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양념치킨의 시대를 열고 '치킨무'를 최초로 고안한 윤종계 맥시칸치킨 설립자가 지난달 30일 경북 청도 자택에서 지병으로 별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고인은 1970년대 말 대구에서 '계성통닭'으로 사업을 시작해 1980년 세계 최초로 물엿과 고춧가루를 베이스로 한 양념소스와 염지법을 개발했다.
6개월간의 연구 끝에
하림그룹 계열사 NS홈쇼핑은 국내 최대 식품문화축제 'NS푸드페스타 2025 in 익산'을 전북 익산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18년차를 맞은 NS푸드페스타는 익산시와 하림그룹의 NS홈쇼핑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원광대학교 RIS사업단과 국가식품클러스터,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국내 유일의 거버넌스형 식품축제다. 식품산업을 통해
맥시칸치킨 창립자가 ‘돈을 불도저로 쓸어 담았던’ 시절을 회상했다.
맥시칸치킨 양념치킨을 만들어 낸 윤종계씨는 26일 방송된 tvN ‘유퀴즈온더블럭’에 출연해 현대의 ‘맛집’ 못지않았던 웨이팅 줄을 언급했다.
맥시칸치킨은 국내 최초로 양념치킨을 만들었고 달콤매콤한 소스는 현재까지도 사랑받는 메뉴 중 하나다.
윤종계는 이날 방송에서
국내 등록된 가맹본부 중 대기업 집단 소속 가맹브랜드가 전체의 0.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대부분은 외식업에 편중되는 등 롯데가 가장 많은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12일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공개한 ‘2016년 가맹본부 정보공개서 등록 현황’에 따르면 2017년 기준 대기업 집단에 속하는 가맹본부가 운영하는 영업표지(브랜드) 수는 총 4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