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와 대두박 등 곡물가격 폭등에 대체제 아미노산을 생산중인 아미노로직스가 상승세다.
아미노로직스는 이화여자대학교 교수팀과 아미노산 자동화 생산기술을 세계 최초로 확보하고, L-라이신, L-메치오닌등 비천연 아미노산 사료 첨가제를 생산 중이다.
19일 오후 1시 31분 현재 아미노로직스는 전일대비 375원(19.08%) 상승한 2340원에 거래
CJ제일제당이 독보적인 발효 공법으로 사료용 아미노산 생산 품목을 확대하며 글로벌 그린 바이오 시장의 ‘친환경’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필수 아미노산 중 하나인 ‘류신(leucine)’을 친환경 공법으로 양산할 수 있는 생산기술을 확보해 연내 생산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류신은 CJ제일제당이 친환경 발효 공법으로 생산하는
CJ제일제당은 글로벌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보유한 그린 바이오 사업을 소개하는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회사 공식 홈페이지와 별도로 구축한 것으로, 대부분 매출이 해외에서 기업간거래(B2B)로 발생하는 사업적 특성을 반영했다.
CJ제일제당은 홈페이지를 글로벌 고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창구로 활용, 또 하나의 영업 채널을
지난해 비상경영에 돌입한 CJ그룹의 주력 계열사 CJ제일제당이 ‘체질 개선’에 성공하면서 사상 첫 매출 20조원을 돌파했다.
CJ제일제당은 연결기준 지난해 매출액 22조 3525억 원, 영업이익 8969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각각 19.7%, 7.7%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의 연 매출(연결기준)이 20조 원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
CJ제일제당은 올해 3분기 매출 5조8581억 원, 영업이익 2727억 원(연결 기준)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8.5%, 2.8%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식품사업부문은 성장세를 이어갔다. 이 부문은 3분기 매출액 2조2246억 원을 기록했는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2.7% 늘어난 수치다.
지난해 말 출시 후 시장에 안착한 ‘비비고
CJ제일제당은 올해 2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8% 성장한 5조 5153억 원, 영업이익은 5% 감소한 1753억 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CJ대한통운 포함 연결기준)
그린 바이오와 생물자원을 아우르는 바이오사업부문은 전년비 8% 증가한 매출 1조 2315억 원을 달성했다. 식품 조미소재인 핵산의 시황 호조에 따른 판가 상승, 사료
CJ제일제당이 바이오 분야 R&D 투자를 공격적으로 늘려 글로벌 넘버원 바이오 기업에 오르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CJ제일제당은 27일 경기도 수원 ‘CJ 블로썸 파크’에서 바이오 사업 , 특히 독보적인 경쟁력을 보유한 사료용 아미노산에 대한 R&D 토크 행사를 열고 올해 바이오 연구개발 분야에 지난해 투자비용(530억 원) 대비 50% 이상 늘어난
CJ제일제당은 14일 오후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해 매출이 전년비 13.3% 성장한 18조 670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8327억 원을 시현했다.
CJ제일제당의 바이오 사업 핵심 제품인 사료용 아미노산과 식품 조미소재의 판매 확대, 브라질 CJ셀렉타(CJ Selecta) 등 해외 인수업체의 사업 안정화가 더해져 바이오 부문 매출이 크
CJ제일제당이 인도네시아 법인설립 30주년을 맞아 세계적인 바이오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CJ제일제당은 현지시간 20일 파수루안 바이오 공장에서 인도네시아 진출 3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신현재 대표이사를 비롯한 BIO사업부문 주요 경영진과 현지 공장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신 대표이사는 “CJ제일제당은 인도네시아를
CJ제일제당이 최초 해외법인인 인도네시아 법인 설립 30주년을 맞아 '글로벌 넘버원' 바이오 기업을 향해 한층 속도를 내고 있다.
CJ제일제당은 1988년 12월, 인도네시아 동부 자바섬 파수루안에 회사의 첫 해외법인을 설립하고 사료용 아미노산 ‘라이신’ 판매를 시작했다. 이는 CJ제일제당뿐 아니라 CJ그룹 전체로도 최초의 해외법인이다.
CJ제일제당의 그린 바이오 사업이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라이신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고수익 제품군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외부 환경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 기초체력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선제적 투자를 바탕으로 폭넓은 포트폴리오와 연구개발(R&D)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지난해 CJ제일제당 사업보고서에 따
1분기 CJ제일제당의 실적은 가정간편식(HMR)과 바이오 사업의 성장이 주효했다.
CJ제일제당은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5% 증가한 4조3486억 원, 영업이익은 9.2% 증가한 2103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HMR 등 주력 제품 판매의 호조와 글로벌 성장으로 가공식품 매출이 크게 늘었고, 사료용 아미노산의 판
KTB투자증권은 9일 CJ제일제당에 대해 올해 3분기 원가 개선으로 호실적을 달성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5만 원을 각각 유지했다.
CJ제일제당의 3분기 연결 기준 잠정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9.9%, 10.7% 오른 4조4107억 원과 2693억 원을 기록했다. 별도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같은 기간 15.
CJ제일제당의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3% 줄어든 1925억 원을 기록했다.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소재 사업 수익성이 하락한 영향이 컸다.
CJ제일제당은 11일 이 같은 내용의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3조8665억 원으로 9.4% 늘었다.
연결 기준에 포함된 CJ대한통운을 제외하면 매출은 2조3995억 원으로 9.
CJ제일제당이 지난해 가정간편식(HMR) 대형화와 글로벌 사업확대로 지난해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CJ제일제당은 9일 지난해 별도기준 영업이익이 6245억 원으로 전년 대비 6.5% 늘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조9413억 원으로 9.7% 늘고 순이익은 3065억 원으로 49.7% 증가했다.
대한통운을 포함한 연결기준 실적으로는 영업
CJ제일제당은 2일 3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이 1861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1% 증가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2조3084억 원으로 6.0% 늘었고 순이익은 1231억 원으로 277.6% 증가했다.
회사 측은 “HMR(가정간편식) 등 주력 제품군의 판매가 좋았던 식품부문이 전사 매출 성장세를 견인했다”며 “가공식품군 판매 호조와 사료용 아미노산인 라이신
CJ제일제당은 올해 2분기 실적이 전년 대비 12.2% 증가한 2조2062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2분기 대비 0.4% 감소한 1521억 원을 기록했다.
CJ제일제당 측은 “전 사업부문의 매출이 늘어났으며, 특히 주력 제품군의 판매가 좋았던 식품부문과 해외 매출이 큰 폭으로 늘어난 생물자원부문이 전사 매출 성장세를 견인했
자프겐(Zafgen)은 자사의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벨로라닙(beloranib)에 대한 개발을 중단하고 새로운 후보물질 ZGN-1061의 임상시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자프겐은 지난해 벨로라닙의 적응증에 희귀질병인 프래더 윌리 증후군(PWS)을 추가하여 별도 임상시험 진행 중 2명이 혈전증과 관련 사망하여 해당 적응증의 임상을 중지했었다.
자프겐의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