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라·코스트코·샘스클럽·울타 이어 프리미엄 백화점까지 유통망 확대멕시코시티 싸뗄리테점에 상시 매장…이달 코요아칸점 추가 입점
에이피알의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가 멕시코 대표 프리미엄 백화점에 상시 매장을 열며 현지 오프라인 사업을 확대한다. 세포라와 코스트코, 샘스클럽, 울타 뷰티에 이어 백화점까지 유통 채널을 넓히면서 멕시코 시장 내 소비자 접점을 확대
제조업 15년간 연평균 6.7조 유발…멕시코 '관세 폭탄' 우회로 확보 日 로비에 막힌 양자 FTA…'CPTPP'가 현실적 관세 해소 대안농어업계 우려 속 라면·만두 등 'K-푸드' 북미 수출 반사이익 기대
우리나라가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에 가입하게 되면 멕시코의 높은 관세 장벽에 가로막혔던 국내 자동차·철강·가전 업계의 북
멕시코 K박람회 국내 라면업계 유일 참가…신라면·툼바 시식 행사170여개 매장 샘스클럽과 입점 협의…내년 초 판매·제품군 확대 추진
농심이 멕시코 대형 유통채널 입점을 확대하며 중남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멕시코에서 170여개 매장을 운영하는 글로벌 유통사 샘스클럽에 신라면 큰사발과 신라면 툼바 큰사발 입점을 추진하고, 현지 대형 유통체인 소리아나와
CPTPP 가입 시 멕시코와 자동 관세 인하…북미 진출 돌파구 기대멕시코 고관세·일본 로비에 발 묶인 韓…양자 협상 한계 뚜렷무역 고립 피할 필수 생존 전략이지만…농어업계 반발 등 산적
정부가 북미 공급망의 핵심 전초기지인 멕시코 시장의 높은 관세 문턱을 넘기 위해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을 핵심 목표로 추진 중이다. 다자·양
184㎡·95석 규모 매장…치킨부터 떡볶이·김치볶음밥까지 K푸드 구성500만명 대도시권·높은 구매력 갖춘 북부 경제 중심지에 거점 확보
제너시스BBQ 그룹은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에 멕시코 2호점인 ‘BBQ 쿰브레스(Cumbres)점’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출점은 지난달 멕시코시티에 첫 매장을 선보인 지 약 한 달 만이다. BBQ는 서로
노을은 인공지능(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마이랩(miLab) CER’을 멕시코 시장에 공급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노을은 멕시코 내 강력한 영업망을 보유한 대형 의료기기 유통사와 손잡고 마이랩 CER 100대를 4년간 멕시코에 독점 공급한다. 지난해 11억 원 규모의 파나마 공급 계약에 이은 성과로,
의회, 일반수출입세법 가결…내년 1월 시행FTA 미체결 아시아산 1400여 개 품목 대상대중 견제·USMCA 재협상 앞둔 전략적 포석
멕시코 의회가 10일(현지시간) 한국·중국 등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하지 않은 아시아 국가들을 대상으로 관세율을 대폭 인상하는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2기 미국 행정부와의 무역 협상 도구를 확보하기 위
중남미, 7억 명 인구 보유한 거대 시장글로벌 사우스 진출 교두보로 부상
한국무역협회(KITA)는 2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산업통상부, 한·중남미협회,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과 공동으로 ‘제29차 한-중남미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997년에 시작해 올해 29회차를 맞은 이번 포럼에는 마르시아 도네르 아브레우 주한 브라질
LA 상담회서 MOU 11건·980만 달러…HMR·장류·전통주 관심 집중휴스턴 K-페스티벌 연계 B2C 체험전…크로거 협업으로 매장 입점·유통망 확대
미국 전역에서 확산하는 K-푸드 수요를 겨냥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서부와 남부를 잇는 ‘2025 미주 K-푸드 페어’를 열고 수출상담과 소비자 체험을 병행했다. 현지 바이어와의 계약 기반을 넓히고
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이 멕시코 제약사 실라네스(Laboratorios Silanes)와 당뇨 복합제에 대한 라이선스 및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한미약품은 우수한 제형기술과 생산역량을 기반으로 제품을 공급하고, 실라네스는 멕시코 내 허가, 유통 및 판매를 담당한다. 양사는 2019년부터 전략적 파
인공지능(AI) 기반 혈액 및 암 진단 기업 노을은 글로벌 톱티어 혈액 분석기 제조사 니혼코덴 멕시코(Nihon Kohden Mexico)와 AI 기반 혈액 분석 솔루션 ‘마이랩(miLab™) BCM’을 향후 3년간 최소 100만 달러(약 14억 원) 규모로 공급하는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급 계약은 니혼코덴 멕시코와 1년여간 진행
트럼프 눈치에도 멀어지기 어려워진 양국 관계중국의 대멕시코 투자는 10년 새 130억 달러로멕시코 내 중국 우호 행동가들도 다수‘중‧멕‧미’ 전략적 삼각관계 속 역동적 발전 가능성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벌이는 관세 전쟁 속에 중국과 멕시코의 관계를 주목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양국이 신중한 태도를 보이면서도 미국과의 관계 악화 속에서 서로
한미약품은 전립선비대증 및 발기부전 치료 복합제 구구탐스가 현지 브랜드명 ‘아디탐스(Aditams)’로 멕시코 시장에 진출했다고 27일 밝혔다. 파트너사 실라네스(Silanes)와의 수출 계약에 따라 앞으로 7년간 멕시코에 판매할 예정이다.
한미약품이 자체 개발한 구구탐스는 탐스로신과 타다라필을 결합한 세계 최초의 비뇨기 질환 복합제다. ‘아모잘탄큐’
SPC그룹은 올해 북미에서 파리바게뜨 매장 오픈 수를 두 배 이상 늘리겠다고 25일 밝혔다.
허진수 사장이 총괄하는 파리바게뜨는 지난해 미국과 캐나다에서 51개의 신규 매장을 열고 163건의 가맹 계약을 체결했으며, 78건의 신규 매장 임대 계약을 완료했다.
파리바게뜨 북미법인은 작년 미국 내 5개 신규 주에 진출했으며, 올해는 코네티컷, 미주리,
한화그룹의 제조 솔루션 전문 기업인 한화정밀기계는 멕시코 ‘SMTA Guadalajara 2024’ 전시회와 인도 ‘Productronica India 2024’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대형 EMS(Electronic Manufacturing Service)사의 글로벌 생산거점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멕시코와 인도 지역에서 개최되는 전자생
“공장 부지 물색 작업 중단”테슬라도 7월 기가팩토리 건설 계획 멈춰멕시코, 미국 진출 핵심 생산기지美대선 박빙 속에 무역정책 불확실
중국 최대 전기차 업체 비야디(BYD)가 미국 대통령 선거 이후까지 멕시코에 대한 대규모 투자 발표를 잠정 보류하기로 했다. 글로벌 전기차 업체들이 미국 정책 변화 가능성을 주시하며 ‘관망 모드’에 접어들었다는 평가가 나온
롯데그룹이 국내 중소기업 해외 판로 개척, 파트너사 초청 콘서트 등을 진행하며 상생에 적극 나서고 있다.
23일 롯데지주에 따르면 롯데는 이달 13일부터 16일까지 멕시코시티에서 ‘2024 롯데·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를 개최했다. 중남미 국가인 멕시코에서 엑스포를 연 건 이번이 처음이다.
멕시코에서 열린 롯데·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에는 뷰티, 패션,
롯데그룹이 16일까지 멕시코 수도인 멕시코시티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2024 롯데·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행사가 중남미 국가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류 트렌드에 발맞춰 개최되는 롯데·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에는 뷰티, 패션, 식품, 생활용품 분야의 중소기업 100개사가 참가한다. 그
냉간압조용선 생산업체 대호특수강이 양산 공장의 운영 정리 효과로 1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달성했다. 고정비 감축으로 내실을 다졌지만, 향후 성장을 위한 수출 확대는 숙제다.
9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대호특수강의 1분기 영업이익 흑자는 한영특수강 인수 후 공장 효율화에 따른 것이다.
대호특수강 관계자는 “1분기 영업이익 흑자는 지난해 한영특수강을
◇기획재정부
26일(월)
△부총리 08:00 비상경제장관회의(서울청사)
△기재부 1차관 16:00 Fitch Ratings 대표 면담(비공개)
△비상경제장관회의 개최
△2023년 4/4분기 및 연간 지역경제동향
△2023년 북한 벼 재배면적조사 결과
△통계적 지역분류체계로 본 도시화 현황
△세번째 현장다이브, 에너지정책간담회 개최
△김병환 1차관, 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