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이 올해 넷플릭스 글로벌 1위 작품 6편을 배출하며 해외 콘텐츠 시장에서 성과를 거뒀다.
21일 CJ ENM에 따르면 미국 제작사 피프스시즌이 제작한 '에덴의 동쪽', '짐승들', '그의 이야기 & 그녀의 이야기' 등 3편이 넷플릭스 글로벌 정상에 올랐다. 이 중 '그의 이야기 & 그녀의 이야기'는 올해 상반기 누적 시청 수 1억400만 회로
배우 지창욱과 이마다 미오가 국경을 뛰어넘은 로맨스를 선보인다.
2일 CJ ENM 글로벌 콘텐츠 '메리 베리 러브' 측은 다음 달 7일 디즈니+와 일본 닛폰 테레비(Nippon TV)를 통해 작품을 전 세계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다.
'메리 베리 러브'는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은 한국의 공간 기획자 이유빈(지창욱 분)과 딸기만 바라보며 살아온 일본인
배우 지창욱이 ‘메리 베리 러브’를 통해 3년 만에 로맨스로 복귀한다.
30일 CJ ENM에 따르면 글로벌 프로젝트 ‘메리 베리 러브(Merry Berry Love’는 10월 전 세계 최초 공개된다.
‘메리 베리 러브’는 폭망한 한국 공간 기획자 ‘유빈’과 일본 여성 농부 ‘카린’이 아름다운 섬에서 펼치는 국경 초월 새콤달콤 로맨스다. CJ ENM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