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면역세포 순차 투여⋯안전성ㆍ효과 평가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3건 중 1건 적합
기존 치료에 실패한 전이성ㆍ재발성 말기 대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환자 본인의 면역세포를 활용한 치료 가능성을 확인하는 임상연구가 추진된다. 환자의 혈액에서 추출한 T림프구와 자연살해세포를 배양해 순차적으로 투여하고 안전성과 치료 효과를 평가하는 방식이다.
보건복지부는 22일
기술보증기금은 이노보테라퓨틱스, 큐로젠, 킴셀앤진, 프로엔테라퓨틱스 등 바이오 벤처기업 4개 사를 ‘IP-Value 강소기업’으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기보는 각 기업의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가치평가 결과를 반영해 기업당 10억 원 규모의 ‘우수 IP 가치플러스 보증’(가치플러스 보증)을 지원했다.
가치플러스 보증은 기보 중앙기술평가원이 대학, 공
새로운 기전의 혁신신약(First-in-class) 면역관문억제제 ‘넬마스토바트’를 개발 중인 에스티큐브가 미국 현지에서 글로벌 기술이전을 위한 후속 협의를 이어간다.
에스티큐브는 27일 세계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파트너링 행사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 2024’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바이오 USA에서는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
세포치료 전문기업 녹십자셀은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이 대장암에 대한 2상 임상시험을 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강남세브란스병원 대장암센터 소장 백승혁 교수가 참여하여 말기(4기)에 해당하는 전이성 대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이뮨셀-엘씨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연구자 주도 2상 임상시험이다.
녹십자셀은 이미 2007년 대장암에
녹십자셀은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이 대장암에 대한 연구자주도 2상 임상시험을 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강남세브란스병원 대장암센터 소장 백승혁 교수가 참여해 말기(4기)에 해당하는 전이성 대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이뮨셀-엘씨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연구자주도 2상 임상시험이다.
녹십자셀은 이미 2007년에 대장암에 대한 비임상시험(
배우 배슬기가 중국에서 신곡 ‘짠러’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과거 배슬기가 출연한 영화 ‘야관문’이 주목받고 있다.
2013년 개봉한 영화 ‘야관문’은 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은 말기 대장암 환자 종섭(신성일)과 그를 간호하기 위해 들어온 젊고 매혹적인 간병인 연화(배슬기)의 파격적이고 충격적인 사랑을 그린 영화다.
배슬기는 지난해
단국대병원 대장암센터가 새로운 치료법으로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고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단국대병원 대장암센터는 ‘복막 절제술’과 ‘수술 중 복막으로 삽입한 관을 통해 5일간 항암제를 투여하는 치료법’을 도입해 16명의 환자에게 시행한 결과 5년 평균 생존율이 약 82%에 이른다는 결과를 발표했다.
또 단국대병원은 대장암 환자의 치료 성과를