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세포 모방 다중사슬 ‘KIR-CAR’ 생체 내 비교난소암·담관암 타깃 임상1상 ‘SynKIR-110’ 개발 지속
HLB이노베이션의 미국 자회사 베리스모 테라퓨틱스가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차세대 플랫폼 ‘KIR-CAR’을 활용한 고형암 전임상 연구 결과를 글로벌 학회에서 공개한다.
베리스모는 11월 6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
美 유펜과 협력해 클라우딘6 바인더 발굴…전임상 개발 착수독자적 KIR-CAR 플랫폼 결합…메소텔린 이어 신규 항암제 개발 가속
HLB이노베이션의 미국 자회사 베리스모 테라퓨틱스가 차세대 면역항암제 표적을 새로 확보하고 고형암 키메릭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 파이프라인 확장에 나섰다.
베리스모는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유펜) 연구진과의 협
HLB그룹이 다음달 17일부터 22일까지 미국 샌디에고에서 개최되는 미국 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그룹 내 주요 항암 파이프라인의 최신 연구성과를 발표한다고 13일 밝혔다.
AACR은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유럽종양학회(ESMO)와 함께 세계 3대 암학회로 꼽히는 글로벌 학술 행사이다.
HLB이노베이션의 미국 자회사 베리스모 테라퓨틱스(V
진양곤 HLB그룹 의장이 HLB이노베이션(HLB Innovation) 주식 16만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번 매수는 진 의장의 올해 그룹 계열사 주식에 대한 첫 장내매수이다. 앞서 진 의장은 지난해 1월 첫 장내매수를 시작으로, 지난해 말까지 총 12차례에 걸쳐 HLB이노베이션 주식 54만2407주를 매수했다.
진 의장은 이번에 HLB이노
HLB이노베이션은 미국 자회사인 베리스모 테라퓨틱스(Verismo Therapeutics)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리는 국제중피종학회(iMig 2025)에서 고형암 대상 메소텔린(MSLN) 타깃 CAR-T 후보물질인 ‘SynKIR-110’의 임상1상 진행상황을 구두발표한다고 23일 밝혔다.
국제중피종학회(International
HLB는 미국 자회사 베리스모 테라퓨틱스(Verismo Therapeutics)가 11월 1일부터 5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면역항암학회 연례회의(Society for Immunotherapy of Cancer 38th Annual Meeting, SITC 2023)에서 SynKIR-110의 비임상 효능 평가 결과를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베리
HLB 관계사 미국 베리스모 테라퓨틱스(Verismo Therapeutics)는 7일 KIR CAR-T ‘SynKIR-110’에 대한 미국 임상1상에서 첫 환자 투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1상은 SynKIR-110의 안전성, 효능을 평가하기 위해 타깃 항원인 메소텔린(Mesothelin)이 발현된 중증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연
HLB의 미국 자회사 베리스모 테라퓨틱스(Verismo Therapeutics)는 차세대 CAR-T 세포치료제 ‘SynKIR-110’에 대한 1상 시험(임상명 STAR-101)의 첫 환자 투여를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임상 1상은 SynKIR-110의 안전성, 효능과 함께 신약으로서 실현 가능성을 평가하기 위해, 타깃 항원인 메소텔린(Mesotheli
세포 유전자치료제 전문기업 셀렌진은 국가신약개발사업단이 주관하는 ‘2023년도 1차 국가신약개발사업’에서 ‘신약 생태계 R&D 구축사업’ 분야의 후보물질단계 과제에 선정돼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과제 선정으로 셀렌진은 앞으로 2년간 9억 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받아 난소암 표적 CAR-T 치료제의 최종 후보물질을 도출한다.
난소암은 조
“HLB그룹 내 계열사 간 협력·교류 강화를 통해 더 발전하고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더 많은 사람을 살리고 사람들의 삶을 건강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인근 HLB 바이오전략기획본부 부사장은 27일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에서 열린 ‘제1회 HLB바이오포럼’에서 이같이 밝혔다. 장 부사장은 “그룹 내 계열사 간 협업뿐 아니라 외부 협업 파트너를 찾는 데에
HLB는 미국 계열사 베리스모(Verismo Therapeutics)의 차세대 CAR-T 치료제 ‘SynKIR-110’이 중피종(Mesothelioma)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패스트트랙을 지정받았다고 6일 밝혔다.
베리스모가 보유한 KIR-CAR 플랫폼은 NK면역세포의 수용체 구조와 유사한 멀티체인 수용체를 T세포에 발현시키는 기술을 적용해
HLB 관계사 미국 베리스모 테라퓨틱스(Verismo Therapeutics)는 KIR CAR-T ‘SynKIR-110’이 미국 식품의약국으로부터 중피종(Mesothelioma)에 대해 패스트트랙(Fast Track)으로 지정받았다고 밝혔다.
베리스모가 보유하고 있는 KIR-CAR 플랫폼은 NK면역세포의 수용체 구조와 유사한 멀티체인 수용체를 T세포에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이 이뮨셀엘씨주 췌장암 제 3상 임상시험을 위한 환자 등록을 완료했다.
GC녹십자셀은 서울대병원 등 임상기관에서 408명의 췌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신규 적응증 추가를 위한 3상 임상시험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췌장암은 5년 생존율이 12.6%로 10대 암 중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고, 통계를 작성한 1993년부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이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이뮨셀엘씨주 제조방법과 메소텔린 타깃 CAR-T 특허를 각각 PCT(특허협력조약) 국제출원을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뮨셀엘씨주 제조방법은 지난해 7월 ‘사이토카인 유도 살해세포(CIK)를 포함하는 활성화 림프구 및 이의 제조방법’으로 국내 특허 등록을 완료했고 이번 PCT 국제출원을 통해 미국,
GC녹십자셀은 ‘메소텔린 특이적인 키메라 항원 수용체 및 이를 발현하는 T세포’에 대한 국내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특허 등록된 키메라항원 수용체(CAR)는 고형암에서 과발현되는 메소텔린(mesothelin, MSLN)을 타깃한다. 메소텔린은 최근 암 항원 타깃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중피종 85~90%, 췌장암 80~85%, 난소암, 폐암 60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이 ‘메소텔린 특이적인 키메라 항원 수용체 및 이를 발현하는 T세포’에 대한 국내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특허 등록된 CAR(키메라 항원 수용체)-T치료제는 고형암에서 과발현되는 메소텔린을 겨냥하는 수용체로, 동소이식 췌장암 마우스모델(OrthotopicPancreatic Cancer Model)에서 완전관해(CR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은 100% 지분을 보유한 미국 현지법인 노바셀(Novacel Inc.)에 420만 달러(약 50억 원)를 출자해 개발중인 MSLN-CAR-T의 미국 임상시험을 본격화한다고 7일 밝혔다.
GC녹십자셀은 올 초 메소텔린 타깃 CAR-T치료제(MSLN-CAR-T)의 비임상 동소이식모델을 통해 췌장암 100% 사멸 결과를 확인하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이 총 81억 원 규모의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
GC녹십자셀은 미국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세포치료제 연구법인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이하 아티바)와 제대혈 유래 NK(자연살해)세포치료제 ‘AB-101’의 미국내 1/2상 임상시험용 의약품 생산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위탁생산 계약기간은 202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