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통공사와 포천시민축구단이 올해 처음 출범한 K3·K4 챔피언십 초대 우승을 놓고 맞붙는다.
18일 대한축구협회(KFA)에 따르면 두 팀은 19일 오후 4시 50분 포천종합운동장에서 2026 K3·K4 챔피언십 결승전을 치른다. 결승은 단판으로 진행되며 경기 장소는 결승 진출팀 간 추첨으로 정해졌다.
K3·K4 챔피언십은 K3·K4리그 소속 팀들의
'코리안 타이거' 이정영(30)이 미국에서 1년간 담금질을 마치고 1년 반 만에 UFC 옥타곤으로 돌아온다.
18일 UFC에 따르면 '로드 투 UFC' 시즌1 페더급 우승자 이정영은 11월 1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모이카노 vs 놀란'에서 '주이시 J' 줄리안 이로사(37·미국)와 페더
프로야구 정규시즌이 막바지로 향하는 가운데 선두 KT 위즈와 2위 삼성 라이온즈가 18일 나란히 경기에 나서며 1위 경쟁을 이어간다. KT는 LG 트윈스를 상대로 선두 굳히기에 나서고 삼성은 한화 이글스를 잡고 격차 좁히기를 노린다.
KT는 18일 오후 6시 30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LG와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홈 경기를 치른다. 17
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이적 후 처음으로 '마드리드 더비'에 나선다. 상대 레알 마드리드에는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킬리안 음바페가 기다리고 있다.
아틀레티코는 20일 오후 11시 15분(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레알과 2026-20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7라운드 홈 경기를
한국 남자 테니스가 사상 첫 데이비스컵 세계 8강 진출에 도전한다. '간판' 권순우(충남체육회)가 인도와 운명의 승부에서 첫 주자로 나선다.
한국은 18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 센터코트에서 인도와 2026 데이비스컵 최종 본선 진출전(퀄리파이어) 2라운드 첫날 경기를 치른다. 경기는 19일까지 이어지며 5경기 중 먼저 3승을 거
프로당구(PBA) 팀리그 3라운드 우승 경쟁이 하나카드와 하림의 최종전 맞대결로 압축됐다.
하나카드는 17일 경북 포항종합운동장 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투어 2026-2027’ 3라운드 8일 차 경기에서 크라운해태에 세트 점수 4-2로 역전승했다.
하나카드는 이날 승리로 6승 2패, 승점 19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를 지켰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베트남을 상대로 조별리그 3연승과 D조 1위 확정에 도전한다. 이미 8강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향후 토너먼트 대진까지 좌우할 중요한 승부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8일 오후 4시 일본 아이치현 고마키의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베트남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D조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한국과 베트
2연승 '11골 무실점' 질주… 김민지 4호골·지소연 A매치 76호골 작렬조 2위 확보로 토너먼트행… 21일 북한과 F조 1위 놓고 맞대결
신상우 감독 체제의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막강한 화력을 앞세워 아시안게임 8강 티켓을 조기에 거머쥐었다.
대표팀은 17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조별리그
한국 탁구의 간판 신유빈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출전하는 모든 종목에서 메달을 따겠다는 목표를 내걸었다. 세계 최강 중국과의 맞대결에도 “재밌는 경기를 해보고 싶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신유빈은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일본 나고야로 출국하기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전 종목에서 메달을 따고 싶다”며 “팀원들과 힘을 합쳐 좋은 성적을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의 간판 공격수 무고사가 K리그1 30라운드에서 주목할 선수로 선정됐다. 두 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한 무고사는 파이널A 진입의 분수령이 될 대전하나시티즌전에서 시즌 13호골에 도전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7일 하나은행 K리그1 2026 30라운드 프리뷰를 통해 무고사를 ‘플레이어 오브 라운드’로 선정했다. 인천은 20일 오후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주장 강소휘(한국도로공사)가 부상 재발 위험을 감수하고 8년 만의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첫 경기에서 팀 내 최다 14점을 올리며 몸 상태에 대한 우려도 어느 정도 씻어냈다.
강소휘는 16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D조 조별리그 1차전 홍콩과의 경기에서 14점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가 UFC 페더급 랭커 파트리시오 ‘핏불’ 프레이리를 상대로 4연승과 랭킹 진입의 발판 마련에 도전한다.
최두호는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31: 밴 vs 판토자 2’ 메인카드에서 프레이리와 페더급 경기를 치른다. UFC는 1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두호와 프레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24·삼성생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빛낼 아시아 대표 스타로 선정됐다. 세계선수권과 중국 마스터즈를 연달아 제패한 안세영은 여자단식 아시안게임 2연패에 도전한다.
로이터통신은 16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주목해야 할 선수들을 소개하며 안세영을 중국의 판잔러(수영), 일본의 기타구치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이 방글라데시를 상대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2연승에 도전한다. 21일 북한과의 최종전이 무승부로 끝날 경우에 대비해 최대한 많은 골을 확보하는 것도 중요한 과제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대표팀은 17일 오후 4시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방글라데시와 대회 여자축구 조별리그 F조 2차전을 치른다.
인천 17조원·전남광주 25조원 내외 대형 금고 유치전신한 ‘20년 운영 경험’ vs 하나 ‘그룹 청라 이전 효과’광주 1금고 광주은행·전남 1금고 농협, 통합 후 경쟁
연간 40조원대 지방재정을 관리하는 인천광역시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금고 지정을 둘러싼 은행권 쟁탈전이 달아오르고 있다. 인천에서는 20년째 곳간을 지켜온 신한은행과 그룹 헤드쿼터 청라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2군 리그의 2026시즌 마지막 주인공이 가려진다. 올 시즌 맞대결에서 6승 1패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한 티원 e스포츠 아카데미(T1A)와 벼랑 끝 승부를 연달아 뚫고 올라온 KT 롤스터 챌린저스(KT)가 왕좌를 놓고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
T1A와 KT는 15일 오후 5시 서울 마포구 WDG 스튜디오 홍대에서 열리는 ‘2026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서 이다연과 이민지가 다시 맞붙는다. 최근 두 차례 맞대결을 모두 연장전에서 끝낸 두 선수가 올해도 우승 경쟁을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은 17일부터 20일까지 경기도 안산시 더헤븐 컨트리클럽 웨스트·사우스 코스(파72)에서 열린다. 총상금은 15억 원, 우승 상금은 2억7000
오후 7시 30분 나고야서 조별리그 D조 1차전배준호·양민혁 등 유럽파 앞세워 사상 첫 대회 4연패 도전KBS2·MBC·SBS·TV조선 중계 채널…치지직·SPOTV NOW서도 시청여자축구는 김민지 해트트릭으로 미얀마에 5-0 완승
아시안게임 4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대한민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오늘 카타르를 상대로 첫발을 내디딘다.
이민성 감독이 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을 노리는 한국 여자축구가 미얀마를 상대로 첫발을 뗀다. 최대 고비는 북한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이지만 조 1위 경쟁을 생각하면 미얀마전부터 승점뿐 아니라 골득실을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대표팀은 14일 오후 7시 30분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미얀마와 아시안게임 여자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의 한국 축구대표팀 데뷔전 상대인 에콰도르가 새 사령탑으로 아르헨티나 출신 마르셀로 가야르도를 선임했다. 이에 따라 24일 한국과 에콰도르의 친선경기는 양 팀 새 감독의 첫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로이터통신은 13일(현지시간) 에콰도르축구협회(FEF)가 가야르도를 남자 축구대표팀 신임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보도했다. 가야르도는 2026
카드가 테이블 위에 놓일 때마다 참가자들의 시선은 움직이고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도 긴장감은 팽팽했다.
20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빌딩에서 열린 ‘제1회 비바브라보 브리지 대회’ 현장에는 승부를 겨루는 집중력과 서로를 격려하는 교류의 분위기가 함께 흘렀다.
이투데이피엔씨와 사단법인 한국브리지협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시니어 세대의 건강
4월 봄바람을 타고 주요 건설사들이 알짜 서울 재개발·재건축 물량을 대거 내놓는다.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서울 재개발·재건축 물량이 4월에만 총 6704가구 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일반분양 2150가구가 쏟아질 예정이다.
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4월 서울 재개발·재건축 아파트 분양에 나설 업체들은 금호건설, 삼성물산, 현대건설, GS건설, SK건
◇모두투어, 류현진·추신수 경기 관람 후 미국 여행 = 모두투어는 류현진(27·LA 다저스)과 추신수(32·텍사스 레인저스)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메이저리그 여행상품을 출시했다.
류현진 상품은 4월 8일부터 8일간의 일정(아시아나항공·주 2회 출발)으로 LA 다저스 홈구장인 다저스타디움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2연전 중 첫 경기를 내야석에서 관람한
글로벌 스포츠·엔터테인먼트 블록체인 기업 칠리즈는 팬 토큰 ‘SPAIN’ 파트너인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승했다고 21일 밝혔다.
스페인은 지난 19일 미국 뉴저지주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를 연장전 끝에 1대 0으로 꺾었다. 페란 토레스가 연장 후반 1분 결승골을 기록했다
폴리마켓서 멕시코 61%·한국 36%…양국 맞대결이 조 선두 분수령월드컵 관련 예측시장 거래량 20억 달러대 확대…미국 스포츠북 예상액에 근접스포츠 결과 전망, 베팅 넘어 실시간 확률 데이터 시장으로 확장
2026 북중미 월드컵을 계기로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이 스포츠 이벤트 기반 거래 시장을 빠르게 키우고 있다. 한국의 A조 1위 가능성도 폴리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