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이 ‘WTA 코리아오픈 2026’에서 선수와 대회 관계자의 컨디션 관리를 위한 헬스케어 체험존을 운영한다. 선수 라운지와 라커룸 등에 안마의자 ‘파우제 M8 Fit’과 혈액순환 개선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체어’를 설치한다.
세라젬은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리는 WTA 코리아오픈 2026에 헬스케어 체험존을 조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수원특례시가 30년간 축적한 지역 정신건강 돌봄 체계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한다. AI가 상담과 의료진을 대신하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 전문 인력의 상담·사례관리 역량을 보완해 예방과 조기 개입의 속도를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16일 수원시와 수원시정신건강사업단 등에 따르면 시는 15일 장안구민회관에서 시민과 정신건강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DSM-5 핵심 진단 기준 기반 21개 문항 구축…‘안정·주의·관리·심화’ 4단계 판정6년간 누적 심리검사 303만 건 돌파…자가진단서 맞춤형 전문 상담까지 연계
멘탈케어 플랫폼 ‘트로스트’가 성인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자가 점검 수요에 발맞춰 미국정신의학회 진단 기준을 접목한 스크리닝 도구를 자체 개발해 무료 배포한다.
‘말랑이’ 거래액 최대 514% 급증…피젯토이·키캡 등 촉감 소비 확산‘트로스트’ 사운드테라피 누적 재생 1.79억 회 돌파…일상 멘탈케어 안착
손끝의 촉감이나 일정한 소리에 몰입해 일상의 긴장을 완화하는 ‘감각형 스트레스 해소법’이 Z세대(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자) 사이에서 새로운 힐링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31일 넛지헬스케어
20년 노하우에 AI 결합…‘사후 치료’서 ‘사전 예방’으로 패러다임 전환고위험 공공직군 맞춤형 AI 모델·온프레미스 보안 구축…공공조달 시장 본격 공략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전문기업 다인의 재난ㆍ안전 현장 공공직군 맞춤형 AI 멘탈케어 플랫폼 ‘Dain-AI Safety v1.0’이 EAP 분야 최초로 조달청 혁신제품에 지정됐다. 임직원이 직접
걷기 앱으로 시작해 누적 다운로드 3800만 건·걸음 수 53조 보 달성M&A와 해외 진출로 외형 확장…지난해 연결 매출 1182억원 기록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넛지헬스케어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걷기 리워드 앱 ‘캐시워크’ 기반으로 성장을 거듭해 온 지난 10년의 사업 경과를 담은 인포그래픽 ‘넛지로드’를 공개했다.
넛지헬스케어는 2016년 법인 설립
재난·안전·대민 공공직군 스트레스 및 트라우마 위험 신호 조기 선별 지원망 분리 대응 온프레미스 방식 도입…개인식별 배제 대시보드로 보안 강화
넛지헬스케어의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전문기업 다인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멘탈케어 플랫폼을 통해 공공 조달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기존의 사후 상담 방식에서 벗어나 고위험군 공공직군의 정신건강 위험
최근 몇 년 사이, AI 기반 정신건강 도구가 빠르게 보급됐다. 인지행동치료 원리를 적용한 챗봇이 광범위한 사용자를 확보했고, 챗GPT를 비롯한 범용 대화형 AI를 정서적 상담과 자가 분석에 활용하는 사례도 빠르게 늘고 있다. 국내에서도 디지털 치료기기 인허가와 AI 멘탈케어 서비스가 잇따르는 추세다.
시장은 이미 보편화 단계에 진입했지만 그 확산 속
입시컨설팅·생활코칭 결합한 프리미엄 상품 확산사걱세 "학생·학부모 불안 관리하는 산업으로 변해"
사교육이 단순히 교과 지식을 가르치는 공간을 넘어 학습 계획 수립과 입시 컨설팅, 생활관리, 심리 상담까지 제공하는 '종합 관리 서비스'로 진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사교육 참여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가 60만4000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넛지헬스케어의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전문기업 다인은 넛지EAP의 리워드형 건강 챌린지를 통해 2025년 하반기 기준 임직원 참여율을 최대 95%까지 달성했다고 밝혔다.
넛지EAP는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마음 건강 콘텐츠, 건강관리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통합 임직원 케어 플랫폼이다. 기존 EAP 서비스 이용률이 5% 내외에 머물렀던 것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이 토탈 헬스케어 플랫폼 ‘라플레이’를 통해 ‘멘탈케어 보험’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교보라이프플래닛은 라플레이에서 제공하는 멘탈 관리 기능을 이용한 뒤 보험 가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가입 경로를 구성했다. 기존에 걷기 미션 등 신체 건강 관리 중심으로 운영해온 플랫폼 기능을 정신건강 영역까지 확장해 보험과 연계하는 방식이다.
넛지헬스케어, 명절 건강 관리 3원칙 제안“단식보다 스마트한 앱 활용으로 대사 관리해야”
설 연휴는 평소보다 고칼로리 음식 섭취가 늘고 활동량은 줄어들어 이른바 ‘혈당 스파이크(식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현상)’가 발생하기 쉬운 시기다. 특히 최근 3040 세대의 당뇨 유병률이 급증하고 있는 만큼, 명절 기간 식습관 관리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12일
와이브레인은 의료 인공지능(AI) 사업의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데이터 기반의 정밀 의료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핵심인재를 영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영입한 임원진은 삼성전자와 뷰노 출신의 임석훈 사업부문장(CBO)과 신테카바이오 부사장 출신 이병호 연구개발(R&D) 전략실장이다. 와이브레인의 제품을 도입한 전국 단위 병의원 총 817곳과 총 14
한화손해보험은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관한 제11회 2025 올해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시상식에서 기업 부문 유튜브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명상 전문 유튜브 채널 ‘시그니처 테라피’ 개설 1년 만에 거둔 성과로, 보험 상품과 멘탈케어 콘텐츠를 결합한 새로운 시도가 주목을 받았다.
시그니처 테라피는 지난해 11월 ‘한화 시그니처 여
삼성생명의 산학협력 프로젝트 ‘라이프놀로지 랩(Lifenology Lab)’이 보험을 넘어 디자인으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삼성생명은 라이프놀로지 랩 1기의 아이디어 중 홍익대학교 작품 6점이 세계적 권위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와 ‘IDEA 디자인 어워드(International Design Excell
대한상의 ‘사회적가치 페스타’ 25일 개막사회문제 해결사 180여개사 총출동취약계층 지원·AI 기반 헬스 케어 등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을 통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가 곧 막을 올린다. 올해는 관련 기업과 단체 180개 사가 총출동한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5~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사회적가치 페스타가 개막
대한상의 ‘사회적가치 페스타’ 공동주관미래세대·日사회적기업 관계자도 참여지속가능 미래 위한 소통 확대
올해로 7주년을 맞은 국내 대표적 사회적가치(SV) 생태계 플랫폼 ‘SOVAC 2025’가 미래세대와 글로벌까지 참여대상을 대폭 확대해 사회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12일 SOVAC 사무국에 따르면 ‘SOVAC 20
LG전자가 최근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스튜디오341’의 두 번째 시즌에 참가할 12개 팀의 선정을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지난달부터 한 달간 국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아이디어 공모와 외부 스타트업 육성 전문기업 블루포인트파트너스의 심사를 거쳤다. 내부 경쟁률은 11.8대 1에 달했다.
선발된 팀의 아이디어는 주로 인공지능(AI), 클린테크(
현대건설이 입주민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맞춤형 스마트홈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학습지원과 자원순환을 실현하는 H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인다.
17일 현대건설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에 AI 기반 학습 플랫폼 'H 스마트스터디'와 IoT 기반 의류 리워드 시스템 'H 업사이클링'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학습지원 시설과 서비스
피네이션의 첫 번째 걸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가요계 핫 루키 자리를 노린다.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는 베이비돈크라이의 데뷔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베이비돈크라이 멤버 이현, 쿠미, 미아, 베니가 참석해 데뷔 싱글 '에프 걸(F Girl)'과 선공개곡 '지금을 놓치면 분명
고령화 사회의 변화와 맞물려 시니어 비즈니스를 향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맞게 시니어 비즈니스 기업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를 확인할 수 있는 현장인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는 지난 25일과 26일 이틀간 1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몰렸다.
대한상공회의소와 SOVAC이 공동 주관한 이 행사는 사회적기업·소셜벤처부
‘펨테크’(femtech)는 여성(female)과 기술(tech)을 합친 말로, 여성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춘 기술과 서비스를 말한다. 국제시장정보업체 글로벌마켓인사이츠는 세계 펨테크 시장 규모가 2020년 225억 달러(약 26조7000억 원)에서 2027년에는 650억 달러(약 77조3000억 원)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초기 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