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양파 280톤·부여 쌀 200톤 등 매입…전국 650여 급식장 활용지난해 국산 농산물 609톤 매입…올해 매입량 두 배 이상 확대 전망
현대그린푸드가 충청남도에서 생산한 농산물 500여 톤을 매입해 전국 단체급식과 외식 사업에 활용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내년 본격 시행하는 ‘모두의 상생 프로젝트’의 첫 시범사업자로 선정되면서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에
현대그린푸드는 전라남도 무안군과 함께 지역 상생 캠페인 ‘맛-닿음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맛-닿음은 ‘맛으로 마음이 닿다’는 의미로, 국산 농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며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7월 충남 서산의 해풍 감자에 이어 무안 고구마가 두 번째 주인공이다.
현대그린푸드는 무안 고구마
맥도날드 익산 고구마 활용 버거출시 한 달 만에 240만개 '불티'CJ프레시웨이 등도 지자체 협업
국내 식품·외식 업체들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적극 출시하는 등 '로코노미(Local+Economy)' 협업이 활발하다. 지역 농가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해 안정적인 소득을 얻을 수 있고, 기업은 ‘상생’ 이미지 확보와 차별화된 메뉴로 매출을 올릴 수
현대그린푸드가 주력인 단체급식과 식자재 유통 사업 경쟁력을 살린 지역 상생 활동에 속도를 낸다.
현대백화점그룹의 현대그린푸드는 산 농산물을 활용한 급식 메뉴를 전국 단체급식 사업장에 제공하는 ‘맛닿음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현대그린푸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총 135톤의 서산 해풍 감자를 지역 농가들로부터 매입, 전국 60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