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테크노파크 (이하 경기TP)와 공영홈쇼핑이 19일 공영홈쇼핑 본사에서 경기도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TP와 공영홈쇼핑은 경기도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 개척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실시간 방송 판매를 활용한 마케팅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경기TP가 추진하는
공영홈쇼핑이 24일 서울시 마포구 공영홈쇼핑 사옥에서 마포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판로지원 설명회를 개최했다.
마포구청과 함께 기획한 이번 행사는 관내 소상공인과 창업기업에 공영홈쇼핑의 역할을 알리고, 적극적인 판로지원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마련했다.
설명회에는 박강수 마포구청장을 비롯해 관내 20개 업체 30여 명의 소상공인이 참석했다. 공
커넥트웨이브가 이커머스 시장과 온라인 광고시장의 둔화 영향으로 올 3분기 부진한 실적을 거뒀다.
커넥트웨이브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수익(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1% 줄어든 1106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84억 원으로 8.7% 줄었다.
이어 올 3분기 연결기준 총 거래액(GMV)은 3조 원으로 지난해 같은
7000명 신규 채용 추진태광산업 석유화학 부문에 4조기존 공장 설비 및 환경개선에 2조신규 섬유 사업 추진에 1.5조흥국생명 등 금융계열사에 2조
태광그룹이 10년간 총 12조 원 규모의 투자와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1950년 창립 이래 최대 규모다.
태광그룹은 그룹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2032년까지 10년간 제조·금융·서비스 부문에 총 12
CJ ENM이 8일 커머스부문 신임 대표이사에 CJ대한통운 윤상현(50) 경영지원실장을 내정했다.
CJ ENM 관계자는 “허민호 대표이사가 건강상 사유로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모바일 중심의 커머스 혁신을 이끌 젊은 CEO로 윤상현 경영리더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윤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1999년 CJ그룹 입사 이후 CJ대한통운 인수, CJ제일제당의
SK가스와 SK에너지가 현대차 신형 다목적 자동차(MPV) '스타리아 LPG' 모델을 대상으로 연료비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SK가스와 SK에너지는 28일 스타리아 LPG 모델의 성공적 출시를 위해 연료비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스타리아 LPG 모델이 출고되는 다음 달 중순부터 진행된다. 고객이 현대차 모바일 쇼핑몰
GS그룹 내 두 유통사인 GS리테일과 GS홈쇼핑이 계열사 간 시너지를 확대하기 위한 움직임을 가속화한다.
GS리테일과 GS홈쇼핑은 미래 동반성장을 위해 함께 할 푸드(Food) 제조 스타트업을 발굴 및 육성하는 프로그램 ‘넥스트 푸디콘(부제 푸드계의 유니콘을 찾아서)’ 모집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넥스트 푸디콘’은 최근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대한민국 동행세일’이 이달 26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열린다. 중소기업, 소상공인 제품을 중심으로 민간 쇼핑몰, 대형유통·제조업체 등이 대대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강성천 차관 주재로 ‘대한민국 동행세일’ 점검 회의를 11일 열어 관계부처 및 지자체와 동행세일의 주요 추진 방향과 내용을 논의하고 발표했다.
중기부는
유통업계의 배송 전쟁이 점입가경이다. 쿠팡과 마켓컬리, SSG닷컴이 빠른 배송으로 한 판 승부를 벌이던 전장에 롯데가 적시배송 서비스로 가세하더니, 급기야 CJ오쇼핑은 반반배송, 홈플러스는 회배달 등 창의적이고 차별화된 배송 서비스가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수산물 전문기업 ‘바다자리’와 손잡고 활어회 당일 배송 서비스를 진행하는 ‘홈플 어
홈플러스는 수산물 전문기업 ‘바다자리’와 손잡고 활어회 당일 배송 서비스를 진행하는 ‘홈플 어시장’을 론칭했다고 3일 밝혔다.
‘홈플 어시장’은 대형마트의 모바일 쇼핑몰 앱이라는 플랫폼을 활용해 전통시장 상인들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상생형 서비스다. 고객이 오후 2시 전까지 홈플러스 쇼핑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회 상품을 주문할 경우 ‘바다자리’가 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해외에서도 배달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해외 시장에 진출한 국내 유통업체들이 베트남과 몽골 현지에서 배달 서비스를 속속 도입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동남아의 우버’라고 불리는 그랩(Grab)의 오토바이 배송 서비스인 ‘그랩 익스프레스’를 활용해 현재 진행 중인 1시간 배송서비스를 연내 베트남
롯데마트가 베트남에서 배달 서비스를 강화해 신선식품 매출을 3배까지 늘린다고 28일 밝혔다.
국내 유통업체 가운데 가장 먼저 베트남에 진출한 롯데마트는 2017년 12월부터 ‘스피드 엘(SPEED L)’이라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오프라인 매장과 연계한 배송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스피드 엘’은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모바일 쇼핑몰로 15㎞ 내 주문 상
현대리바트가 공들여온 온라인사업이 B2C사업 부문 성장에 선봉장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녹녹치 않은 가구업계 시장 상황에서 두 자릿수 신장세를 기록하며 두각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23일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 인테리어기업 현대리바트는 올 1월부터 지난 11월까지 온라인사업 부문 누적 매출이 1100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런 추세
더존비즈온이 ‘이커머스(전자상거래) 플랫폼’ 사업의 전체적인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스타트업 및 중소규모 이하 기업을 위한 ‘WEHAGO’ 웹빌더 서비스 공개에 이어 이번에는 전사적자원관리(ERP)와 연계된 쇼핑몰 통합 구축 사업 수주 소식이 전해진 것이다.
더존비즈온은 28일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한섬의 ‘BO(Back Office) 통합 프로
SK텔레콤은 18일부터 모바일 OTT 서비스 옥수수 5GX멀티뷰관에 5G 음악서비스 ‘뮤직 멀티뷰’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뮤직 멀티뷰는 음악공연을 시청하면서 본인이 원하는 내용만 별도로 선택해 보고 들을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뮤직 콘텐츠 서비스다. 예컨대 옥수수 5GX관에서 5인조 밴드의 음악방송 공연을 시청하면서 본인이 좋아하는 기
자사의 모바일 쇼핑몰에서 판매되는 주문제작 상품 중 상당수가 환불·교환이 가능한데도 이를 제한한 카카오가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러한 부당행위로 전자상거래법을 위반한 카카오에 시정명령 및 과태료 250만 원을 부과했다고 23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카카오는 2016년 2월~2018년 6월 기간 동안 자사가 운영
국내 배송 서비스 전장(戰場)에는 백화점과 대형마트, 이커머스(전자상거래) 등 유통 채널을 넘어 식품 기업까지 가세하고 있다. 배송 전쟁에 참전 기업이 느는 이유는 상품만으로 변별력을 갖추기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유통 시장의 주도권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옮겨감에 따라 빠른 배송은 확실한 차별화 전략으로 자리잡았다. 여기에 1인 가구 증가와 주 52시간
GS리테일에서 운영하는 모바일 쇼핑몰 GS fresh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대보름 음식과 액땜용 부적을 준비했다.
GS프레시에서는 고사리와 도라지, 취나물로 구성된 나물 3종류와 호두, 땅콩, 밤 등의 부럼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삼색나물 세트’와 ‘부럼 세트’를 19일까지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삼색나물은 조리가 완료된 상품으로 동봉된
LG전자 스마트 가전기기에 GS리테일 스마트 스토어가 오픈한다.
GS리테일은 전날 LG전자와 ‘홈 IoT 기반의 AI장보기 서비스’와 ‘스토어 이노베이션’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이하 MOU)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양 사는 △LG전자 홈 IoT 가전제품 내 이커머스 구축 △홈 IoT 쇼핑 서비스로 구축된 Data의 오프라인 적용 △GS리테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가정간편식 브랜드 '심플리쿡'에서 설날을 맞아 손님 맞이용 상차림 메뉴를 출시한다.
심플리쿡은 스몰패밀리(3~4인 구성)가 늘어나면서 명절에 차례를 지내지 않지만 가족끼리, 손님 접대용으로 상차림을 해야하는 사람들을 위해 간편하게 차려 먹을 수 있는 설 필수 요리 메뉴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설날을 위해 준
바야흐로 액티브시니어 시대다. 보건복지부의 ‘2020년 노인실태조사’에 따르면 시니어 열에 여덟은 여가나 문화 활동을 즐기고 있다. 이들은 삶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취미·여가 활동을 꼽았다. 자신을 위한 소비를 하고, 자신에게 아낌없이 투자하는 액티브시니어가 늘어나면서 각종 지자체와 단체에서 시니어를 위한 취미·여가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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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60대 신중년층을 위한 프리미엄 매거진 스타일 신문 '브라보 마이 라이프'(www.bravo-mylife.co.kr)가 오는 6월 창간을 맞아 모바일 쇼핑몰 무상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중장년 창업을 도와주는 ‘나만의 상점’ 서비스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