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 신랑의 신발
말하는 신랑의 신발 사진이 화제다.
‘말하는 신랑의 신발’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왔다.
이 사진에는 결혼식장에서 신랑과 신부가 무릎을 꿇고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무릎을 꿇은 신랑의 구두 바닥이 하객들에게 공개됐는데 거기에는 ‘HELP ME(날 좀 도와줘)’라고 적혀 있어 웃음을
증강현실 글래스로 입는 컴퓨터 혁명을 이끌고 있는 구글이 ‘말하는 신발’을 선보였다고 10일(현지시간) 미국 정보·기술(IT) 전문 매체 씨넷이 보도했다.
구글은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지난 8일 개최된 음악과 영화·인터렉티브 등 각종 콘텐츠를 선보이는 미디어 축제인 ‘SXSW 2013’에서 말하는 신발을 공개했다고 매체는 전했다.
아디다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