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프놈펜시의 ‘현대ㆍ코이카 드림센터’에서는 캄보디아 청년들이 꿈을 키우고 있다. 200여명의 학생들은 현대차의 정비 교육과정을 물론 가솔린엔진, 디젤엔진 등 단기과정과 2년에 걸친 심화과정을 들으며 미래의 기술자를 향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국내외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일회적인 봉사활동에 그치는 것이
중국 다롄에서 ‘세계경제포럼(WEF) 하계대회(일명 하계 다보스포럼)’이 9일(현지시간) 개막했다고 중국중앙(CCTV)가 보도했다.
‘성장의 새로운 청사진’을 주제로 11일까지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특히 최근 극도의 변동성을 보인 중국증시와 경기둔화 등의 문제가 집중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다.
올해 포럼에는 전 세계 90개국에서 피터 무타리카 말라위
생체인증이 금융권 비대면채널 실명확인 수단으로 부각되면서 생체인식 핀테크 기업들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다양한 생체인식 기업들 중 아이리텍과 아이리시스는 이달 초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기술력에서 많은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이리텍
아이리텍은 ‘제2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관람객들에게 미국 국토안보부(D
기아자동차는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와 함께 지난 1일부터 열흘간 아프리카 말라위의 살리마와 릴롱궤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파견된 기아차 임직원 봉사단은 모두 24명으로 국내외 법인에서 지원해 선발됐다.
이들은 현지에서 청소년 교육 지원(중등학교 건축, 교육봉사, 재능기부, 가정 방문 등), 봉고 트럭을 활용한 이동 교육 지원
교원 웰스는 정수기 렌털만으로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이색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웰스 냉정수기 렌털 고객에게 굿네이버스의 트라이탄 물병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물 부족 및 오염된 물로 고통받는 아프리카 아이들에게도 깨끗한 물을 전하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물병 구입 비용은 굿네이버스 식수위생사업 '굿워터
배우 이민호가 네팔 지진 긴급구호를 위해 기금 1억원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기부했다.
4일 이민호의 소속사 스타하우스 측은 “이민호가 최근 대지진으로 고통을 겪는 네팔의 어린이와 이재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이민호 개인의 이름이 아니라 팬클럽 미노즈(Minoz)의 명의로 전달했다”며 “이민호
기아자동차는 아프리카 말라위의 홍수 피해지역에 11만명이 접종할 수 있는 분량의 콜레라 예방 백신을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1월 말라위 산제 지역에서 일어난 홍수로 176명이 사망하고 이재민 20만명이 발생했다. 이로인해 이재민 캠프와 주변 지역에 콜레라 발생이 급증했다.
콜레라 확산을 막고자 세계보건기구(WHO), 국제백신연구소(IVI) 등이
정부기관을 배제한 업계와 학계 전문가로 구성된 대통령 직속 ‘금융개혁위원회’를 설치하자는 주장이 제기됐다. 당국의 주도로 규제개혁이 이뤄질 경우 진행 과정이 지지부진할 뿐더러 관치금융과 낙하산 인사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이다.
고동원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9일 한국금융학회와 한국금융연구원이 공동주최한 정책 심포지엄에서 ‘금융법제의 현안과
제롬 김 국제백신연구소(IVI) 사무총장이 "국내 기업과의 협력으로 저개발국을 위한 새로운 백신 보급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김 사무총장은 지난 19일 서울대 관악캠퍼스 연구공원내 IVI 본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히며 "IVI가 국내 기업과 협력해 개발한 콜레라 백신이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수출 승인을 취득했고, 현재 세계보건기구의
국립공주병원은 아프리카 개발도상국의 정신건강의학 임상실습을 지원하기 위해 말라위 공화국 대양간호대학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양간호대학은 2010년 한국 간호선교사인 백영심 간호사가 말라위 공화국 수도 릴롱궤에 지은 학교로 국립공주병원은 대양간호대학과 2013년부터 임상실습을 진행했다.
이에 따라 대양간호대학생 2명은 매년 1
한류 특히 중국에서 한류가 거세다. 한류는 한국 대중문화 산업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 일본에서의 한류가 정치적인 이유와 반한류로 인해 주춤한 상태인 반면 중국에서의 한류는 한국 드라마 인기 폭발에서부터 한중합작 콘텐츠 급증까지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아시아 뿐만 아니라 남미, 유럽, 중동에 이르기까지 한류는 이제 지구촌 곳곳에서 경쟁력있는 문화 상품으
기획재정부는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아시아태평양, 아프리카 및 유럽의 9개 개도국의 중견 공무원을 초청해 한국의 관세행정을 소개하는 현장교육을 한다고 26일 밝혔다.
참여국가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몰디브, 피지, 말라위, 케냐, 모리셔스, 세르비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등이다.
세계관세기구(WCO)의 능력배양사업의 하나로 이뤄지는 이번 교
국토교통부는 안전한 항공사 선택을 돕기 위해 7개 국적사와 우리나라에 취항중인 31개국 67개 외국항공사에 대한 최신 안전정보를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공개된 내용에는 최근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 의해 안전우려국으로 평가된 국가의 명단, 미국의 안전 2등급 국가 명단, 유럽 내 취항이 금지되는 항공사의 리스트(EU 블랙리
삼성그룹은 주요 계열사인 삼성전자를 필두로 ‘인류사회 공헌’에 이바지한다는 목표를 실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룹의 각 계열사는 이 같은 기본 경영 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삼성전자는 사회 주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임직원의 전문성과 사업 역량을 활용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활동으로는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과 ‘장애인용
기아자동차는 아프리카 말라위의 릴롱궤 지역에서 11일(현지시간) 기아차의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 ‘그린라이트 프로젝트’ 일환으로 건설된 ‘희망중학교’ 개교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그린라이트 프로젝트는 기회에서 소외된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새로운 꿈과 희망을 제공, 그들 삶의 ‘빨간 불’을 ‘녹색 불’로 바꾸겠다는 취지의 기아차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이
이화여자대학교는 제6회 이화글로벌임파워먼트 프로그램(EGEP, Ewha Global Empowerment Program)을 기념하는 오픈포럼이 3일 오전 9시 30분 국제교육관 LG컨벤션홀에서 개막했다고 이날 밝혔다.
EGEP는 이화여대가 전세계 비정부기구 여성 활동가들을 대상으로 2012년 1월 국내 최초 도입한 단기 교육 프로그램으로 이번에 6회째를
이화여자대학교는 제6회 이화글로벌임파워먼트 프로그램(EGEP, Ewha Global Empowerment Program)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대안 만들기 : 아시아-아프리카 여성 활동가들의 이야기’를 6월 30일부터 7월 13일(일)까지 교내에서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EGEP는 이화여대가 전세계 비정부기구 여성 활동가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1
중국이 올해 실질구매력(PPP) 기준 세계 1위 경제국으로 도약할 전망이라고 30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세계은행(WB)이 주관한 국제비교프로그램(ICP)에 따르면 지난 2011년 구매력 평가 기준(PPS)으로 중국의 국내총생산(GDP)은 미국의 87%에 육박했다. WB의 ICP 자료는 지난 2005년 이후 처음으로 산출된
기아자동차는 26일(현지시간) 아프리카 모잠비크의 헬레네에서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 ‘그린 라이트 프로젝트’의 론칭 행사를 개최했다.
기아차는 헬레네에 그린 라이트 프로젝트의 거점 역할을 할 중등학교를 건립하고 등교, 이동진료, 자립지원 용도로 개조된 3대의 봉고트럭을 제공한다.
기아차는 차량 제공을 통해 지역 영유아 사망률을 낮추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