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임직원들이 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건넸다.
강원랜드는 11일부터 이틀간 용인 라마다 호텔 일원에서 사단법인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가 주최하는 ‘제26회 천사의 날 대축제’행사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가 매년 주최하는 ‘천사의 날 대축제’는 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기
한국해비타트 통해 피해 지역 복구·주거시설 재건 지원
현대백화점은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에 네팔 대홍수 피해 지역 복구와 주거시설 재건을 위한 성금 3억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성금 가운데 1억원은 고객 참여와 현대백화점의 매칭 기부로 마련됐다. 현대백화점은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13일까지 현대백화점그룹 통합 멤버십 H포
증시 활황에 힘입어 증권업계가 역대급 실적을 이어가는 가운데 금융권의 사회적 책임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단순한 기부를 넘어 금융회사의 전문성을 활용한 사회공헌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이 ‘금융형 사회공헌’을 앞세워 차별화된 상생 행보에 나서고 있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김 사장 주도
'존중박스' 1000개 함께 전달…히크만 주머니 제작 연계 매칭그랜트 방식 도입2006년부터 20년간 누적 참여자 4만5000여명·헌혈증서 8629장 기록
대상그룹이 소아암 환아 지원을 위해 헌혈증서 333장과 식품으로 구성한 '존중박스' 1000개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대상그룹은 3일 서울 성북구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서 헌혈 캠페인 '20
9월 13일까지 H포인트 앱서 진행현지 피해 임시주거시설 건립에 사용
현대백화점이 네팔 빙하호 범람 홍수로 인한 피해 복구 지원에 고객과 함께 나선다.
31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다음달 13일까지 현대백화점그룹 통합 멤버십 H포인트 앱에서 ‘네팔 대홍수 긴급 모금’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고객과 회사가 함께 기부금을 마련하는 ‘매칭 그랜트’ 방
임직원 기부성금 ‘상상펀드’ 활용해 복구 및 생계비 지원KGC도 1억원 상당 정관장 홍삼 제품 전달하며 구호 동참
KT&G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와 통영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수재민 구호를 위해 성금 3억원을 긴급 지원했다.
KT&G는 20일 거제·통영 지역 수해 복구와 이재민 생계 지원을 돕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을 전달했다.
해당
PS 40% 현금·60% 주식 지급희망 시 주식 비중 최대 100% 선택성과급 개편 반발 가능성⋯통합노조 변수
SK하이닉스 노사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최대 쟁점이었던 성과급(초과이익분배금·PS)의 60%를 주식으로 지급하고 구성원과 주주,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성과급 모델을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
20일 SK하이닉
포스코DX가 장애인의 영상 콘텐츠 제작 역량을 높이고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공모전을 개최하는 방식이다. 올해 진행되는 공모전에는 ‘안전’ 부문이 추가됐다.
포스코DX는 포스코, 한국지체장애인협회 등과 함께 사회공헌 사업 ‘꿈을 GREEN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포스코DX는
현대백화점이 고객과 함께 진행한 환경 캠페인을 통해 실제 갯벌 매입과 장기 보전 성과를 거뒀다.
현대백화점은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월드비전과 함께 전북 부안 지역 내 5000㎡(약 1500평·5000만원 상당) 규모의 갯벌을 자연환경국민신탁에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자연환경국민신탁은 환경부 산하 특수법인으로, 보전 가치가 높은 자연환경
효성은 ‘나눔으로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취약계층 지원 △문화예술 후원 △호국보훈을 3대 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할 때 더욱 의미가 있다”며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꾸준히 지원하는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효성은 2008년부터 ‘사랑
고려아연은 온산제련소가 울산운전면허시험장과 함께 ‘찾아가는 이동민원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운전면허 갱신이나 면허증 재발급이 필요한 계열사ㆍ협력사 직원을 대상으로 신속한 민원 처리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올해로 3회째 해당 서비스를 지원했다. 올해는 지난달 28일과 30일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와 사택복지관 1층 로비
유아동 의류 5만 점 포함해 굿네이버스 통해 기부 예정3월 아동 도서 기부·건강검진 이어 사회공헌 보폭 넓혀
이커머스에서 행하는 일상적인 쇼핑이 곧 사회적 나눔으로 이어지는 뜻깊은 캠페인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쿠팡은 이달 말까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패션 상품 기부 캠페인 ‘기부로 이어지는 내 옷 한 장’을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삼성전자 노조가 성과급 갈등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번엔 ‘기부금 약정 취소’ 논란까지 겹치며 파장이 확산하고 있다. 총파업을 앞둔 상황에서 일부 조합원이 취약 계층을 위한 기부를 중단하는 움직임이 번지면서 노사 갈등이 사회적 논쟁으로까지 확산되는 양상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 사내 게시판을 중심으로 ‘기부금 약정 취소’
고객·기업 매칭 그랜트 기부로 800㎡ 규모 도심 정원 조성…4000본 식재'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서 첫선…정기 가드닝 프로그램 등 진행 예정
현대백화점이 도심 속 녹색 생태계 회복을 위한 첫 번째 나무 심기에 나서며 친환경 행보를 본격화한다.
현대백화점은 25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고객과 임직원이 참여하는 친환경 기부 프로젝트 ‘내 정원 가
한세예스24그룹이 고(故) 의당 김기홍 박사의 서거 40주기를 추모하기 위해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김 박사는 한세예스24그룹 창업주 김동녕 회장의 선친이자, 한국 헌혈 운동의 선구자로서 고인의 유지를 기리기 위해 기획됐다.
한세예스24그룹은 김 박사 서거 40주기 추모 헌혈 캠페인을 단순 일회성 행사를 넘어 전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
포스코는 포스코1%나눔재단 사업의 일환으로 초등학교 특수학급의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리모델링 지원사업 '함께 자라는 교실'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2013년부터 포스코그룹 및 협력사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1%를 자발적으로 기부하고 회사의 매칭그랜트로 운영되는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지난해까지 누적모금액 총 1160억원을 달성하며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
푸본현대생명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무료급식시설인 ‘서울특별시립 따스한 채움터’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따스한 채움터’는 어려운 이웃에게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2010년 서울역 주변에 설치된 시설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건강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푸본현대생명 임직원 자원봉
오비맥주가 환경 캠페인 ‘2025 캔크러시 챌린지’를 통해 조성한 기부금을 협동조합 끌림에 전달하고 폐지수거 어르신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캔크러시 챌린지는 알루미늄 캔을 올바르게 압착해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친환경 캠페인이다. 올해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진행된 챌린지와 SNS 댓글 이벤트를 통해 기부금을 마련했으며, 댓글 1건당
회원 기부금 약 6억7000만 원에 업비트 3억 원 더해취약 가정 아동·청소년 2000명의 학교 생활 물품 지원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취약가정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미래 세대 Cheer UP!’ 캠페인을 마치고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업비트는 2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월드비전 본부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행
21일 오후 5시까지 월드비전에 비트코인·이더리움 기부기부금 따라 업비트가 추가 기부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취약가정 아동·청소년에 교복·학용품 등 필요 물품 지원
두나무(업비트)가 취약가정 아동·청소년들의 내일을 응원하는 ‘미래 세대 Cheer UP!’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업비트는 취약가정 아동·청소년들에게 교복·책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