문 프로그램 '스포츠 온', '트렌드 온', '럭셔리 샵'을 론칭한다고 26일 밝혔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상품을 선정하고, 타겟 고객 기호에 맞춘 방송 포맷으로 프로그램을 제작해 차별화된 홈쇼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레저/
신세계백화점이 빵 구독 서비스를 전국 주요 점포로 확대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올해 초 업계 최초로 베이커리 월 정액 모델을 도입했는데 10일부터 본점, 강남점, 센텀시티점, 대구점, 광주점 등에서도 선보인다.
기존 타임스퀘어점 ‘메나쥬리’만 가능했던 빵 구독 서비스는 4개 브랜드가 추가로 더 참여하면서 고객들의 선택권도 넓어졌다. 이번에는 베이커리
생활문화기업 LF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 LF몰이 해외 면세품과 해외 명품 할인전에 나선다.
LF몰은 5일부터 12일까지 총 800여 개의 명품 브랜드 약 20만 개의 상품을 정가보다 최대 90% 할인하는 ‘해외 명품 대전’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LF몰의 명품 대전에서 판매되는 대표 상품으로는 △프라다 토트백 △발렌티노
롯데온(ON)이 27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일주일 동안 ‘휴가 용품 릴레이 쇼’를 연다.
코로나19 여파로 ‘홈캉스(집에서 보내는 휴가)’, ‘밖캉스(밖에서 보내는 휴가)’, ‘차(車)캉스(차에서 보내는 휴가)’ 등 이전과 다른 휴가 문화 양상을 보이는 만큼 롯데온은 다양해진 휴가 형태에 맞춰 럭셔리, 키즈, 건강ㆍ다이어트 등 3가지 테마로
휴가 시즌을 맞아 대형마트들이 대대적인 신선식품 및 먹거리 할인에 나선다.
이마트는 수박을 구매한 후 바로 먹는 고객이 많은 휴가지 특성을 반영해 해운대, 강릉, 속초, 동해, 목포, 여수, 평택, 성수 등 국내 주요 휴가지에 있는 8개 매장에서 냉장 수박을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냉장 수박은 수박 60여 통이 들어가는 커다란 보냉백을 특수 제작
롯데이커머스가 운영하는 롯데온이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소비 진작을 위해 26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열리는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참여한다.
롯데온은 전통시장, 소상공인, 대형 유통업체 등 다양한 참여 주체들과 함께 침체된 경기 활성화를 위한 노력으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여름 시즌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식품부터 잡화,
홈플러스는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 기간 연장에 따라 23일부터 29일까지 ‘알뜰 홈핑’ 기획전을 열고 집에서 즐기기 좋은 홈핑(홈+캠핑)용 먹거리와 다양한 인기 상품을 저렴하게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일교차가 큰 요즘 날씨에 즐기기 좋은 밀푀유 나베 레시피를 제안하며 호주산 소고기 앞다리(100g) 1790원, 전골용 채소(팩, 국내산) 4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은 내달 구찌에 이어 불가리와 오메가 등 명품을 3분기까지 순차적으로 입점시킨다. 연내 세계 3대 명품 브랜드 중에 하나가 입점해 경기도 최고의 명품 백화점으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갤러리아는 광교점 1층에 고급 시계 브랜드 오메가 입점을 확정지었다. 갤러리아 광교점 1층은 하이주얼리&워치, 화장품 코너
하츠가 올해 레인지후드 시장점유율 1위를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
레인지후드는 음식을 조리할 때 발생하는 냄새와 오염된 공기(유해가스 등)를 빨아들여 외부로 배출시키는 주방기기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레인지후드 시장점유율(업계 내 매출 규모 및 수주 현황 기준) 2위 업체 N사가 법정관리에 들어갔으며 회생개시가 결정된 상태다. 해당 업체의 수
카카오커머스는 ’카카오톡 선물하기’ 홈에 명품 선물 테마를 신설하고 프리미엄 선물 제품군을 확대했다고 10일 밝혔다.
카카오커머스는 지난해 8월 명품 화장품 테마를 신설한데 이어 지갑과 핸드백, 주얼리 영역을 추가해 상품군을 확대했다. 현재 구찌, 프라다, 몽블랑, 발렌티노, 생로랑, 버버리 등 총 20여개 브랜드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