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뮤지션의 프로필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2’(이하 ‘K팝스타2’) 톱10 공식 프로필 사진이 공개됐다. 이찬혁-이수현 남매는 ‘장난기 넘치는 악동’ 콘셉트로 촬영된 공식 프로필 사진에서 귀여운 표정과 포즈로 악동뮤지션다운 무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제작진에 따르면 악동뮤지션은 이
악동뮤지션 '못나니' 과거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악동뮤지션 못나니 과거'라는 제목으로 한 편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속 악동뮤지션은 20일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2'에서 선보인 '못나니'를 열창하고 있다.
오빠 이찬혁의 기타연주에 맞춰 이수현은 특유의 미성으로 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K팝스타' 악동뮤지션의 '못나니'가 심사위원들로부터 혹평을 받았지만 네티즌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2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2'에서 악동뮤지션은 자작곡 '못나니'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악동뮤지션은 다소 긴장된 모습으로 노래하며 심사위원들로부터 "부담이 컸던 것 같다"며 "오늘의 무대는 다소 아쉽다"고 혹평했다.
하지만 이
악동뮤지션이 또한번 YG로 캐스팅됐다.
20일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2(이하 ‘K팝스타2’)’ 10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TOP18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캐스팅 오디션 파이널’이 방송됐다.
이날 악동뮤지션의 이찬혁 이수현은 자작곡 ‘못나니’를 선곡해 무대에서 선보였다. 악동뮤지션의 자작곡 무대에 심사위원을 비롯해 출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