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21일,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5000만원리그 1위에게 7000만원 등 총 2억334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는 ‘2015 대신 불스(Bulls) 실전투자대회’의 신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불스 투자대회는 개인투자자들의 주식투자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올바른 투자문화 확대를 위해 대신증권이 매년 개최하는 실전투자대회다. 올해는 달러자산에 투자할
대신증권 크레온이 총 상금 1억7000만원 규모의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
크레온은 14일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총 상금 1억7000만원을 걸고 10주간 진행되는 ‘크리에이티브 트레이더(Creative Trader) 2015’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크레온은 2012년부터 ‘크리에이티브 트레이더’라는 주제를 갖고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삼성증권은 8주간 진행된 ‘2014 삼성증권 실전투자대회’ 결과 최고 수익률이 251.74%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특히 메인리그 3위 이상 입상자의 매매수익률이 121.7%를 기록, 변동성 낮은 박스권 장세에서도 높은 수익률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삼성증권에 따르면 지난 5월26일부터 지난달 18일까지 8주간 총 상금규모 1억8000만원으로
삼성증권은 ‘2014 삼성증권 실전투자대회’를 오는 26일부터 8주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실전투자대회는 자산규모별로 1억원, 3000만원, 500만원 리그로 구성된 ‘메인 리그’와 절대 수익금과 모바일 리그로 구성된 ‘스페셜 리그’로 진행된다.
총 상금은 1억8000만원 규모로 ‘POP 1억’ 리그 1위 3500만원 등 각 리그와 주간 수익
삼성증권(www.samsungfn.com, 016360)은 오는 16일부터 7월15일까지 9주간 최고급 승용차인 에쿠스 등 총 2억8000만원 규모의 시상품을 걸고 삼성증권 'POP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실전투자대회는 300만원 이상 자산보유 고객이 참여할 수 있으며 POP 1억 리그, POP 3000리그와 POP300리그 등
삼성증권은 다음달 1일부터 11월30일까지 14주간 실전 투자대회를 개최한다.
참가대상은 삼성증권에 위탁계좌나 저축계좌를 보유한 삼성증권 고객이며 오는 25일부터 10월29일까지 삼성증권 홈페이지와 HTS(홈트레이딩시스템), 전국지점을 통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이번 실전투자대회는 투자규모 3000만원 이상인 'POP3000' 300만~
KB투자증권은 지난 두 달 여간 진행한 실전투자대회를 성공리에 끝마쳤다고 8일 밝혔다.
KB투자증권이 처음으로 실시한 이번 실전투자대회는 예탁자산 2000만원 이상 보유고객과 300만원 이상 보유고객이 각각 참여하는 2000리그, 300리그 등의 주식메인리그와 ELW리그, iPlustar리그, 서바이벌리그 등 모두 5개의 리그로 구성돼 지난 5월10일
KB투자증권은 27일 총 상금 1억4000만원 규모의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KB투자증권이 처음 개최하는 이번 실전투자대회는 투자자의 예탁자산 금액에 따라 2000만원 이상 보유 고객이 참가하는 '2000리그'와 예탁자산 300만원 이상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300리그'로 나눠 열리는 주식메인 리그와 ELW리그, 서바이벌 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