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역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실전 면접 교육에 나섰다.
상명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전날 경기 파주시 세경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전면접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무 역량 중심의 채용 평가에 대비해 학생들이 기업의 면접 과정을 이해하고 실제 면접 상황에 대한 적응
사람인은 기업 인사담당자의 면접 역량 강화를 위한 ‘면접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11일 서울 강서구 사람인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채용, 교육 등 현직 인사담당자들이 면접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제한된 시간 내에 지원자의 역량을 정확히 꿰뚫어 보는 ‘면접의 기술’을 전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 사전 신청에는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은 29일까지 2024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모집 부문은 △슈퍼바이저(SV) △점포개발(가맹점 영업) △전략기획 △마케팅 △마켓센싱 △상품개발(메뉴개발) △글로벌(진출 국가 관리) △직영매장으로 총 8개다. 채용은 서류전형, 인공지능(AI) 역량검사, 실무 면접, 임원 면접, 교육 입소 평가
인재경영·전산·재무 팀장급 직원 온·오프라인 면접관 참여금융권 취업 희망 예비 졸업생에 자기소개서 작성법 등 교육
JT저축은행이 '1사1교 금융교육' 자매결연을 맺은 경기 성남 분당경영고 예비 졸업생을 대상으로 모의 면접과 금융권 진로 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JT저축은행은 분당경영고와 2016년부터 1사1교 금융교육 교류를 통해 지역 인
JT저축은행이 자매결연을 한 분당경영고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1사1교 금융교육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1사1교 금융교육은 이달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경기 성남에 있는 분당경영고에서 진행됐다.
16일에는 금융권 취업을 위한 진로 교육으로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작성방법, 금융사 심층 면접 준비 등 실제 취업으로 연결될 수
인론에 공개된 건 이번이 처음작년 공채 100여 명 직접 면접“각자 업무에 맞는 태도 갖출 것”‘인재 제일 경영’ 공고 의도 해석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신입사원 면접·교육을 직접 챙기며 ‘인재 경영’에 대한 열의를 분명히 했다. 매년 신입사원에 각별한 애정을 보여온 정 부회장은 올해도 자신만의 전문성을 강화해 고객의 불편을 줄이는데 집중할 것을 당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은 16일부터 30일까지 ‘2023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모집 부문은 운영(BM, Business Manager), 점포개발(영업), 마케팅, 전략기획, 직영점장/매니저 총 5개로, 각 파트별 신입·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직영점장/매니저 부문은 학력 무관이며 이를 제외한 분야는 4년
롯데가 17일 메타버스에 채용 전문관 ‘엘리크루타운’을 오픈하고 21개 그룹사와 함께 ‘2022 롯데 그랜드 잡 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롯데가 그룹 차원의 메타버스 채용∙상담 설명회를 진행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롯데는 메타버스 공간이 의사표현이 자유롭고 아바타를 활용해 개성 표현이 가능한 점, 시간∙공간 제약이 적은 접근성으로 지원자들의 선호도가
LG유플러스가 가상현실(VR) 기술을 통해 면접을 연습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
LG유플러스는 VR 교육 전문기업 민트팟과 함께 VR기기를 통해 입시ㆍ취업 면접을 연습할 수 있는 ‘U+VR모의면접’을 정식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U+VR모의면접’은 VR 영상 속에서 교육생이 실제와 유사한 면접을 경험할 수 있는 면접 연습 서비스다. 민트팟이
SK㈜C&C는 청년 장애인 ICT 전문가 육성 프로그램인 ‘SIAT(씨앗)’ 프로그램 4기 교육생 36명이 교육을 수료했다고 밝혔다.
‘씨앗’은 SK㈜C&C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맞춤훈련센터와 함께 운영하는 ‘장애인 ICT 전문가 육성·취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장애인 고교·대학 졸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2017년 1기부터 2019년 3기까지 누적 수
SK C&C는 21일 장애인 고교 및 대학 졸업자(졸업 예정자 포함)를 대상으로 한 ICT 전문가 육성∙취업지원 프로그램인 '씨앗' 교육생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중구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맞춤훈련센터 대회의실에서는 유항제 SK C&C SV추진실장, 이국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능력개발국장, 씨앗 얼라이언스 기업 관계자 등 30여 명
건설기술부터 항공·철도까지 국토교통 연구개발(R&D) 관련 취업 정보를 한 번에 얻을 수 있는 박람회가 열린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 국토교통 연구개발(R&D) 좋은 일자리 박람회(Good-Job Fair)’가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국토발전전시관(서울 중구 정동길 18)에서 열린다.
이
국내 최대 규모 중고차 매매단지 엠파크가 처음으로 단지가 직접 선발한 인증딜러제도를 운영한다. 전체 2400여 딜러 가운데 상위 1% 수준인 20명을 선발해 중고차 거래 신뢰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엠파크는 고객 클레임과 사후 관리 등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아온 딜러를 상대로 인증딜러 제도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국내 중고차 매매단지
인사담당자 5명 중 3명이 채용면접 진행 시 SNS 등 지원자의 면접후기, 즉 면접 평판에 신경이 쓰인다고 고백했다. 인사담당자들은 기업의 면접 평판 관리를 위해 ‘면접시간 준수’, ‘면접 교육’ 등의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 준비의 시작, 잡코리아가 최근 인사담당자 515명을 대상으로 ‘면접관의 고충’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작년 12월 31일 개최된 '2018년 편견없는 채용, 블라인드 채용 공공부문 우수성과 경진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대회는 작년 10월 기획재정부, 고용노동부 등 4개 관계부처 합동으로 공공기관의 블라인드채용 우수사례를 발굴 및 확산시키기 위해 개최됐다.
중진공은 공공기
민트팟과 삼성전자는 양사가 진행하는 ‘모바일 가상현실을 활용한 모의 면접 컨텐츠 서비스(면접의신VR)’의 사업 영역 확장을 위해 지난달 25일 경기 분당에 위치한 민트팟 사내에서 사업제휴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민트팟은 면접의신VR 사업을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 콘텐츠 공급 및 유지 보수의 역할을 맡는다. 삼성전자는 면접의신 VR에 국내 시
한미약품은 국내영업, 연구개발(R&D), 제조공정 등 다양한 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직 인재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채일정은 8월 졸업예정자 등의 학사일정을 고려한 것으로, 내달 13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며 서류전형과 인적성 검사, 1ㆍ2차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국내영업 부문의 경우 결격사유가 없는 지원자 모두
현재 55세 이상으로 규정된 고령자 명칭이 사라지고 ‘장년’으로 변경된다. 또 대기업은 퇴직 예정자에게 경력진단에서 취업알선까지 재취업 서비스를 의무적으로 제공해야 한다.
고용노동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고용상 연령차별금지 및 고령자고용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12일 입법예고됐다고 13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우선 50세 이상 55세
대웅제약은 대웅제약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하이퍼포머(경력사원)’를 공개 채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모집분야별로 영업은 21일, 임상, 품질, 재무는 22일, 개발은 29일까지 총 5개 부문에서 진행되며 분야별 중복 지원은 불가하다. 영업의 경우 제약영업 3년 미만의 경력, 개발부문은 개발업무 5년 이상의 지원자를 모집하는 등 각 부문별로 관련
금호아시아나그룹 공채 면접전형은 1차, 2차 면접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우선 지난달 27일부터 시작된 1차 면접은 오는 8일까지 진행된다.
1차 면접은 역량면접과 집단토의로 구성된다. 역량면접은 지원자 3명과 면접관 3명이 참여해 50분간 진행된다.
주로 팀장(부장)급이 면접관으로 참여해 지원자의 직업윤리, 프로페셔널리즘 등의 역량을 평가하게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여자는 결혼을 하면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는 경우가 많았다. 출산을 하고 남편과 자식 뒷바라지하면서 살다 보면 젊은 시절의 경력은 온데간데없어진다. ‘이렇게 사는 것이 여자의 일생이지’ 하면서 단념하려던 순간, 집 밖으로 나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잘해보겠다고 다짐하며 빛을 따라 즐겁게 걷다 보니 여기까지 오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