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의 몬트리올 스튜디오가 ‘프로젝트 윈드리스(Project Windless)’의 베일을 벗겼다.
크래프톤은 플레이스테이션의 디지털 쇼케이스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State of Play)를 통해 공식 트레일러를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프로젝트 윈드리스는 이영도 작가의 판타지 소설, 눈물을 마시는 새 세계관을 바탕으로 제작된다. 트레일러는 원작
크래프톤이 글로벌 숏폼 드라마 플랫폼 회사인 스푼랩스에 1,200억 원 규모의 지분 투자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크래프톤이 그동안 진행한 비연관 다각화 투자 중 가장 큰 규모다.
스푼랩스는 오디오 플랫폼인 스푼(Spoon)을 개발해 전 세계에 서비스하고 있는 기업이다. 최근에는 사업 영역을 확장해 숏폼 드라마 플랫폼 사업에 진출했으며 전
크래프톤이 캐나다 몬트리올에 AAA 게임 스튜디오를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크래프톤 몬트리올 스튜디오(KRAFTON Montréal Studio)는 세계적인 게임 프랜차이즈에서 20년 이상 개발 리더로서 경험을 쌓은 패트릭 메테(Patrik Méthé) 대표가 이끌게 된다.
패트릭 메테 대표와 함께할 주요 리더로 브누아 프래피어(Benoit Fr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자체제작하는 게임들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역량과 시장에 맞는 퍼블리싱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8일 밝혔다.
크래프톤은 지난해 매출액이 1조854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7%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이 7516억 원으로 전년 대비 15.5% 증가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PC분야는 ‘배틀그라운드’가 무료화 이후 대규모 트래픽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