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민식의 올해를 빛낸 영화배우 1위에 등극했다.
15일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에 따르면 최민식은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25일까지 전국 만 13세 이상 남녀 1703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42.3%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최민식은 영화 ‘명량’에서 이순신 장군으로 분해 전국 관객 1761만명을 동원했다. 또 그는 뤽 베송 감독
류승룡의 존재감이 성웅 이순신을 탄탄히 뒷받침했다. 류승룡은 1597년 임진왜란 6년, 단 12척의 배로 330척에 달하는 왜군의 공격에 맞서 싸운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을 그린 전쟁액션 영화 ‘명량’으로 돌아왔다.
“이 영화에 참여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류승룡은 극 중 조선 수군의 적인 왜군 구루지마 장군 역을 맡았다. 조선 수군을 이끌
명량 류승룡
영화 명량에 출연한 류승룡이 왜군 용병 캐릭터를 맡은 소감으로 "한국말을 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류승룡은 26일 오전 서울 강남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명량’(감독 김한민) 제작보고회에서 “이번 작품에서 왜군 용병 구루지마 역을 맡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김한민 감독과 두 번째 호흡이다. 한국말을 하고 싶었는데 한국 사람으로
38.8%라는 근래 보기 힘든 엄청난 시청률을 기록한 KBS 드라마 흥행 일등공신은 수많은 여성 시청자의 가슴을 설레게 한 남자 주연 송중기다. 올해 들어 한국영화 중 970만 관객을 동원하며 2016년 상반기 최고 흥행작으로 기록된 주연은 강동원 황정민, 두 남자 배우였다. 10년 넘게 방송되면서 예능 최강자로 군림하는 MBC 은 유재석 박명수 등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