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피해자 개별 통지 완료…추가 유출·2차 피해 확인 안 돼"2023·2024년에도 개인정보 유출…리멤버, "해킹아닌 시스템 장애"
국내 최대 명함 관리 서비스 '리멤버'에서 3500명 규모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세 번째다. 반복되는 정보 유출로 개인정보 관리 부실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21일
국내 최대 명함관리 서비스 ‘리멤버’에서 3500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다.
개인정보위는 21일 “리멤버에서 15일 회원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유출된 개인정보는 성명과 회사명·직급·회사 주소·회사 전화번호·휴대전화 번호·이메일 등이다.
창업 후 12년째 경영…‘아시아의 링크드인’ 목표로 성장 이끌어명함으로 시작해 채용 시장까지…“끊임없는 고민으로 개척”5년간 수익 없이 회원 모집에 집중…수익 구조 다변화 나서
“직장인과 기업 모두 리멤버 없는 비즈니스는 상상할 수 없도록, 필수 플랫폼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최재호 리멤버 총괄대표는 임직원들에게 종종 이런 메시지를 던진다. 명함관리로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EQT가 명함 관리 앱 '리멤버'를 인수한다.
명함 관리 앱 리멤버 운영사 리멤버앤컴퍼니는 EQT가 기존 리멤버의 최대주주였던 아크앤파트너스의 지분을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아크앤파트너스는 2021년 말 특수목적법인(SPC)을 통해 리멤버의 지분 47%를 1100억 원에 매입했다. 이번 거래
채용 애플리케이션(앱) '리멤버'를 운영하는 리멤버앤컴퍼니가 인사관리(HR)의 디지털전환을 이루겠다고 16일 밝혔다. 개인 및 기업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AI가 맞춤형 구인·구직을 중개하는 식이다. 이를 통해 올해 연간 흑자 전환을 이루겠다는 목표다.
리멤버는 이날 서울 강남구 리멤버 본사에서 미디어데이를 열었다. 최재호 대표는 "10년간 리멤버를
정진석 “채상병 경찰 수사, 10여일 후 결과”‘VIP 격노설’에도 김태효 “尹 격노 없었다”정진석 “명품백, 대통령 기록물 판단 아직”“명품백 수수의혹, 저급하고 비열한 공작”이도운 “대통령, 이태원 참사조작 언급 없어"
1일 대통령실 참모들이 증인으로 출석한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 현안질의가 오후까지 계속 이어졌다. 제22대 국회 개원 후 첫
22대 국회 첫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해병대원 사망 사건 외압 의혹을 두고 여야와 대통령실이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1일 오전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해 7월31일 국가안보회의가 끝날 무렵, 이종섭 당시 국방부 장관에게 전화를 건 번호(02-800-7070)가 대통령실 내 번호가 맞는지 묻
종합 비즈니스 플랫폼 ‘리멤버’ 운영사 드라마앤컴퍼니가 리멤버의 다양한 서비스를 집약한 홈화면 ‘투데이’ 탭을 신설했다고 24일 밝혔다.
리멤버는 그동안 명함관리 서비스로 시작해 구인구직 서비스, 직장인 커뮤니티 서비스, 데일리 뉴스 콘텐츠까지 직장인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번 투데이 탭 신설을 기점으로 개별 서비스 이용의 편의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재택근무와 온라인 수업이 확대되면서 인터넷 쇼핑몰에서 노트북 재고 부족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중국 공장의 가동 중단 여파도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일부 노트북 모델은 배송에만 한 달 가까이 소요되고 있다.
1일 전자 및 유통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최신 노트북 ‘갤럭시 북 이온’ 시리즈는
명함 앱 ‘리멤버’ 개발사인 드라마앤컴퍼니가 모바일에서 다자간 명함 교환이 가능한 ‘명함 교환방’ 기능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명함 교환방’은 모임 주최자가 앱에서 교환방을 개설하고 초대 코드나 링크로 사람들을 초대하면, 모임 참가자들이 교환방에 입장하여 자유롭게 서로의 명함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기능이다.
드라마앤컴퍼니 최재호 대표는 “오프라인
명함관리 서비스 ‘리멤버’를 서비스 하는 드라마앤컴퍼니는 총 65억원 규모의 추가투자를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후속투자에는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한국투자파트너스, 아주IB투자, 대교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했다.
리멤버는 현재 65만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는 명함관리 서비스다. 입력 정확도가 높은 수기 입력 방식을 채택해 최근 소비자가 뽑은 ‘2
직장인들 책상에는 명함들이 수북하게 쌓여 있는 광경을 흔히 볼 수 있다. 그때 그때 명함 정리를 하지 않은 결과다. 심지어 명함을 받았지만 어디에 두었는지를 기억하지 못해, 명함을 건넨 사람의 연락처를 다시 알아내야 할 때의 난감함도 자주 경험하게 된다.
이처럼 귀차니즘에 빠진 대한민국 직장인들을 위해 명함 정보를 스마트폰에 자동 저장해주는 명함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