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케이 김과 제프버넷의 트위터 대화가 화제다.
맥케이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프버넷, 우리 듀엣곡이 드디어 내일 발매돼!(Our duet song is finally releasing tomorrow!)"라고 말하자, 제프버넷은 "정말 기대된다! 좋은 곡들 더 만들자!(I can’t wait bro! Let’s make more hits!!!)"고
SBS 예능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2’에서 천재 기타 소년으로 불리었던 맥케이 킴이 신승훈의 신인 육성 프로젝트 ‘네오 아티스트(Neo-Artist)’의 첫 주자로 낙점됐다.
신승훈의 소속사 도로시컴퍼니는 3일 공식사이트에 맥케이 킴의 프로필 사진을 게재하고, 오는 6일 첫 싱글 ‘엔젤 투 미’(Angel 2 me) 발매를 공식화했다.
맥케이 킴
‘K팝 스타 시즌2’ 배틀 오디션 마지막 조의 무대사진이 공개됐다.
10일 방송예정인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2’(이하 K팝스타2)에서 절체절명의 마지막 승부를 펼치게 될 라쿤보이즈, 윤주석, 김동옥&이주연 등의 포착된 사진이 공개됐다.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라쿤보이즈와 윤주석이 경직된 표정으로 듀엣 김동옥&이주연의 무대를 바라보
정유경(57)은 봄바람 같았다. 세월의 흔적이 슬쩍 묻은 눈매, 말랑말랑한 화법 그리고 인사를 건넨 이들에게 짓는 미소가 사랑스러웠다. 봄날의 따스한 온기가 전해졌다. 세월이 흐른 만큼 그녀도 많이 달라졌다. 하지만 젊은 시절의 꿈만큼은 살아 숨 쉬고 있었다.
시원시원한 여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과거 KBS ‘젊음의 행진’ 백댄서 팀이었던 짝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