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은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소형 전기 티포트 ‘미니 티마스터’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미니 티마스터는 용량 600㎖, 세로 229㎜ 크기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일체형의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을 적용했다. 무선으로 코드 분리가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본체를 컵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열 모드와 우림 모드로 티 프로그램이
카카오메이커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그룹홈과 시설 아동에게 양말 4000켤레를 기부한다고 24일 밝혔다.
카카오메이커스는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2일까지 PB 브랜드인 메이커스 프라임의 ‘직각 양말’ 주문을 오픈하고 양말 한 세트 판매 당 양말 1개를 기부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메이커스프라임은 주문한 만큼 제품을 만들어 재고 없는 생산을 추구하는 카
카카오커머스가 카카오톡 선물하기 출시 10주년을 기념, 이용자 사연 이벤트와 보호종료아동의 자립 지원을 위한 참여형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카카오톡 선물하기는 이용자들이 주고받은 선물에 얽힌 사연을 모집하는 ’10주년, 우리들의 이야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감동적인 선물, 주고받았던 선물 중 가장 특이한 선물, 같은 제품을 수십 명에
대신증권은 11일 카카오에 대해 자회사 상장으로 본사 카카오의 기업 가치 지속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0만 원을 제시했다.
이민아 연구원은 “내년부터 뱅크, 페이, 페이지 등 주요 자회사들이 상장에 나서면서 모회사인 카카오의 주가 하락을 우려하는 시각이 존재한다”며 “자회사 상장 시 신주발행분 만큼 지분율이 희석되며
KT가 기업들의 디지털혁신(DX)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기반 ‘DX 플랫폼(DX Platform)’을 출시한다. DX플랫폼으로 기업들의 AI, 빅데이터 등에 관한 비용을 확 낮춘다는 계획이다.
30일 KT에 따르면 DX플랫폼은 기업이 디지털 혁신에 필요한 AI, 빅데이터, IoT, 개발환경(DevOps) 등 다양한 플랫폼을 클라우드로 제공하는 패키지 서
카카오커머스는 주문생산 플랫폼 카카오메이커스가 서비스를 시작한 지 4년 9개월 만에 11월 기준 누적 거래액 3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카카오메이커스는 2019년 4월 누적 매출액 1000억 원을 돌파한 데 이어 1년 7개월 만에 누적 거래액 3000억 원울 달성했다.
2016년 2월 첫선을 보인 카카오메이커스는 주문생산 방식을 통해 재
신세계푸드가 온라인 전용 케이크 제품군을 확대한다.
신세계푸드는 케이크 판매 최대 성수기인 연말을 앞두고 5종이었던 베키아에누보 냉동 케이크 라인업에 신제품 2종을 추가해 연말 케이크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집에서 디저트를 즐기는 20~30대가 늘어난 데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온라인 쇼핑 거래액이 증가해 관련 수요가 늘어날
KT가 이달 26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에서 자율주행 기술에 기반을 둔 방역 서비스를 시범 운용한다.
KT는 3일 서울 송파구에 있는 키자니아에서 자율주행 방역 서비스를 시범 운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지난달 KT 이스트 사옥에서 첫선을 보인 자율주행 방역 로봇 ‘캠피온’으로 제공한다. 캠피온은 KT가
“또 다른 세상을 만날 땐 잠시 꺼두셔도 좋습니다. SPEED 010”
“메이드 인 트웬티 TTL”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렸을 때 준을 만났다. june”
“생각대로 T”
고객들로부터 오랫동안 사랑받았던 추억의 SKT 브랜드가 돌아왔다.
1일 SK텔레콤에 따르면 MZ세대가 주도하는 레트로(Retro, 복고) 트렌드를 반영해 전 세대에 친숙한 1990
국내 대표 K-언더웨어 브랜드 쌍방울이 카카오메이커스와 손잡고 ‘SERIES S’ 제품군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카카오메이커스는 카카오커머스가 운영하는 주문생산 플랫폼이며, 이전의 제품들이 해결하지 못한 생활의 불편을 해소해 주는 제품과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제작 생산에 들어간다.
새롭게 선보이는 ‘SERIES S’는 쌍방울과 메이커스가 공동
KT가 새 B2B 브랜드 ‘KT 엔터프라이즈(Enterprise)’를 공개하며 디지털 플랫폼 기업으로 변화를 선언했다.
KT는 28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Digital-X 서밋 2020’을 개최한 자리에서 디지털 혁신(Digital TransformationㆍDX)의 핵심인 인공지능(AI), 빅데이터(Big Data
카카오커머스는 카카오메이커스를 통해 ‘독도의 날’을 기념한 특별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독도의 날은 25일이다.
카카오메이커스의 프로젝트는 지난 2월 독립운동가 기획 제품 출시와 독립운동가 후손 주거 개선 프로젝트 기부, 10월 한글날 기념 에디션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메이커스는 1900년 10월 25일 고종 황제가 대한제국칙령 제4
서울시는 아동들이 다양한 예술을 경험하고, 뛰어놀 수 있는 돌봄 환경 제공을 위해 '제1호 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시범운영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서울시 최초 핀란드 아난딸로형 초등돌봄시설로 다양한 문예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제공된다. 아동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는 넓고 쾌적한 공간을 제공
9일 한글날을 겨냥한 유통업계 마케팅이 활발하다. 독립운동가의 서체를 개발하고 한글로 디자인한 아이템을 출시하는 등 '애국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다.
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2020년 10월 청산리전투 승전 100주년을 기념해 국내 최초로 ‘김좌진 장군 독립서체’를 6일 선보이고 독립운동의 의의와 정신을 기리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
카카오메이커스가 우리나라의 역사와 유산의 의미를 담은 기획으로 가치 소비에 앞장선다.
카카오커머스가 운영하는 주문생산 플랫폼 카카오메이커스가 한글의 멋과 가치를 알리고자 한글날 기념 에디션을 선보였다.
메이커스는 지난 2월 독립운동가 기획 제품을 출시하고 수익금 1억여 원을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사업에 전액 기부한 데 이어, 한글날을 맞아 세종대왕과 훈
KT가 현대로보틱스와 함께 ‘5G 스마트팩토리 산업용 로봇’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산업용 로봇은 KT의 기업전용 5G와 클라우드, 스마트팩토리 플랫폼을 현대로보틱스의 산업용 로봇과 연동한 서비스형 상품이다. 산업 현장에서 사람이 수행하기 어려운 고속, 고중량, 고위험 공정 수행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로봇이 산업용 로봇으로 협동로봇보다
KT가 현대건설기계와 협력해 5G를 기반으로 자율주행과 작업이 가능한 무인지게차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무인지게차는 위급상황에서 음성으로 긴급제어가 가능하고, 증강현실(AR) 기술을 토대로 간단한 문제는 현장조치 할 수 있다.
KT는 현대건설기계와 24일 전북 군산 현대건설기계 공장에서 5G 기반 무인지게차 융합기술 공동개발을 위해 추진한 실증사업 성
SK텔레콤이 5G 새 주파수 영역인 28GHz(기가헤르쯔)를 활용해 기업시장(B2B)에 진출을 꾀한다. 연말까지 관련 기술 개발과 인프라를 정비하고 서비스를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류정환 5GX 인프라 그룹장은 23일 '5G 기술 세미나' 사전 간담회에서 "고대역 주파수인 28GHz 대역 서비스를 올해 안에 출시할 계획"이라며 "장비개발과 협력사와의 기술
카카오커머스는 주문생산형 플랫폼 카카오메이커스가 광복 75주년을 맞아 한국해비타트의 ‘독립운동가 후손 주거 개선 프로젝트’에 1억 원을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금액은 지난 13일 진행한 ‘독립운동가 기획 상품’의 수익금 전액이다.
카카오메이커스는 생활의 불편을 해소해주는 제품과 개인의 취향을 발견할 수 있는 제품 등을 발굴해서 공동주문
카카오가 카카오IX의 사업 부문을 재편해 카카오 공동체 내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커머스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카카오와 카카오커머스, 카카오IX는 5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카카오IX의 일부 사업 부문을 분할해 카카오 및 카카오커머스와 각각 합병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카카오IX는 2015년 5월 카카오에서 분사한 이래,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